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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앤솔러지클럽] 3. [책증정] 일곱 빛깔로 길어올린 일곱 가지 이야기, 『한강』
D-29
밥심
안녕하세요? 전 잘 지냅니다. 직장 다니고 책 읽고 영화보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요. 다음 질문은
@바닿늘
님께서 하심이 어떠신지요? ㅎㅎ
바닿늘
하핫.. 😅
nanasand
출장 다녀오고 주말에 읽기 시작해서 방금 한강의 인어와 청어들을 읽으면서 이현수, 현수동 그리고 아무튼 현수동이라는 책도 찾아보았어요. 현수동은 가상의 동네인거죠?
nanasand
그리고 한강의 인어와 청어들 이 소설에서 마지막 부분 공산당 선언은 무슨 의미로 이야기를 했을까요? 청어들 사이에 있는 인어와 관련 있는 듯 한데 약간 의미 파악이 어려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