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앤솔러지클럽] 3. [책증정] 일곱 빛깔로 길어올린 일곱 가지 이야기, 『한강』

D-29
대표님 도파민 터지는 소리가 김포공항까지 들리고 있습니다ㅎㅎㅎㅎ 살인범 찾기가 마피아게임처럼 될 것 같아서 넘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살인/추리물 행사 넘넘 기대됩니다 :D 작가님들 북다출판사에서 낼 계획이 있으신건가요?ㅎ
재미있겠네요. 그리고 갑자기 불이 꺼지고 한명이 시체로 발견되는 겁.....
"으악!" 가장 먼저 시체를 발견한 수북강녕이 비명을 질렀다. "아무 것도 만지지 마세요!" 블레이드가 단호하게 외쳤다. 그 순간, ① 창밖으로 보이는 창덕궁의 괴괴한 풍경이 서서히 멀어져 가며, 책방은 우주선처럼 4차원의 시공간으로 떠올랐다. ② 북토크를 위해 켜두었던 대형 스마트 티비의 모니터가 지지직 소리와 함께 켜지며 익숙한 얼굴이 나타났다. (밸런스 게임입니다) ① 과 ② 중 어떤 전개를 원하시나요?! ㅎㅎ
저는 개인적으론 2번의 스릴러 느낌이 좋아요ㅎㅎㅎㅎ
외계인보단 싸이코패스를 상대하시는 쪽으로, 기억해 두겠습니다 ㅎㅎ 저는 캠핑 가서 불멍할 때 마시멜로 구워 먹은 생각만 나네요 이번 주말, 근무 없으시면 첫째 더불어 한강 한번 나들이 하심이?! (북토크 날짜는 확정되는 대로 올릴게요!)
더 추워지기 전에 한강 나들이 넘넘 하고 싶은데요!!! 쪼꼬미들도 집을 참 좋아해서 ㅋㅋㅋ 한번 꼬셔보겠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 서평단 추첨 결과를 발표합니다 📩 뜨거운 신청, 치열한 경쟁! 북다 출판사에서 공정한 추첨을 통해 책 선물을 받으실 서평단을 아래와 같이 뽑아 주셨습니다 축하 드려요 오늘 중 도서 발송 드리니 받으시면 수령 인증 헤주시기 바랍니다 읽으신 후 진솔한 서평도 미리 부탁 드려요 💌 선정되지 않으신 분들도 책을 사거나 빌려 읽으며 모임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모레부터 정식 모임이 시작되고 「한강의 인어와 청어들」부터 함께 읽어 나갑니다 :) @SooHey @프렐류드 @Henry @stella15 @선경서재 @밍묭 @오늘 @nanasand @박소해 @Alice2023 *** 미션 예고도 이어집니다 ***
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대되네요. :)
방금 받았습니다. 점심 먹고 식곤증에 헤롱대고 있는데 도착 문자 받고 정신이 번쩍 들었네요ㅋ 책이 정말 예뻐요~~+_+ 감사히, 재밌게 잘 읽겠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 📍 📍 📍 📍 📍 📍 11.19~12.17 그믐 29일 모임 진행 을 앞두고, > 11.17~11.18 서평단 발표, 도서 배송과 수령 인증, 모임 시작 준비 하는 기간입니다 대개는 자기 소개, 참여 동기, 책과 모임에 대한 기대평을 편하게 나누는 시간인데요 많은 분들이 원하시니 '사전 과제' 격의 미션을 내겠습니다 유후~ Q. 한강에 얽힌 나의 경험 (또는 상상) 에 기반하여 사실과 허구의 경계를 오가는 에피소드를 들려 주세요! 모임 시작을 기다리는 내일 11.18일까지 올려 주셔도 좋고, 단편들을 읽어가며 떠오르는 내용으로 모임 중간에 올려 주셔도 좋습니다 12.19일까지 천천히 올려 주시면 됩니다 거주지가 다르거나 다른 사연이 있으신 분은 '한강'이 아닌 다른 강 이야기를 들려 주셔도 좋아요! (나일 강 격하게 기다립니다 ㅎ)
제가 원했던건 이게 아닌데...ㅎㅎㅎ 평생 한강물만 마시고 살아왔지 말입니다. ㅠ 뭐 그래도 있다보면 뭔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선한 것이든 숭헌 것이든. 열심히 짱돌 굴려보겠습니다. 충성!
500자 후일담 쓰기! 처럼 범위와 요건이 정해지는 경우 더 쉬울...까요? 길게 쓰시려면 길게 쓰셔도 됩니다 다양한 썰들, 기대됩니다 알 수 없는 공포? 달달한 로맨스? 그저 그런 추억? 뭐든 좋아요 ♡
감사합니다! 그간 넘 궁금했는데 책이 빨리 오면 좋겠습니당^^
멋진 서평단 활동 기대합니다 ^^
간택에 감사드리며… 급한 일정으로 출장 중이라, 책은 주말에나 영접하게 될 듯 합니다 ㅠㅠ 아무쪼록, 늘 그렇듯, 즐겁게 키득거리다가 또 심쿵하고 허걱하는 감상들과 수다들이 종횡무진하는 이곳 기대해봅니다!
키득 - 심쿵 - 허걱 - 키득 - 심쿵 - 허걱 - 키득 -심쿵 - 허걱 (적고 보니 어쩐지 쫌 무섭네요 ㅎ)
원래 서울 사는 사람들이 서울을 더 못가잖아요..그 서울촌놈이 저 인가봅니다ㅎ 그래서 남산타워도 아마 3번? 63빌딩도 한번 가봤어요 우와~우와 하면서 보는 그런 촌놈입니다ㅎㅎ 지금은 경기도민이라 갈법한데도!!! 한강은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으로 더 안가나봐요;; 그래서 한강에 대한 추억이 고등학교 3학년의 추억뿐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니깐 첫째가 12살인데 ㅋㅋㅋ 아직도 한강에 안 가본게 좀 미안해지네요;; 고3 때 친구들 무리에 아무 생각 없이 한강 밤길을 거닐었던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잔디밭에서 서로 게임하고 놀았던 기억도 있어요 ㅎㅎ
잘 받았습니다. 불금은 "한강"에서 인어구경으로 시작했네요.
갑작스런 출장으로 이제사 수령인증 올립니다-.-:: 그리고 출장 중 우연히 듣게된 방준석, 백현진의 프로젝트 그룹 ‘방백‘의 노래 <한강> 을 느닷없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https://youtu.be/8AGt_oPnElQ?si=xacoqrxSY-Ed-L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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