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즈야 요즘 한국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으니.... (근데 생과쯔는 먹어본 적이 없어서 먹어보고 싶어요)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D-29
이사악
이사악
저는 루러우판이 최애입니다 ㅋㅋㅋㅋ

사계리서점
아 맛있죠 츄릅

마티스랑블루랑
저는 과쯔만 먹어봤는데, 러우싸오를 먹어보고 싶어요. 집에서 만들어봐도 좋을 것 같고요.

사계리서점
큰 솥에 넣고 보글보글 끓고 있는거 보면. 츄릅

마티스랑블루랑
제일 쉬워 보였어요 ㅎㅎ

사계리서점
남은 족발로 만드는 영상도 있어요!

마티스랑블루랑
아!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사계리서점
역시나 족발이 남아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합니다만
이사악
분명 밥을 먹고 왔는데... 먹는 거 이야기하니 배가 고프네요......

반달
책을 읽는 내내 밥을 먹어도 배가 고팠습니다😅

사계리서점
가장 먹어보고 싶은 것은 무엇이셨어요?

반달
아주 어려운 질문이지만 타이완식 카레였습니다

사계리서점
저도 지금 루러우판에 계란 추가해서 먹고 싶어요……..

사계리서점
작가님 음식 이름들을 한국어로 옮길 때 어떤 기준으로 번역/음차를 결정 하셨나요
이사악
앜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복잡한데요. 일단 기본적으로 한국 독자가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는 방식에 포커스를 두었습니다.

사계리서점
한국어로 옮기기 까다로운 단어가 있었을까요. :)
이사악
아무래도 타이완어랑 하카어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표기법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기도 하고요. 타이완어도 그 내부에서 계보가 있기 때문에.... 단일한 언어가 아니거든요.

마티스랑블루랑
생각해보니 치즈코가 싫어하던? 장어덮밥을 대만에서 먹어좠던 것 같아요. ㅎ

사계리서점
장어 덮밥………오차즈케 해서 먹어도 맛있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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