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12가지 연회 음식을 먹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많은 음식을 치즈코와 첸허가 너무 잘 먹어서 대리 만족을 느꼈답니다😁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D-29

반달

사계리서점
저는 이미 3번째에서 포기했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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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지 소년과 본섬 소년의 모습을 보는 치즈코의 모습이 인상에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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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샤오첸과 저렇게 지내지 못하는가. 왜 그들과 우리는 다른가. 이대로 굴복할 수는 없다의 치즈코가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구요.
이사악
근데 거기서도 일본인 소 년이 사실 자기 맘대로 밀어붙였던 것 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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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ㅋㅋㅋㅋ 아 그렇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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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가장 마음이 가는 캐릭터와 이유를 이야기해 볼까요 :)

반달
저는 아푼사이요. 대결에 져서도 핑계를 대지 않고 멋지게 요리를 해주는 모습이 대장부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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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요리를 12개나 하고! 잔반탕까지!
느티나무
ㅋㅋㅋㅋㅋㅋㅋ 그 부분 기억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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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시마요. (응?
느티나무
저는 샤오첸이 미시마를 챙겨주는 장면이 좋았어요. 말보다는 행동으로 늘 챙겨주잖아요
카레
앗, 미시마 은근 신경쓰이는 타입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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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매력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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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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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은 어느 캐릭터에 마음이 가셨나요
이사악
아 저도 미시마 좋아합니다.... 저는 사실 소설 본문도 좋아하지만, 구판 역자 후기, 구판 편집 후기, 신역 역자 후기를 엄청 좋아해요...... 구판 역자 후기에서 왕첸허의 말... 진짜 너무나 백합 소설의 맛이었고요. 공식이 쪄주는 외전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거 읽고 왕첸허가 매우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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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번에도 말씀 드렸지만 전 이 책이 진짜 있는 책인지 알았자네요

마티스랑블루랑
대만 독자들도 처음에 다 깜박 속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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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저만 그런게 아니라니 다행이랄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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