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요정 @borumis 님은 장맥주 작가님과 브뤼노 라투르 책 함께 읽지 않으셨나요? 제 기억에는 이 책이었을 것 같은데. 아닌가; (아, 저는 그 모임을 같이 하진 않았고 리스트에서 살짝 봤던 기억이 납니다.)

브뤼노 라투르의 과학인문학 편지 - 인간과 자연, 과학과 정치에 관한 가장 도발적인 생각모순과 미스터리로 가득 찬 과학의 속살을 들여다보다. 과학과 인문학을 넘나드는 통합적 사유의 새로운 패러다임. ‘논란 속의 과학’을 단순한 찬성이나 반대에서 벗어나 정치-사회적 관계까지 포괄하는 인문학의 지평에서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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