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이 아름다운 일요일, @모임 오늘은 서평단 신청 마지막 날입니다
자정을 울리는 시계 소리와 더불어 신청 폼은 닫히게 되니! 아직 신청 안하신 분은 주저 마시고 행운을 시험해 보심이 어떨까요?
정식 모임 시작 전, 예열 기간의 진도를 다시 한번 복기합니다
'모임 시작 준비' 기간에는 미션 예고가 있어요! (레포트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으흐흐)
> 11.10~11.16 서평단 모집 설문 폼 작성, 기대평 나눔
> 11.17~11.18 서평단 발표, 도서 배송과 수령 인증, 모임 시작 준비
[그믐앤솔러지클럽] 3. [책증정] 일곱 빛깔로 길어올린 일곱 가지 이야기, 『한강』
D-29
화제로 지정된 대화

수북강녕

MissKay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가님들이 모여서 쓴 앤솔러지라 이건 신청을 안할수가 없네요! 기대됩니당!
화제로 지정된 대화

수북강녕
범인 찾기 이벤트!
[그믐연뮤클럽] 에서는 지난 2월, 토머스 H.쿡의 추리소설 『붉은 낙엽』으로 원작을 읽고 연극을 함께 보는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이때, 온라인에서나마 다같이 1부까지만 읽은 후 가장 의심스런 인물을 맞추는 미션을 수행했는데요, 매우 다양한 추론이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https://gmeum.com/meet/2241
① 그믐 회원들을 수북강녕에 모시고,
② 잘 알려지지 않은, 또는 신간 추리물을 참석자들에게 지급(=판매! 유후~)하고,
③ 특정 부분까지만 읽으시도록 한 후,
④ 살인범 찾기 대잔치 를 벌이면 어떨까요?!
사실 『힌강』 앤솔러지 속에도 '살인범' 또는 '범인'을 찾을 작품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미 완독하신 독자들이 계실 것 같아요 작가님들이 다음 추리물을 교보문고 북 다출판사에서 또 내주시면! 출간일에 맞춰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해 보고 싶습니다! (행사 중독자는 생각만 해도 도파민 뿜뿜~~~)

장맥주
그렇게 살인범 찾기 대잔치를 벌이는 동안 진짜 살인사건이 벌어지는데... (두둥!)
느무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 저희 부부가 형편상 참석이 어렵습니다만... 정말 하고 싶네요. ㅎㅎㅎ

수북강녕
알고 보니 현장에 존재하지 않은 사람의 교사임이 밝혀지는데... (두둥!)
내일부터 첫 작품 시작입니다! ^^

물고기먹이
대표님 도파민 터지는 소리가 김포공항까지 들리고 있습니다ㅎㅎㅎㅎ
살인범 찾기가 마피아게임처럼 될 것 같아서 넘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살인/추리물 행사 넘넘 기대됩니다 :D
작가님들 북다출판사에서 낼 계획이 있으신건가요?ㅎ

정명섭
재미있겠네요. 그리고 갑자기 불이 꺼지고 한명이 시체로 발견되는 겁.....

수북강녕
"으악!" 가장 먼저 시체를 발견한 수북강녕이 비명을 질렀다.
"아무 것도 만지지 마세요!" 블레이드가 단호하게 외쳤다.
그 순간,
① 창밖으로 보이는 창덕궁의 괴괴한 풍경이 서서히 멀어져 가며, 책방은 우주선처럼 4차원의 시공간으로 떠올랐다.
② 북토크를 위해 켜두었던 대형 스마트 티비의 모니터가 지지직 소리와 함께 켜지며 익숙한 얼굴이 나타났다.
(밸런스 게임입니다) ① 과 ② 중 어떤 전개를 원하시나요?! ㅎㅎ

물고기먹이
저는 개인적으론 2번의 스릴러 느낌이 좋아요ㅎㅎㅎㅎ

수북강녕
외계인보단 싸이코패스를 상대하시는 쪽으로, 기억해 두겠습니다 ㅎㅎ
저는 캠핑 가서 불멍할 때 마시멜로 구워 먹은 생각만 나네요 이번 주말, 근무 없으시면 첫째 더불어 한강 한번 나들이 하심이?! (북토크 날짜는 확정되는 대로 올릴게요!)

물고기먹이
더 추워지기 전에 한강 나들이 넘넘 하고 싶은데요!!!
쪼꼬미들도 집을 참 좋아해서 ㅋㅋㅋ 한번 꼬셔보겠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수북강녕
📩 서평단 추첨 결과를 발표합니다 📩
뜨거운 신청, 치열한 경쟁!
북다 출판사에서 공정한 추첨을 통해 책 선물을 받으실 서평단을 아래와 같이 뽑아 주셨습니다 축하 드려요
오늘 중 도서 발송 드리니 받으시면 수령 인증 헤주시기 바랍니다 읽으신 후 진솔한 서평도 미리 부탁 드려요 💌
선정되지 않으신 분들도 책을 사거나 빌려 읽으며 모임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모레부터 정식 모임이 시작되고 「한강의 인어와 청어들」부터 함께 읽어 나갑니다 :)
@SooHey
@프렐류드
@Henry
@stella15
@선경서재
@밍묭
@오늘
@nanasand
@박소해
@Alice2023
*** 미션 예고도 이어집니다 ***

stella15
오, 감사합니다!^^

Alice2023
감사합니다. 기대되네요. :)

SooHey
방금 받았습니다. 점심 먹고 식곤증에 헤롱대고 있는데 도착 문자 받고 정신이 번쩍 들었네요ㅋ 책이 정말 예뻐요~~+_+
감사히, 재밌게 잘 읽겠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수북강녕
📍 📍 📍 📍 📍 📍 📍
11.19~12.17 그믐 29일 모임 진행
을 앞두고,
> 11.17~11.18 서평단 발표, 도서 배송과 수령 인증, 모임 시작 준비
하는 기간입니다
대개는 자기 소개, 참여 동기, 책과 모임에 대한 기대평을 편하게 나누는 시간인데요
많은 분들이 원하시니 '사전 과제' 격의 미션을 내겠습니다 유후~
Q. 한강에 얽힌 나의 경험 (또는 상상) 에 기반하여 사실과 허구의 경계를 오가는 에피소드를 들려 주세요!
모임 시작을 기다리는 내일 11.18일까지 올려 주셔도 좋고,
단편들을 읽어가며 떠오르는 내용으로 모임 중간에 올려 주셔도 좋습니다
12.19일까지 천천히 올려 주시면 됩니다
거주지가 다르거나 다른 사연이 있으신 분은 '한강'이 아닌 다른 강 이야기를 들려 주셔도 좋아요! (나일 강 격하게 기다 립니다 ㅎ)

stella15
제가 원했던건 이게 아닌데...ㅎㅎㅎ
평생 한강물만 마시고 살아왔지 말입니다. ㅠ 뭐 그래도 있다보면 뭔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선한 것이든 숭헌 것이든. 열심히 짱돌 굴려보겠습니다. 충성!

수북강녕
500자 후일담 쓰기! 처럼 범위와 요건이 정해지는 경우 더 쉬울...까요?
길게 쓰시려면 길게 쓰셔도 됩니다 다양한 썰들, 기대됩니다 알 수 없는 공포? 달달한 로맨스? 그저 그런 추억? 뭐든 좋아요 ♡

SooHey
감사합니다! 그간 넘 궁금했는데 책이 빨리 오면 좋겠습니당^^

수북강녕
멋진 서평단 활동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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