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수능 보는 줄 알고 갑자기 긴장했습니다
어제 수능의 1교시 국어가 만만치 않아서 많은 수험생들이 넋을 잃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킬러 문항 킬러 킬러>라는 앤솔러지가 다시 한번 생각나는 날이었습니다
<파수꾼>이 다시 연극 무대에 오르면 [그믐연뮤클럽] 단관 작품으로 꼭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SooHey님의 Foot Act는 역시 근본 없는 것이 아니었네요
(달밤에 낭독하던 [그믐밤]을 그리며, Foot Act 극단을 그리며~~~)
※ [그믐앤솔러지클럽]과 [그믐연뮤클럽]과 [그믐범] 이 대통합된 세계관 ※


킬러 문항 킬러 킬러2023년 8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작가 10인이 손잡고 〈한겨레〉에 연재한 소설과 이러한 취지에 공감한 다른 작가들의 작품을 보탠 ‘교육 소설 앤솔러지’이다. 첨예한 시선을 지닌 소설가들이 입시 경쟁과 학교폭력, 사교육 열풍, 부모와 자녀 간의 진로 갈등, 청소년 성소수자의 인권 등 한국 교육 현장의 이슈들을 폭넓게 조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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