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살 차이를 극복하는 연상연하 로맨스🫧 『남의 타임슬립』같이 읽어요💓

D-29
고럼요!! 이불 덮고 남에게로~~
책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남의 타임슬립>도 표지가 너무 예뻐요! 근데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있다는거 저만 지금 알았나요….???? 바로 구독했습니다 ㅎ <겹쳐진 도서관>을 BGM과 함께 하지 못했다니 너무너무너무 아쉬워요ㅠㅠㅠ 이번 책은 BGM과 함께하며 더욱 즐겨볼게요!
지니님 덕분에 플레이리스트 있는걸 알게 됬네요. 책을 읽으면서 읽어볼게요 !!
책 읽으시다 보면 OST 처럼 들을 수 있는 음악도 준비했습니다~!! 작품이랑 정말 잘 어울려서 푹 빠져 들으실 수 있을 겁니다!
책 잘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 표지가 너무 예쁘네요. 띠지에 책갈피까지 주시다니 텍스티 최고에요 !! 띠지에 적힌 "누군가의 운명을 바꾸는 순간, 넌 물거품이 되어 사라질거야."라는 문장이 아름다우면서 슬프네요
안녕하세요~!! 모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 환영합니다!! 역시 겨울에는 마음 따뜻해지는 로맨스의 계절이죠!! 은우와 남도 겨울에 처음 만났는데, 저희도 남을 겨울에 만나네요. 누군가의 눈물 버튼을 누르고 누군가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 남의 타임슬립!! 읽으시면서 인상 깊은 구절이 있거나 특별한 감상이 있다면 자유롭게 나눠 주세요. 박력 연하남 '남'이와 바다 같은 마음을 가진 연상녀 '은우'에게로 함께 빠져 보아요~!!
안녕하세요. 다른 분들은 책이 도착한 것 같은데, 혹시 당첨자 명단에서 누락됐나 싶어 조심스레 문의 드려 봅니다. ㅠ
안녕하세요, dulce06님 :) 이번 이벤트는 신청해 주신 분들 가운데 5분을 추첨해 단행본을 보내드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당첨자분들께는 개별 안내를 드렸습니다. 애정을 갖고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는 이벤트 자주 준비해 볼게요 :)
유튜브의 BGM을 들으며 챕터 0을 읽었습니다! 실내에서 이런 음악 들으면서 읽으니 따뜻한 겨울 분위기가 납니다 ㅎㅎ 코로나로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하고 5인 이상 집합 금지이던게 정말 추억입이다. 언제까지 마스크 쓰고 다녀야하나 했지만 벌써 몇년이 지났네요. 남과 은우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요!
판타지 로맨스, 상상만 해도 뭔가 특별한 가슴 설렘이 전해지는 짜릿함이 있어 많이 좋아하는데, 더군다나 인어공주의 모티가 되어 특히나, 엄청난 나이 차이임에도 불구한 연상연하의 모든 세대를 초월한 찐사랑이라는 점에서 더욱더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 한편, 실로 당첨 안 되서 많이 아쉽지만, 추후에 구매해 읽어 볼 것 같아요. 너무 재밌을 것 같아서요.
재미 무.조.건. 보장입니다!!! ㅋㅋㅋ
12p 자정이 넘도록 집에 가지 않고 경찰서에 앉아 있는 남학생. 은우의 시선이 그리로 향했다. 그 애가 '남'이었다. 17p 새벽 1시를 조금 넘긴 시각. 한국에 살고 싶은 일본인의 송별회와 한국에 살기 싫은 한국인의 정리해고 위로 파티가 어그러진 시각. 경찰서를 드나든 일 때문에 음주의 흐름이 깨져버린 이들은 마지막 담배를 끝으으로 흩어지자 인사하며 희미한 다음을 기약했다.
남의 타임슬립 최구실 지음
“안녕하세요. 저는 은우 누나의 사촌 동생입니다.” “죄송한데요. 저는 댁 같은 사촌 동생이 없거든요.” p.48 남의 귀여운 대처에 웃음이 났어요 ㅋㅋㅋ
P.59에 나온 팬데민 상황을 제가 벌써 잊어버렸다는 것에 놀랐어요. 정말 힘든 시기였는데 무사히 잘 버텨냈습니다. 국가적으로 불편하고 힘들고 무서운 상황도 잘 버텨내고 나면 잊어버리게되네요. 다른 힘든 일도 다 지나면 잊어버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네요.
“이 논문들을 번역기에 넣고 돌렸다가는 하위 호환된 이도 저도 아닌 한글이 은우를 더 번거롭게 만들 것이다. ” p.61 제가 이 시기에 석사 과정 중이었고, 이게 맞는 말이었어요. 번역기가 있어도 번역을 하면 더 어려워지기에 원서로 보는게 당연하던 시기였죠. 하지만 몇년 지나지 않은 지금 저는 박사 과정을 하고 있는데 논문 전용 AI가 나올 정도로 AI가 급성장을 했어요. 이제 AI로만 논문을 읽게 됐네요… 너무 발전 속도가 빠른게 체감이 돼서 무서워졌습니다.
챕터 2021을 읽었습니다. 남이가 사라지다니요…?!!! 미래를 말하면 사라지는 건가요ㅠㅠ 남이 돌려줘…OST까지 같이 들으니 너무 슬픈 드라마의 한 장면같습니다ㅠㅠ
그곳에 도달하셨다면 『남의 타임슬립』, 이제 시작입니다. 거기서부터가 찐재미 도파민 뿜뿜이거든요 ㅋㅋㅋㅋ
다행히 남이가 다시 돌아왔어요ㅠㅠㅠ 괜히 제 코끝이 찡하더라구요..
지니님!! 즐겁게 독서를 즐겨 주시는 것 같아서 넘 감사합니닷 ㅋㅋㅋ 이런 책은 막 주접(?)글 올리면서 같이 읽어야 하는데요!! ㅎㅎ 저도 사촌 동생이라고 하는 대목에서 웃었습니다 ㅋㅋㅋ 정우와 친남매인 걸 모르고 ㅋㅋㅋㅋ
ㅋㅋㅋㅋ아마 그 말을 하면서 멋지게 대처했다고 생각했겠죠?! 넘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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