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가 데리다의 것으로 돌린 주요 '가설'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 즉, "철학은 모든 사건의 저편 폭은 이편에 있다. 철학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만일 일어난다 해도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것은 철학에 의해 미리 예견되고 포섭된다. ... 나는 2세기 동안 광기의 역사를 형성했던 일련의 사건들을 분석했는데, 데리다의 말대로 그것을 논의하는 것이 쓸데없는 일이라면, 그리고 수만여 명의 사람들을 감금하거나 사법 외적인 경찰을 조직한 그 사건들에서부터 역사를 기술하는 것이 매우 나이브한 것이었다면, 한 번 더 플라톤적 과도함을 반복하면서 데카르트의 철학을 반복하는 것으로 족할 것이다."
... "철학이 철학 외적인 것을 자신에게 표상했던 것은 순진한 대화자를 상대로 해서였다 하지만 순진함은 어디에 있는가?"
..."이 담론적 실천의 '텍스트화' 뒤에 몸을 감추고 있는 것이 폐쇄적 형이상학이라고 말하는 것만으로 충분치 않다. 좀더 심한 말을 해야겠다. 여기서 확연하게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역사적으로 한정된 소심한 교육이다. 즉 학생들에게 텍스트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가르치는 교육.... 선생에게 텍스트를 마음대로 재해석할 수 있도록 그의 목소리에 무한정의 절대권을 부여하는 그 교육 말이다."
데리다의 '해체'(deconstruction)가 대학 전통과 교수적 권위의 '복원'이 되어 버렸다. ”
『미셸 푸코, 1926~1984』 222-224, 디디에 에리봉 지음, 박정자 옮김
문장모음 보기
borumis
"논쟁은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해요. 그건 이미 설득된 사람만 설득시키거든요. 그리고 상대방의 생각은 더 강화시킵니다."
『미셸 푸코, 1926~1984』 225, 디디에 에리봉 지음, 박정자 옮김
문장모음 보기
borumis
“ 한 권의 책은 손안에 쏙 들어오는 작은 물건으로, 혹은 아주 사소한 사건으로 이 세상에 태어난다. 일단 세상에 나오면 책은 무한한 반복의 게임 속으로 들어간다. 책 주위에서 혹은 책으로부터 아주아주 먼 곳에서 책의 분신들이 우글거리기 시작한다. 매번의 독서는 매 순간마다 고유의 추상적인 육체를 책에게 준다. 책의 어떤 구절들이 책 전체보다 더 중요하다는 듯이 떠돌아다니고, 이 사소한 구절들 속에 책 전체가 들어 있다는 듯이 여겨지기도 하며 급기야는 이 구절들이 책의 피난처가 되기에 이른다. 수많은 해설이 책을 난도질하고, 마침내 책은 책 속의 담론과는 다른 담론을 통해 자신의 참모습을 보여야 하고, 스스로 말하기를 거부했던 것을 고백해야 하며, 떠들썩하게 꾸몄던 가식의 모습에서 벗어냐야만 한다." 그래서 결국 "이 오래된 책을 정당화하려고도, 오늘날에 재편입시키려고도 하지 않는 게 좋겠다. 이 책의 진정한 기준이 되고, 또 이 책이 속해 있는 일련의 사건들은 아직 종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
『미셸 푸코, 1926~1984』 229, 디디에 에리봉 지음, 박정자 옮김
문장모음 보기
borumis
“ "광기의 역사"는 정치적인가"라고 기자가 묻자 그는 "그렇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결국 "정치적 전선의 도면이 변했다. 그리고 정신의학, 감금, 국민의 의료화 같은 주제들이 정치적 문제가 되었다. 지난 10년간 여러 일을 겪으며 정치 그룹들은 이 영역들을 그들의 활동에 병합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내가 한데 통합되었다. ..... 내 쪽으로 온 것은 바로 정치였다. 나는 그것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그때까지 거의 정치적이었으나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던 영역을 그들은 자기들의 영토로 만들었다." ”
