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난 김에
New Trolls, Cadenza: Andante con moto
https://youtu.be/02Fhm1WhLMc?si=jP2uGk09Q62HSrV7
[그믐앤솔러지클럽] 3. [책증정] 일곱 빛깔로 길어올린 일곱 가지 이야기, 『한강』
D-29

SooHey

stella15
아, 맞아요. 두 백화점이 있었죠!
수헤이님껜 못 당할 것 같습니다. ㅎㅎ

꽃의요정
저도 그레이스 백화점에서 흠칫 했어요.

꽃의요정
제가 그랜드시네마, 대흥극 장, 녹색극장까지는 아는데 크리스탈극장이 있었나요?
나름 신촌도 제 10대와 20대 시절의 나와바리였는데, 요즘 2호선 신촌역/이대역에서 아무도 안 내리는 거 보고 좀 놀랐습니다.

장맥주
그랜드시네마가 크리스탈극장입니다. ^^ 이름을 나중에 그랜드시네마로 바꿨어요. 요즘 신촌은 진짜 썰렁하고 이대는 뭐... 폐허 같더라고요.

장맥주
강남에 있던 예술영화극장은 뤼미에르 극장이 맞고 신촌에 있던 건물은 '르메이에르' 빌딩이었어요.
르메이에르 빌딩은 조폭이 얽혀 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나중에 회장이 사기죄로 교도소 가면서 직원들을 상습 폭행해 왔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반면 뤼미에르 극장은 명배우이자 명감독이었던 하명중 씨가 대표였습니다. ㅎㅎㅎ

SooHey
신영극장 추가요~~

stella15
오, 신촌 앤솔로지 재밌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한강> 첫빠따로 장 슨상님 글 읽었는데 이책 아무래도 심상치 않더군요. 감히 넘 볼 수 있는 글들이 아닌 건 같아요. 근데 신촌 앤솔로지는 뭔가 아스라한게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신촌 블루스도 있는데. ㅋㅋ

SooHey
들키셨으니 꼭 쓰셔야겠습니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슈렉> 고양이 모드)!

리지
와, Fallen Angel 과 함께 쓰시는 소설이 판타지 장편이군요! 소소한 스포 주워갑니다. 주섬주섬... :)

바닿늘
저도 스리슬쩍 참석했습니다.
요 작품 신간 뜬 시기와..
'책읽는대한민국 책선물릴레이' 참여 제안이 겹쳐서 ~
냉큼 신청해서 받고 1주일 동안 나눠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모두 저마다의 매력을 담고 있었고,
아주 얕게나마 알고 있는 분들의 깨알 포인트(??)
들을 찾는 재미가 더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

수북강녕
어서 오세요! 기다렸습니다 ♡

바닿늘
히힛.. 역시 반겨주실 줄 알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또 놀러가야 하는데 ~
요즘은 건수가 없네요?? 😂

조영주
11월 28일에 저 감다. 저 아래 삼프레스 (스위트홈) 북토크임다

바닿늘
오오... ?!
일정 확인해보겠습니다!! 😁

바닿늘
Q1.
한 작가의 여러 작품에서 꾸준히 등장하는 고정 인물!!
윤해환을 압니다. 😁
@조영주 작가님 작품 속에
꾸준히 등장하지요.

수북강녕
사랑에 유효 기간이 없듯, 이 질문에도 정답이 없지만, @조영주 작가님 공식 팬클럽 회장님다운 최고의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윤해환은 ♡ 입니다 (그런데 작가님 작품에는 김나영 형사도 시리즈로 등장하네요 그러고 보니!)

바닿늘
엇?!!
최근 <넌 언제나 빛나>에 나온 건 본 거 같은데..
그 외에도 자주 나왔던가요??? 😳
자칭 회장이 너무 근무태만이라..
추방되는 거 아닌가 걱정됩니다. 😅

장맥주
Q1.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에 나오는 양사나이와 쥐요! 아예 하루키 초기 소설 3편을 ‘쥐 3부작’이라고도 부르던데, 언제부터 그렇게 부르기 시작했나 모르겠습니다. <댄스 댄스 댄스>에서는 쥐가 나오지 않고 슬쩍 언급만 되는데 그 소설까지 ‘쥐 4부작’이라고도 하더라고요.
양사나이는 <양을 쫓는 모험>과 <댄스 댄스 댄스> 외에도 <양 사나이의 크리스마스>나 <시드니의 그린 스트리트> 같은 가벼운 글에서도 등장하지요. 반갑더라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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