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군요! 청소년 소설, 미스터리 추리물, 타임슬립 역사 소설 모두 '심리 스릴러'라는 장르로 설명됩니다 (끄덕끄덕)
@조영주 작가님 작품 중에 제가 '사적인 재미'를 추구하며 읽은 책은 단연! 『쌈리의 뼈』였습니다 매우 아름다운 모습으로 그려진 수북강녕을 배경으로, 그곳에서 사람이 죽어나갈까봐 조마조마하며 읽은 작품...

쌈리의 뼈조영주 장편소설 ‘쌈리의 뼈’는 치매 걸린 엄마의 혼란스러운 기억과 딸의 위태로운 심리를 쫓는 압도적인 심리 스릴러이자, 예측 불가능한 반전으로 가득한 미스터리다. 잊혀진 공간 ‘쌈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 여자의 엇갈린 운명과 슬픈 연대, 그리고 그 끝에 기다리는 잔혹한 비밀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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