『미셸 푸코, 1926~1984』 233, 디디에 에리봉 지음, 박정자 옮김
문장모음 보기
borumis
이 모든 것이 마치 보이지 않는 잉크로 쓰여졌다가 적당한 시약을 바 르면 종이 위에 나타나는 비밀문서처럼 그렇게 홀연히 나타날 것이다. 그것은 '권력'이라는 단어다"
『미셸 푸코, 1926~1984』 234, 디디에 에리봉 지음, 박정자 옮김
문장모음 보기
borumis
“ 섹슈얼리티를 마치 신기한 물건처럼 발견한 것, 사드가 그것을 단숨에 비현실의 하늘에 위치시킨 것, 우리가 오늘날 모두 알고 있듯이 성을 체계적으로 금 지시킨 것, 그리고 모든 문화에서 위반의 대상과 도구가 바로 섹슈얼리티였다는 사실은 이 중요한 체험에 변증법과 같은 오래된 언어를 적용시킬 수 없다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 주고 있다. ”
『미셸 푸코, 1926~1984』 266, 디디에 에리봉 지음, 박정자 옮김
문장모음 보기
borumis
“ "죽음은 내 글쓰기의 이면이다" 왜냐하면 그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이미 죽어 있는' 사람이며, 그들 '삶의 특성'을 되살려 내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는 자신이 '시체를 해부하는 해부학자'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진단을 하는 의사다. 나는 진단을 하고 싶다. 그리고 내 작업은 죽어 있는 것의 어떤 진실을 글쓰기라는 절개를 통해 세상에 드러내는 일이다" ”
『미셸 푸코, 1926~1984』 272, 디디에 에리봉 지음, 박정자 옮김
문장모음 보기
borumis
“ "살아 있는 자들의 밤은 죽음의 빛으로 어둠이 걷힌다." 그때부터 "생명, 질병, 죽음은 기술과 개념의 삼위일체가 되었다. 생명 속에서 질병을, 질병 속에서 임박한 죽음을 바라보던 수천 년간의 강박관념이 사라졌다. 그 대신 삼각형의 윤곽이 뚜렷이 드러났는데 그 제일 위의 꼭짓점은 죽음이었다. 유기체의 종속관계와 병리적 시퀀스를 내려다보고 분석하는 것은 이제 죽음에서부터다." ”
『미셸 푸코, 1926~1984』 274, 디디에 에리봉 지음, 박정자 옮김
문장모음 보기
borumis
“ 서구인들은 오로지 자신을 과학의 대상으로 삼음으로써만 자신을 구성할 수 있었다. 또 자신의 파괴를 참조함으로써만 언어에 사로잡히지 않은 채 스스로 담론적 존재가 될 수 있었다. 비이성의 경험에서 모든 심리학과 심리학의 가능성이 생겨났으며, 의학사상 안에 죽음을 위치시킴으로써 개인의 과학으로서의 의학이 생겨났다. ”
『미셸 푸코, 1926~1984』 275, 디디에 에리봉 지음, 박정자 옮김
문장모음 보기
borumis
“ 인간과 죽음의 관계는 합리적 형태로 과학적 담론을 지배하기도 하고, 또 거기서 한 언어의 근원이 열리기도 한다. 이 언어는 신의 부재에 의해 텅 빈 허공 안에서 무한히 펼쳐지고 있다. ”
『미셸 푸코, 1926~1984』 276, 디디에 에리봉 지음, 박정자 옮김
문장모음 보기
borumis
“ "니체의 사상이 예고하는 것은 신의 죽음보다는- 혹은 이 죽음을 본따서 그리고 이 죽음과의 깊은 연관에 따라 - 차라리 신을 살해한 인간 자신의 종말이다. 그것은 웃음 속에 그리고 돌아온 가면 속에서 파편처럼 흩어져 머리는 인간의 얼굴이다..." ”
『미셸 푸코, 1926~1984』 281, 디디에 에리봉 지음, 박정자 옮김
문장모음 보기
borumis
서구 문화는 오로지 이성의 유희에 의해 앎의 실증적 영역이 될 뿐, 결코 과학의 대상은 될 수 없는 하나의 존재를 인간이라는 이름으로 구성했다."
