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저도 작년 오월에 <오월의 사회과학> 읽었어요. 재작년부터 5월이 오면 광주항쟁 관련 책 읽기 프로젝트(혼자만의)를 하고 있거든요! 반갑습니다.

오월의 사회과학 - 사회과학자의 시선으로 새롭게 재구성한 5월 광주의 삶과 진실'대한민국을 생각한다' 여섯 번째 이야기. 5·18은 한국 현대사를 바꿔놓은 큰 사건이었다. 정치학자 최정운은 외관으로서의 사실이 아니라 시민들이 겪었던 내적 경험 속으로 파고들어간다. 말하자면 증언을 통해 시민들이 당시 가졌던 생각, 감정 상태 등을 감정이입을 통해 재구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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