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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인간을 먹고 자란다] 결과물과 가치중립성의 이면
D-29
은화
“ 꽤 시간이 지났다. 알렉스는 앉고 싶다는 생각뿐이다. 하지만 작업 구역에는 의자가 놓인 적이 없다. 다른 곳도 마찬가지다. 회사 측의 논리는 단순했다. 앉아 있으면 속도가 느려진다. 이곳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다. 속도는 시스템이 정한다. ”
『AI는 인간을 먹고 자란다 - 인공지능 신화에 가려진 보이지 않는 노동자들』
p.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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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그레이엄.제임스 멀둔.캘럼 캔트 지음, 김두완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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