『미셸 푸코, 1926~1984』 280, 디디에 에리봉 지음, 박정자 옮김
문장모음 보기
borumis
“ 최소한 한 가지 사실이 분명하다. 그것은 인간의 앎 속에 제기된 문제 중에서 인간이 가장 오래되고 가장 항구적인 문제가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 우리의 사유에 대한 고고학적 탐색은 인간이 최근의 발명품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아마도 그 임박한 종말까지 함께! ”
『미셸 푸코, 1926~1984』 285, 디디에 에리봉 지음, 박정자 옮김
문장모음 보기
borumis
“ 단절의 시점은 레비 스트로스가 사회들에 대해서, 그리고 라캉이 무의식에 대해서 우리에게 의미란 아마도 일종의 표층적 결과, 혹은 반사나 물거품에 불과할지 모른다는 것을 보여 주었을 때, 그리고 우리 내부를 깊이 관통하는 것, 우리보다 앞에 있는 것, 시간과 공간 속에서 우리를 떠받치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체계라는 것을 보여 주었을 때부터입니다. ”
『미셸 푸코, 1926~1984』 288, 디디에 에리봉 지음, 박정자 옮김
문장모음 보기
borumis
“ "체계의 강제와 불연속성을 정신사에 도입하는 것은 진보주의적 정치가 개입할 수 있는 토대를 제거하는 것이 아닌가? 그것은 체계를 받아들여야 할지 아니면 유일하게 체계를 혼란시킬 수 있는 외부적 폭력의 개입이나 야만적 사건을 불러들여야 할지의 딜레마로 우리를 인도하는 것은 아닌가?" 이에 푸코는 자신이 생각하는 '진보주의적 정치'의 개념을 분명히 밝히면서 이렇게 대답했다 "진보적 정치란 다른 정치들이 관념적 필연성, 유일한 결정, 개인적 창의성의 자유스러운 작용만을 인정하는 데 반해, 역사적 조건과 실천의 특수한 규칙들을 인정하는 정치다...." 공은 다시 상대편에게 넘어갔다. ”
『미셸 푸코, 1926~1984』 291, 디디에 에리봉 지음, 박 정자 옮김
문장모음 보기
borumis
“ 푸코가 우리에게 제시한 것은 하나의 지질학입니다. 우리의 '토양'을 형성하는 일련의 연속적 지층을 보여 준 것이죠. 그 각각의 지층은 어느 특정의 시기를 지배했던 하나의 사유가 어떻게 해서 가능했는지의 조건을 규정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푸코는 그중의 어떤 것이 가장 흥미가 있는지 우리에게 말해 주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서 각각의 사육 어떤 방식으로 그 조건들로부터 구축되었는지 또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의 사유에서 또 다른 사유로 넘어갔는지를 말해 주지 않습니다. 그것을 말하기 위해서는 실천, 즉 역사를 개입시켜야 하는데 그는 바로 이것을 거부했습니다. 물론 그의 전망은 역사적입니다. 그는 시기들을 구분하고 그전과 후를 구분합니다. 그러나 그는 영화를 마법의 램프로 대치하고, 움직임을 일련의 정지상태의 연속으로 바꿔 놓았습니다. .... 다시 말하면 역사적 성찰의 불가능성을 보여 주기 위해 로브그리예, 구조주의, 언어학, 라캉, '텔 켈' 등이 차례로 사용된 그러한 혼성의 종합입니다. ”
『미셸 푸코, 1926~1984』 293, 디디에 에리봉 지음, 박정자 옮김
문장모음 보기
borumis
“ 철학자들에게는 일종의 신화가 있다. 당신도 알다시피 철학자들은 자기 분야가 아닌 학문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매우 무지하다. 철학자들이 생각하는 수학이 따로 있고, 그들이 생각하는 생물학이 따로 있다. 역사도 역시 그들이 생각하는 역사가 따로 있다. 철학자들이 생각하는 역사, 그것은 개인의 자유와 경제적 사회적 결정이 한데 뒤섞인 거대하고 광대한 연속성이다. 그 커다란 주제들, 예컨대 연속성, 인간의 자유의 효과적 행사, 개인적 자유와 사회적 결정의 연결 등을 건드리기만 하면, 혹은 그 세 개의 신화 중 하나를 스치기만 하면 그 충성스러운 사람들은 역사의 침해 또는 역사의 살해라고 소리를 지른다. .... 철학자들은 역사를 전혀 다른 양식으로 실천하는데 그것은 역사라기보다는 하나의 신화다. 내가 역사를 죽였다고 비난하는 사람들의 역사가 바로 그런 철학적 신화다. 그런 역사를 내가 죽였다면 나는 더 이상 그런 영광이 없겠다. ”
『미셸 푸코, 1926~1984』 296, 디디에 에리봉 지음, 박정자 옮김
문장모음 보기
borumis
298쪽의 "이들은 구조주의의 여러 비행 중에서도 특히 완료형 앞의 수동태를 사용하는 것이 잘못이라고 비난했다."
