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받았습니다. 점심 먹고 식곤증에 헤롱대고 있는데 도착 문자 받고 정신이 번쩍 들었네요ㅋ 책이 정말 예뻐요~~+_+
감사히, 재밌게 잘 읽겠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수북강녕
📍 📍 📍 📍 📍 📍 📍
11.19~12.17 그믐 29일 모임 진행
을 앞두고,
> 11.17~11.18 서평단 발표, 도서 배송과 수령 인증, 모임 시작 준비
하는 기간입니다
대개는 자기 소개, 참여 동기, 책과 모임에 대한 기대평을 편하게 나누는 시간인데요
많은 분들이 원하시니 '사전 과제' 격의 미션을 내겠습니다 유후~
Q. 한강에 얽힌 나의 경험 (또는 상상) 에 기반하여 사실과 허구의 경계를 오가는 에피소드를 들려 주세요!
모임 시작을 기다리는 내일 11.18일까지 올려 주셔도 좋고,
단편들을 읽어가며 떠오르는 내용으로 모임 중간에 올려 주셔도 좋습니다
12.19일까지 천천히 올려 주시면 됩니다
거주지가 다르거나 다른 사연이 있으신 분은 '한강'이 아닌 다른 강 이야기를 들려 주셔도 좋아요! (나일 강 격하게 기다 립니다 ㅎ)
stella15
제가 원했던건 이게 아닌데...ㅎㅎㅎ
평생 한강물만 마시고 살아왔지 말입니다. ㅠ 뭐 그래도 있다보면 뭔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선한 것이든 숭헌 것이든. 열심히 짱돌 굴려보겠습니다. 충성!
수북강녕
500자 후일담 쓰기! 처럼 범위와 요건이 정해지는 경우 더 쉬울...까요?
길게 쓰시려면 길게 쓰셔도 됩니다 다양한 썰들, 기대됩니다 알 수 없는 공포? 달달한 로맨스? 그저 그런 추억? 뭐든 좋아요 ♡
SooHey
감사합니다! 그간 넘 궁금했는데 책이 빨리 오면 좋겠습니당^^
수북강녕
멋진 서평단 활동 기대합니다 ^^
Henry
간택에 감사드리며… 급한 일정으로 출장 중이라, 책은 주말에나 영접하게 될 듯 합니다 ㅠㅠ
아무쪼록, 늘 그렇듯, 즐겁게 키득거리다가 또 심쿵하고 허걱하는 감상들과 수다들이 종횡무진하는 이곳 기대해봅니다!
원래 서울 사는 사람들이 서울을 더 못가잖아요..그 서울촌놈이 저 인가봅니다ㅎ
그래서 남산타워도 아마 3번? 63빌딩도 한번 가봤어요 우와~우와 하면서 보는 그런 촌놈입니다ㅎㅎ
지금은 경기도민이라 갈법한데도!!! 한강은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으로 더 안가나봐요;;
그래서 한강에 대한 추억이 고등학교 3학년의 추억뿐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니깐 첫째가 12살인데 ㅋㅋㅋ 아직도 한강에 안 가본게 좀 미안해지네요;;
고3 때 친구들 무리에 아무 생각 없이 한강 밤길을 거닐었던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잔디밭에서 서로 게임하고 놀았던 기억도 있어요 ㅎㅎ
안녕하세요! 옆방에서 금지된 사랑 앤솔러지 읽고 여기로 흘러왔습니다. :) 연말까지 앞둔 일정들이 조금 빡빡해서 참여할까 말까 며칠을 고민하다가,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서 냉큼 들어왔어요. 부랴부랴 책도 샀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책 표지가 예쁘네요!
수북강녕
표지가 너무나 오묘하죠!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빨려드는 것 같아요 (흑마술 수리수리~~~ 레드썬! ㅋㅋ)
조영주
표지가 한강 실제 사진이란 게 가장 신기한 포인트임다!
리지
오! 실제 한강 사진이군요! 이렇게 오묘하고 매력적일 수가! 책에 실린 소설들이 더욱 기대되네요!
[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잃어버린 나와 내 로맨스의 복원🛠️『사랑도 복원이 될까요?』함께 읽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송승환 시인과 함께 시를 읽습니다
[문학실험실/신간] 송승환 시집『파』(문학실험실, 2026) 출간 이벤트. 시집 완독회!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황현산 선생님의 <밤이 선생이다> 읽기 모임보들레르 산문 시집 <파리의 우울> 읽기 1
새벽엔 느낌 좋은 소설로 하루 시작해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버지니아 울프의 다섯 가지 빛깔
[그 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서울외계인] 버지니아 울프, 《문학은 공유지입니다》 읽기<평론가의 인생책 > 전승민 평론가와 [댈러웨이 부인] 함께 읽기[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아티초크/책증정]버지니아 울프의 가장 도발적인 에세이집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