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은 작가님 추모 신간 『엔딩은 있는가요』 에 실린 아홉 편의 단편 중 첫 번째, @차무진 작가님의 「그 봄의 조문」만 읽더라도, 영을 믿지 않으신다는 말씀을 믿기 어렵습니다!


엔딩은 있는가요 - 정아은 추모소설집“현실의 응시자”, “도시 세태의 기록자”로 불리며 우리 사회의 문제들에 진지하게 천착해온 작가 정아은이 2024년 12월 17일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1975~2024). 아홉 명의 동료 작가들이 모여 그를 기리는 추모소설집을 출간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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