아;;; 이런 이상한 번역이 있다니;;; 이건 문법을 얘기하는 게 아닌데;;
borumis
다들 이 말이 이해가 잘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전 무슨 문법 문제도 아니고 완료형 앞의 수동태를 사용하는 것이 잘못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몰라서 원문을 찾아봤습니다. 298쪽의 원문은: Cavailles, ...... qui a pourtant refuté d'avance ..... l'argument de ceux qui cherchent à discréditer ce qu'ils appellent le structuralisme en le condamnant à engendrer, entres autres méfaits, la passivité devant l'accompli.
저라면 이렇게 번역했을 것 같아요: 카바이예스는 ... 소위 구조주의자들을 폄하하려는 사람들의 논쟁을.... 앞질러 반박할(refuter는 피하는 게 아니라 맞서서 반박) 수 있었다. 이들은 구조주의의 여러 폐해(비행보다는 폐해) 중에서도 특히 이미 이루어진 것에 대해 수동적 자세를 야기하는 것이 문제라고 비난했다.
즉, 구조주의가 갖는 가장 큰 문제점은 구조주의가 사람들로 하여금 이미 이루어진 역사는 어쩔 수 없다는 수동적 자세를 취하게 하는 위험이라고 구조주의를 반대했던 것 같아요.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3부세계문학전집 느리게 읽기 (1)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웰다잉 오디세이 2분기의 여정
[웰다잉 오디세이 2026] 6.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웰다잉 오디세이 2026] 4.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나누고 싶은 책 이야기 by 꼬모
편지들이 알려주는 먼 시절의 인생역정낙담과 희망이 뒤섞인 사우디 아라비아 이야기편안하게 명랑하고, 평범해서 비범한 일상과 성장여전히 재미있고 여전히 김빠지는 시리즈 신간추리로 양념 친 러브스토리 연작집
조선과 한국을 바라보는 특별한 시선!
[김영사/책증정] 다니엘 튜더 소설 《마지막 왕국》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어크로스/책증정] <뉴요커> 칼럼니스트 콜린 마샬과 함께 진짜 한국 탐사하기!
우리 아버지는요...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4. <아버지의 시간>[도서 증정] 《아버지를 구독해주세요》마케터와 함께 자유롭게 읽어요~! <책방지기의 인생책> 좋은 날의 책방과 [아버지의 해방일지] 함께 읽기
한 출판사에서 나온 이토록 다양한 책들의 향연, 오늘 당신이 고를 이야기는?
[김영사/책증정] 쓰는 사람들의 필독서!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함께 읽기[김영사 / 책 증정] <새로운 실용주의 과학철학> 편집자 & 번역가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김영사/책증정]수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다《세상은 아름다운 난제로 가득하다》함께 읽기
같이 연극 보실 분들, 구합니다.
[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그믐연뮤번개] 1.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우리의 노동 일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5. <쇳돌>[그믐연뮤클럽] 6. 우리 소중한 기억 속에 간직할 아름다운 청년, "태일"[일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여러분은 일을 즐기고 있나요?[그믐밤] 4.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다시 읽기 @국자와주걱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 탐험단 시즌 2 : 장르의 해부학 읽기 3. 신화 4. 회고록과 성장물
한국 희곡 낭독이 이렇게 재밌다니!
<플.플.땡> 4. 우리는 농담이 (아니)야<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히어로와 함께
카라마조프의 피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
나이지리아 소설가, 치누아 아체베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8.신의 화살,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7.더 이상 평안은 없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
혼자이기에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부커상을 받았어요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이 계절의 소설_봄]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함께 읽기[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서울국제작가축제X비채] 버나딘 에바리스토의 <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함께읽기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