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
103살 차이를 극복하는 연상연하 로맨스🫧 『남의 타임슬립』같이 읽어요💓
D-29
느티나무
최구실
@물고기먹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회식은 어떤 메뉴인가요!
느티나무
물고기먹이님 들어오자마자 존재감을 드러내시네요 !!

물고기먹이
요 친구들 입니다 ㅋㅋㅋㅋ


텍스티
와...! 진짜 푸짐합니다!! ㅋㅋㅋㅋ
느티나무
해물이 가득 가득하네요 ~~
최구실
채아님은 뮬란을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디즈니 동화를 참 좋아하는데요, 다음 글도 세계관을 촘촘하게 쌓아 완성해 보겠습니다! 그때까지 저를 잊지 말아 주세요 ㅜㅜ
느티나무
알림설정 해놓을게요. 다음책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무슨내용으로 나올지 궁금하네요 ㅠㅠ

텍스티
회식하니까 다같이 태영이 집에 가서 그들만의 작은 회식(?)을 한 게 떠오르네요.
최구실
물고기먹이님 닉네임과 어울리는 식사네요...!!

물고기먹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게말입니다

물고기먹이
완독을 못해서 죄송한 마음 안고 왔숩니당 ㅡㅋㅋㅋㅋ

텍스티
그 장면이 뭔가 둘의 사랑이 점점 커지다가 확 고꾸라지는 기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이 '그 소식'을 알게 되니까요. 그래서 이야기 전체를 놓고도 매우 중요한 지점이라는 생각입니다.
최구실
저 그 회식 장면도 좋아하는데 태영이와 남이의 티키타카를 쓸 때 정말 즐거웠어요. 사실 제 성격은 은우보다 태영이에 가깝거든요!

텍스 티
엇! 그러시군요! 태영이는 따뜻하지만 겉으로는 조금 차가운(?) 느낌이 있는데, 작가님이 그런 성격이셨다니!
최구실
@물고기먹이 괜찮습니다~! 천천히라도 좋으니 완독해주신다면 제가 영광이죠!
최구실
제가 사실 확신의 T라.... 은우 같은 친구가 갑자기 낯선 사람을 집에 들인다면 태영이 같은 반응이 나올 것 같아요.... 은우 넌 세상 무서운 줄도 모르고....!
커튼뒤하늘
저는 치나츠가 좀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쿨내나는 게 멋지기도 했고 말투가 정말로 웃겼습니다. 진짜 그렇게 말하는 외국인이 있을 것 같아서요.

텍스티
맞아요. 제가 이 작품을 소개할 때 이 이야기를 꼭 합니다. 모든 인물들이 다 살아있는 것 같아요. 어디선가 본 것 같고, 친구 중에 있을 것 같고요.
독자 리뷰 중에서도 은우에게 이런 친구가 있다는 것이 너무 부럽다는 말도 많았던 것 같아요
느티나무
작가님은 츤데레 성격인거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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