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D-29
꽈즈야 요즘 한국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으니.... (근데 생과쯔는 먹어본 적이 없어서 먹어보고 싶어요)
저는 루러우판이 최애입니다 ㅋㅋㅋㅋ
아 맛있죠 츄릅
저는 과쯔만 먹어봤는데, 러우싸오를 먹어보고 싶어요. 집에서 만들어봐도 좋을 것 같고요.
큰 솥에 넣고 보글보글 끓고 있는거 보면. 츄릅
제일 쉬워 보였어요 ㅎㅎ
남은 족발로 만드는 영상도 있어요!
아!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역시나 족발이 남아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합니다만
분명 밥을 먹고 왔는데... 먹는 거 이야기하니 배가 고프네요......
책을 읽는 내내 밥을 먹어도 배가 고팠습니다😅
가장 먹어보고 싶은 것은 무엇이셨어요?
아주 어려운 질문이지만 타이완식 카레였습니다
저도 지금 루러우판에 계란 추가해서 먹고 싶어요……..
작가님 음식 이름들을 한국어로 옮길 때 어떤 기준으로 번역/음차를 결정 하셨나요
앜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복잡한데요. 일단 기본적으로 한국 독자가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는 방식에 포커스를 두었습니다.
한국어로 옮기기 까다로운 단어가 있었을까요. :)
아무래도 타이완어랑 하카어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표기법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기도 하고요. 타이완어도 그 내부에서 계보가 있기 때문에.... 단일한 언어가 아니거든요.
생각해보니 치즈코가 싫어하던? 장어덮밥을 대만에서 먹어좠던 것 같아요. ㅎ
장어 덮밥………오차즈케 해서 먹어도 맛있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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