[도서 증정] <탄젠트>(그렉 베어) 편집자,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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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탄젠트> 독서모임 모임지기를 맡은 허블 편집자 쿼카입니다 😎 <탄젠트>는 고전SF의 거장이자 평생을 SF 커뮤니티 부흥을 위해 헌신한 작가 그렉 베어의 초기 단편선입니다. <탄젠트>에는 나노기술이 세계 최초로 등장한 SF <블러드 뮤직>을 포함해, 과학기술의 발전이 인간 사회와 충돌했을 때 어떤 화학반응이 일어날지를 다양한 장르기법으로 바라보고자 한 9가지 단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1960년대부터 SF의 가능성을 크게 끌어올린 베어의 작품은 존 그리빈의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나, 드라마 <환상특급>의 영감의 원천이 되기도 했습니다. 1968년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는 개봉 당시, 성간 여행이라는 소재가 터무니없다며 비판받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에게 우주 탐사와 우주 여행은 생소한 개념이 아닙니다. 언제나 대중 인식에 빗대어 평가될수밖에 없는 SF의 소수성에 대해, 그렉 베어는 "우리는 뼈와 근육 위에 서 있다는 사실을 잊는 경향이 있다. 뼈와 근육이 없는 뇌는 제대로 일할 수 없다." 라는 말로 과거에서 뼈와 근육을 이어받은 미래의 독자를 향해 손을 내밉니다. 2025년을 살고 있는 우리의 눈에는 그의 작품이 과연 어떻게 비춰질지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모임 도서: <탄젠트>(그렉 베어 지음) 👉자세한 책 소개 및 구매 링크 알라딘 http://aladin.kr/p/IC1U1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277238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61374040 “사람들은 모른다. SF야말로 동시대 최고의 사회소설이며 그렉 베어는 최고의 작가라는 것을. 나는 그를 존경한다.”_도리스 레싱(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이 작가는 거대하고 장대한 SF, 머리로 생각하고 마음으로 느끼는 SF를 쓰는 데 초자연적인 재능을 지녔다.” _앨러스테어 레이놀즈(천체 물리학자, SF작가) 비인간과 인간이 공존하는 새로운 차원의 생태계 나노기술이 최초로 등장한 SF 고전 SF의 거목, 그렉 베어의 정점이 집결된 소설집 💌모임 안내 • 신청 기간: 10월 27일(월)~11월 3일(월) • 활동 기간: 11/4일(화)~12/3일(수) 30일간 11/4(화)~11/11(화) 도서 준비, 01 <블러드 뮤직> 11/12(수)~11/18(화) 02 <죽은 자의 길>, 03 <슈뢰딩거의 전염병> 11/19(수)~11/25(화) 04 <탄젠트>, 05 <자매들>, 06 <길은 어디로도 향하지 않는다> 11/26(수)~12/2(화) 07 <슬립사이드 이야기>, 08 <웹스터> 09 <다시 나타난 화성인> 12/3(수) 못다 한 이야기, 참여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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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증정 이벤트 • 이벤트 신청을 해주신 분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5분께 모임 도서 1부를 드립니다. ─신청 링크👉 https://naver.me/GsoVHZkq • 이벤트 신청 기간: 10월 27일(월)~10월 31일 (금) • 당첨자 발표 및 도서 발송: 11/3(월) • 그믐에서도 참여 신청을 완료해 주셔야 도서 증정이 가능합니다. 📣공지 사항 • 도서 증정에 당첨되지 않은 분들도 자유롭게 모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기타 문의 사항은 dongasiabook@naver.com으로 보내주세요.
나노기술이 최초로 접목된 SF라니, 게다가 인간과 비인간의 생태계, 실로 말만 들어도 SF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역대급 SF 장르로,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내심 기대됩니다.
SF의 매력에 빠지면서 고전 SF는 아직 접해보지 못했어요! 나노 기술이 등장하는 SF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과학 기술을 경계하게 되는 요즘, 인간과 비인간이 공존할 수 있을지. 과연!!!
SF가 이시대 최고의 사회소설이다라는 말. 이제는 조금 알 것 같습니다. 미래를 그리며 지금 사회의 문제점과 나아가야할 방향을 생각하게 해주는 SF야 말로 사회를 담고있는 진짜 소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SF계의 거목의 소설이라니 너무 기대가 됩니다:)
sf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로써 요즘 많은 sf소설이 나와서 좋습니다 너무 기대되네요 !
2025년에서 바라보는 이 소설집 속 세계들이 너무 기대되네요! 어떤 재미와 서늘함을 안겨줄지 궁금해집니다.
몰랐습니다. SF 장르가 동시대 최고의 사회소설이라는걸. 미래 과학기술과 이데올로기가 충돌했을 때 그 이야기를 책을 통해 보고 싶습니다.
