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히 우리는 AI 개발이라고 하면, 팔로알토나 멘로 파크에 위치한 에어컨 잘 나오고 번지르르한 사무실에서 일하는 엔지니어들을 떠올린다. 그러나 AI 훈련에 필요한 약 80퍼센트의 시간이 데이터세트 주석 작업에 쓰이고 있다. 자율주행차량, 극소 수술기기, 무인 드론과 같은 첨단기술은 모두 굴루 같은 곳에서 시작된다. ”
『AI는 인간을 먹고 자란다 - 인공지능 신화에 가려진 보이지 않는 노동자들』 p.54, 마크 그레이엄.제임스 멀둔.캘럼 캔트 지음, 김두완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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