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을 최대한 바치도록 하려고 페이스북 본사 기술자들이 일하는 곳은 퍼즐, 게임, 레고, 스쿠터 같은 장난감들이 널려 있었다. 밤늦게까지 일하는 소녀왕들을 즐겁게 해주려고 새로운 놀잇거리들이 줄지어 들어왔다. "심지어 일할 때도 노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페이스북이 생각하는 미덕이었어요. 다른 기업들과의 차별화 전략이었고, 모든 것을 게임처럼 만드는 방법이죠." 하지만 프로그래머들은 파티에도 노트북을 챙겨와서 일을 끝마치곤 했다. ”
『일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 우리를 지치고 외롭게 만드는 사랑하는 일에 대하여』 p.384~385, 세라 자페 지음, 이재득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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