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증정] 우리의 일상을 응원하다 이송현 작가 신작《제법 괜찮은 오늘》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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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졌다고 완전히 끝난 거 아냐. 인생은 길어!” 불안한 일상과 비딱한 세상의 편견, 질풍노도처럼 흔들리는 십 대의 분투를 응원하다. 이 책은 왜곡된 선입견과 싸우는 십 대 청소년들의 유쾌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한 동네의 '오늘'에 일어나는 가지각색의 사건들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먼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왕따 문제, 다이어트, 가족 관계, 진로와 관련한 고민으로 우리에게 질문을 던져요. 그 고민 속의 아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안부에 위로받기도 합니다. "밥은 먹고 다니는 거니?" 다정한 안부에서 시작된 12명 아이들의 이야기! 쌀쌀해진 날씨에 마음을 녹이는 따뜻한 여정에 함께 해요🧡 ㅡ -모임 일정 [1주차] 11월 10일-11월 16일 | p.7-p.118 [2주차] 11월 17일-11월 23일 | p.119-p.228 🧡책을 읽고 공감가는 문장이나 인상깊은 문장을 적어주세요 🧡읽으며 느낀 생각을 공유해주셔도 좋아요 ㅡ 🎁도서 증정 이벤트🎁 11월 9일 일요일까지 응모해주신 분들 중 5분께 책을 선물할게요. -응모 방법 1. 모임 신청하기 2. https://forms.gle/tFYfRZ5k2LnYTgCo9 설문 작성하기 3. 그믐 댓글란에 '기대평' 남기기
이기주의와 물질만능주의에 만연한 오늘날, 쉽게 도태되고 포기하는 10대들에게,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는 가슴 따뜻한 메세지를 전해줄 것 같아 내심 기대됩니다.
청소년의 성장과 관련된 소설이라서 영화 <야구소녀>가 생각나네요. “한 번 졌다고 완전히 끝난 거 아냐. 인생은 길어!” 라는 대사가 마음에 와닿네요. 누군가에게 또는 스스로에게 자책하면서 실망도 하지만 청소년만큼 변화무쌍한 시절은 없을지도 모르겠어요. 사소한것에도 민감하는 청소년인만큼 좀 더 다정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싶어요!!
고등학생 딸이 있는 엄마로서, 청소년들의 생각과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오늘 그믐에 회원가입 해서 처음 참여하는 독서모임입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제가 이송현 작가님의 책 <똥 싸기 힘든 날>을 읽었는데요. 신작 <제법 괜찮은 오늘>도 읽어보고 싶네요. 제법 괜찮은 선택이죠? ^^ 잘 부탁드려요.
오랜만에 청소년 소설이 고픕니다!읽어보고 싶어요!^^
아몬드 이후로 청소년 소설을 읽은 지 꽤 되었네요. 사실 심리 상담을 하면서 사춘기 시절 나의 내면아이에 대한 탐색을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의 나를 이해하기 위해 어쩌면 청소년 소설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이번에 이 책의 12명의 아이들과 함께 그때의 나의 모습을 돌아보며 위로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어느덧 나이가 들어 30대인데, 제가 이제는 모를 청소년들의 마음과 이야기를 읽고 공감해주고 싶습니다. ^^
현실적인 문제와 고민이 돋보이는 책이라 몰입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기대됩니다!
"한 번 졌다고 완전히 끝난 거 아냐. 인생은 길어!" 이 한마디가 질풍노도처럼 흔들리는 십 대들은 물론 이미 그 시절을 지나온 어른들에게도 정말 큰 힘이 되는 말 같습니다. 기대됩니다.
예스24에서 <제법 괜찮은 오늘>을 두들겨 보았답니다. '지금부터 루저들의 대반란이 시작된다'는 문구가 시선을 확~~~!!! 12명의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담긴 12편의 이야기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신청합니다. 13세 딸을 키우는데 십대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ㅜㅠ 어제 마침 딸이 제 서재로 들어와 자기가 읽을만한 책을 추천해달랬는데 이 책을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시선으로 본 세상과 그들의 고민이 궁금해요.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책을 함께 읽으면서 많은 감상과 생각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10대 이야기라니, 요즘 10대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요. 읽고 사춘기시대에 도래한 아들한테 추천하면 좋겠습니다.
궁금합니다. 아들의 맘을 엿보고 싶어요.
스스로의 일상을 응원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요즘 청소년들에게 안부를 묻지않는 시대잖아요? 이 책을 읽으며 추워지는 겨울에 안부를 물어볼 수 있는 상냥함이 더 해지길 기대해봅니다!
저 본인도 청소년기를 지나왔는데도 청소년을 키우는 일은 또 별개의 일인듯 늘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싶어서 모임 참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모임지기입니다. 오늘부터 함께 《제법 괜찮은 오늘》을 읽어요! 공감가는 문장이나 인상깊은 문장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외할머니가 그랬다. 인생은 시간 싸움이라고. 자기 할 일을 열심히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슬프고 괴로운 일은 서서히 사그라들고 기쁘고 즐거웠던 일은 단단히 쌓여 추억이 된다고. 그러니 매 순간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그게 당장 눈앞에 좋은 결과로 나타나지는 않을지언정 언젠가는 빛을 본다고 말이다.
제법 괜찮은 오늘 p.74, 이송현 지음
어제 책 받아, 이제 올려 봅니다. 작가님의 친필 사인과 함께~~ ^^ 책 표지도 너무 예쁘고,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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