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 하나 골라 봤습니다 ㅋㅋㅋㅋ
103살 차이를 극복하는 연상연하 로맨스🫧 『남의 타임슬립』같이 읽어요💓
D-29

텍스티
밍묭

지니00
챕터 ‘2023’을 읽었습니다! 드디어 남과 은우가 재회하고 꽁냥꽁냥하기 시작했어요 설레고 재밌네요 ㅎㅎ
저는 사랑에는 솔직하게 살아온 편이라 자존심을 부리며 진심을 숨기는 은우가 답답했어요. 그래도 마음을 깨닫고 다가가서 다행이에요ㅠ
남이 수학여행 때문에 온 것이 아니라는게 밝혀졌는데 너무 흥미로웠어요. 디스토피아 인건가요. 미래에 무슨 일이 있었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왜 과거의 사람을 찾아다니는지..! 그런 다정한 사람이 멸망한 미래일까요..
마지막엔 둘의 소소하며 행복한 연애가 나오는데 아직 책 반이 남았는데 이렇게 행복하다니 먼가 두렵네요 ,,
(2024년 챕터는 목차에 없던데 의도된 것일까요..?)

텍스티
이렇게나 궁금해 하면서 읽어 주시다니!! 정말 기쁘네요.
은우와 남의 꽁냥꽁냥 모먼트 저도 편집하면서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뒷부분을 읽으시면서 궁금증이 모두 풀리길 바랍니다!! ㅎㅎ
(2024 챕터가 없는 이유를 포함해서요!! )
끝까지 읽으시면 지니님과 라이브 토크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 ㅎㅎ
밍묭


텍스티
이 작품과 정말 잘 어울리는 곡을 선정해서 넣은 것인데, 밍묭님께서 어떻게 들으셨는지 궁금합니닷!! ㅎㅎ
저는 그 노래들만 들으면 뭐랄까 벌써 마음이 축축해지고 서글퍼지는 것 같습니다 ㅠㅠ
밍묭
마음이 축축해진다는 말... 딱 맞는 것 같아요ㅠㅠ 덩달아 마음이 축 쳐지더라구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텍스티
여러분!
드디어 내일 오후 7시에 작가님과의 라이브 채팅이 진행됩니다!
약 한 시간 동안 작가님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남이는 어떻게 탄생하게 됐는지, 좋아하는 시간 여행물 작품이 있는지,
이 작품을 처음 구상하게 되신 것에 계기가 있었는지!!
읽으면서 든 이런 저런 질문과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입니다.
책을 다 읽고 오시면 더 많은, 깊은 이야기를 나누실 수 있답니닷!!
궁금한 점이 있다면 미리 여기에 올려 주셔도 좋습니다~!
그럼 모두 내일 뵙겠습니다~!!!
지니00
마지막의 반전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선생의 정체가 00였다니…!!!
1. 미래의 사람들은 왜 남이를 노리는 건가요? 선생이 남이를 만든건가요?
2. 남이가 시간여행을 하게 된 것은 선생이 남이를 살리려고 하는 것인가요?
3. 이런 슬픈 결말은 여운이 가서 정말 좋아합니다ㅠㅠ 아직도 마음이 먹먹하네요. 이런 여운이 많이 남는 내용의 책과 영화 하나씩 추천부탁드 립니다!
느티나무



텍스티
안녕하세요~!! 최구실 작가님과 함께하는 라이브 채팅에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최구실
안녕하세요! <남의 타임슬립>의 저자 최구실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채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작가님 책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이에게 푹 빠져버렸어요

텍스티
저도 이 자리를 빌어 작가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이렇게 좋은 작품을 만나게 해 주시고, 한동안 작가님 작품에 뿍 빠져있었습니다 :)
최구실
안녕하세요 채아님! 재밌게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독자님과 얘기를 나눌 수 있어 무척이나 영광이에요 ㅜㅜ

텍스티
우선 시작을 여는 의미로 제가 먼저 질문 하나 드리면서 시작해볼까 합니다.
작가님, 많은 독자분들이 인어공주와 타임슬립이 함께 있는 콘셉트를 매력적으로 생각하는데요. 이 작품은 어떤 메인 아이디어에서 시작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는 어떻게 떠올리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최구실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신 텍스티 덕분입니다! 로 맨스에 진심인 텍스티와 만나 생에 첫 로맨스 소설을 쓸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어요~
채아
세상에,,, 첫 로맨스 소설이라고요? 말도 안됩니다,,, 너무 잘 쓰세요 ㅠㅠ 평생 로맨스 써주세요

텍스티
(텍스티 그믐 모임을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채팅으로 진행되다보니 작가님도, 참여하시는 분들도 글을 쓰는 데 시간이 조금 필요합니다 ㅎㅎ 참고해 주세요 ㅎㅎ)
최구실
<남의 타임슬립>은 팬데믹 상황에서 종종 예언가(?)를 자처하시는 분들이 00년도에 코로나가 끝난다! 라는 콘텐츠를 sns에 올리는 것을 보고 발상을 시작했는데요, 그런 콘텐츠를 구경하다가, 정말 미래에서 온 사람이 동일한 예언을 한다면 나는 믿을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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