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어서 오세요 ^^ 작가님 참여하신 『처음이라는 도파민』 책으로 [그믐앤솔러지클럽] 1기를 무사히 시작했던 덕분에, 앤솔러지클럽이 바야흐로 3기에 이르렀습니다! 사랑스러운 책 『스탠 바이 미』도 책방에 입고했어요 청소년들이 많이 읽어주길 기다립니다 ^^

처음이라는 도파민 - 무모하고 맹렬한 모든 처음에 관한 이야기인생에서 맞닥뜨리는 모든 ‘처음’은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 특별한 경험이자, 때로는 우리가 감당해야 할 매운 성장통이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단단히 구축해온 네 명의 여성 작가들이 이러한 ‘처음’을 주제로 내공 깊은 이야기를 펼쳐낸다.

스탠 바이 미‘마라탕 가게, 코인 노래방, 분식집’. 십 대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간을 배경으로, 그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고 있을 ‘사랑, 우정, 진로’를 다룬 소설집이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단단히 구축해 온 김하율, 조영주, 정진영 작가가 내공 깊은 시선으로 청소년의 현재를 포착하고 그려 냄으로써, 아픔과 절망을 겪으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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