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드라 쿠마리 구룽 사건]
https://naver.me/5bXFNN4J
[믿거나 말거나 찬드라의 경우]
https://naver.me/GuDEI8lr
https://youtu.be/-4BwQYPQBHk
[영화-여섯 개의 시선]
https://youtu.be/VTIOShyXvcg?si=eEkMP-DXkBROLFVS
/ 신이 아닌 우리의 책임이다
혼독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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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을 어쩔 수 없는 불가피한 것으로 인식하는 한 그것은 잠복기의 바이러스처럼 면역이 떨어지면 언제고 되살아날 것..
『어떤 호소의 말들 - 인권위 조사관이 만난 사건 너머의 이야기』 우리가 진정 응원하는 것, 최은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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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진정 응원하는 것은 폭력으로 얼룩진 메달이 아니라 운동장에 서 있는 사람..
『어떤 호소의 말들 - 인권위 조사관이 만난 사건 너머의 이야기』 우리가 진정 응원하는 것, 최은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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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면모에 기대서 누군가를 절대 그러지 않을 사람, 또는 당연히 그럴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은 적어도 인권을 다루는 일에서만큼은 위험천만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어떤 호소의 말들 - 인권위 조사관이 만난 사건 너머의 이야기』 졀대 그러지 않을 사람은 없다, 최은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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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심이 결정되어 무죄가 확정된 케이스가 몇건이나 있을까? 정확한 통계는 알 수 없지만 우리가 언론을 통해 알고 있는 사건 말고는 거의 없을 것이다. 이것은 국가폭력이 만든 지옥을 개인이 탈출하는 것이 얼마나 불가능한 일인지를 방증한다. ”
『어떤 호소의 말들 - 인권위 조사관이 만난 사건 너머의 이야기』 그리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다, 최은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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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대한민국을 뒤흔든 택시기사 살인사건 발생! 유일한 목격자였던 10대 소년 현우는 경찰의 강압적인 수사에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내게 된다 한편, 돈도 빽도 없이 빚만 쌓인 벼랑 끝 변호사 준영은 거대 로펌 대표의 환심을 사기 위한 무료 변론 봉사 중 현우의 사건을 알게 되고 명예와 유명세를 얻기에 좋은 기회라는 본능적 직감을 하게 된다. 그러나 실제로 현우를 만난 준영은 다시 한번 정의감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현우는 준영의 도움으로 다시 한번 세상을 믿어볼 희망을 찾게 되는데.. 다시 심장을 뛰게 만들 진심을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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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2017도20697]
https://naver.me/GVNEEJzf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 기사 살인 사건]
https://naver.me/xt4DtITc
/ 그리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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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못한 상처'는 어디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어떤 식으로든 우리 몸에 '물고기 비늘에 바다가 스미는 것처럼' 새겨진다..
『어떤 호소의 말들 - 인권위 조사관이 만난 사건 너머의 이야기』 최저임금 받으며 참아낸 말들, 최은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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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https://www.law.go.kr/법령/근로기준법/(20520,20241022)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https://www.law.go.kr/법령/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20930,20250422)
[양성평등기본법]
https://www.law.go.kr/법령/양성평등기본법/(20933,20250422)
[여성폭력방지기본법]
https://www.law.go.kr/법령/여성폭력방지기본법/(21065,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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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밖의 사람은 문자로 된 법의 세계에서 훨씬 더 가혹한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높을 수밖에 없다.
『어떤 호소의 말들 - 인권위 조사관이 만난 사건 너머의 이야기』 수인의 하얀 손, 최은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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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 진정.민원 접수 메일 주소의 아이디는 호소다.
hoso@humanrights.go.kr
『어떤 호소의 말들 - 인권위 조사관이 만난 사건 너머의 이야기』 메일 아이디가 '호소'인 이유, 최은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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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든 버티며 존엄을 지켜가는 이들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것은 칼이 아니라 한마디 말이나 태도일 수 있다. 문제가 되면 별 뜻이 없었다고 해명되기 일쑤인 그 언동들은 사실 평소에 우리 안에 내재된 차별과 편견에 뿌리를 두고 있다. ”
『어떤 호소의 말들 - 인권위 조사관이 만난 사건 너머의 이야기』 굴비 장수 주제에, 최은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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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을 버리고 다른 관점에서 생각하기 위해서는 마음이 말랑말랑해져야 한다.
『어떤 호소의 말들 - 인권위 조사관이 만난 사건 너머의 이야기』 굴비 장수 주제에, 최은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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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사람들의 고통과 용기
진실에 불을 밝히는 낯선 이들의 호의와 선의
『어떤 호소의 말들 - 인권위 조사관이 만난 사건 너머의 이야기』 프놈펜 가는 길, 최은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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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죽음을 결심하고 실행하기까지는 타인이 어떻게 해볼 수 없는 수많은 사연과 절망이 있을 것이다.
『어떤 호소의 말들 - 인권위 조사관이 만난 사건 너머의 이야기』 수취인 사망, 최은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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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위가 모든 권력으로부터 독립되어 미드필더처럼 뛰어다니다가 혹시 스스로 권력화되지는 않을까? 이런 부작용의 예방책으로 인권위는 법원이나 수사기관 같은 법적 강제력 있는 결정 대신 '권고'의 권한만을 가지고 있다. ”
『어떤 호소의 말들 - 인권위 조사관이 만난 사건 너머의 이야기』 무덤 옆에 텐트를 치고, 최은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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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란 고기잡이 그물 같아서 아무리 정교하게 만든다고 해도 빠져나갈 구멍이 반드시 생긴다.
『어떤 호소의 말들 - 인권위 조사관이 만난 사건 너머의 이야기』 무덤 옆에 텐트를 치고, 최은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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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조사관 최은숙]
https://naver.me/xcA6Z3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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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호-당신의 환대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요?]
https://ch.yes24.com/Article/Details/3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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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된 고통은 고통받는 자들을 위로한다. / 홍은전 - 그냥, 사람
『어떤 호소의 말들 - 인권위 조사관이 만난 사건 너머의 이야기』 청와대 앞을 쌩쌩, 최은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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