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ᆢᆢᆢ병은 방어의 한 형태다." 그것은 결국 "정신병이 들었기 때문에 소외되는 것이 아니라 소외되었기 때문에 정신병이 된 것이다"라는 의미가 된다.
정신분석학이 개인 발달의 '고고적 단계'라고 부르는 것을 언급하면서 그가 고고학이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썼음을 기억해 두자. "정신분석학은 성인의 병리학을 연구하면서 어린이의 심리학을 쓸 수 있다고 믿었다ᆢᆢᆢ모든 리비도적 단계는 잠재된 병리적 구조다. 신경증은 리비도의 자발적 고고학이다." ”
『미셸 푸코, 1926~1984』 1부6장126~157, 디디에 에리봉 지음, 박정자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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