삼체로 SF를 입문하게 되었는데 요즘 푹 빠져서 읽고 있습니다. 기대되는 작품이네요
비인간이 어떤 모습일지 그 생태계의 인간은 또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집니다. 정점이 집결되었다는 설명이 거대한 기대감을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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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증정 이벤트 당첨자 발표합니다! @dulce06 @여르미 @borori @르누아르 @카시아 이상 총 5분입니다. 모임 참여 신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당첨자분들께는 개별 문자로 안내드렸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 ) 아쉽게 이번에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서는 별도로 책을 준비해 주시면, 함께 더욱 알찬 모임을 만들어가 보겠습니다! 가을이 어느새 저물고 연말이 성큼 다가오고 있네요.🍁🍂 막내이자 신입 마케터 뇨니는 독자분들과 함께 <탄젠트>를 읽고 이야기 나눈다는 것이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ㅎㅎ😊 너무나 설레는 마음이에요!! 한 달 간 편집자&마케터와 함께 <탄젠트>를 읽으며 4차원의 새로운 세계로 떠나보아요 🎉 여러분의 자유롭고 솔직한 감상은 언제 환영합니다! 🙌
우왓! 감사합니다~~ 🤩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읽고 모임 참여하겠습니다 ◡̈
잘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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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모임지기 편집자 쿼카입니다 내일(04일)부터 본격적인 모임이 시작됩니다~ 1주차 분량과 미션 안내드립니다! 1주차 11/4(화)~11/11(화) :: 도서 준비, 01 <블러드 뮤직> 🧡미션 (필수) 인상 깊은 문장을 발췌와 함께 느낀점을 적어주세요! (선택) 버질은 왜 세포들을 끝까지 지키고자 했을까요? (선택) '나'는 정말로 제노사이드를 저질렀다고 생각하시나요? <블러드 뮤직>은 세계에서 최초로 나노기술이 SF에 등장한 작품 중 하나로 꼽힙니다. 자칫 과학자의 오만으로 보이는 바디호러물이지만, 미시적인 생태계와 공존하지 못하는 인간 문명에 대한 비판으로도 바라볼 수 있는데요, 통제할 수 없는 문명이 인류 문명과 맞닿았을 때 벌어질 수 있는 사건을 공포적으로 묘사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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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그믐의 첫째날이 밝았습니다! 모두 도서는 준비되셨을지요? 1주차 함께 읽어볼 단편은 <블러드 뮤직>입니다. <다윈의 라디오>와 함께 그렉 베어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인 <블러드 뮤직>은 1984년 단편으로 먼저 쓰여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동시에 수상했습니다. 이 작품은 결말을 다르게 한 장편 소설로 다시 쓰이면서, 1986년 존 켐벨상, 휴고상, 네뷸러상의 후보에 오르고 최근 동명의 영화 기획이 발표되었습니다. SF계에 그렉 베어라는 인물을 각인시킨 강렬한 이 작품은 나노기술, 정확히 말하자면 바이오 엔지니어링(Bioengineering) 처음 SF에 사용한 사례로도 꼽히는데요, 이는 공학을 생명과학과 접목하여 의학 등의 분야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시도를 의미합니다. 일상 속을 AI와 함께 보내는 우리의 관점으로는 세포에 인공지능을 주입하여 새로운 생태계를 창조하고자 하는 주인공의 이 시도가 과연 어떻게 보일지 궁금합니다 😎😎 공지로 지정된 1주차 미션을 함께 수행하며 감상을 나눠 보아요!
안녕하세요. 지난 월요일에 당첨문자 받고, 책도 발송되었다는데 아직까지 감감무소식이네요. ㅠ 어찌된 영문인지 책을 아직까지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재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dulce06님. 문자로 송장 번호 안내드렸습니다.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회해 보니 아마 오늘이나 내일쯤 받아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네. 감사합니다.
책 잘 받았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인증샷 올려 봅니다.
혁신은 좋지만, 서서히 적용하는 방식이어야 한다.
탄젠트 블러드 뮤직 P.49, 그렉 베어 지음, 유소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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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한 권의 책이 한 인간과 한 사회를 변화시킨다
[한길사 - 김명호 - 중국인 이야기 읽기] 제 1권[도서 증정] 1,096쪽 『비잔티움 문명』 편집자와 함께 완독해요[도서 증정] 소설『금지된 일기장』 새해부터 일기 쓰며 함께 읽어요!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꾼, 정보라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박소해의 장르살롱] 5. 고통에 관하여 [책 증정] <지구 생물체는 항복하라>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2기
도스토옙스키와 함께 하기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밤] 5. 근방에 작가가 너무 많사오니, 읽기에서 쓰기로 @수북강녕
함께 읽은 논어 vs 혼자 읽은 논어
[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논어》 혼자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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