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에게 원 픽 문장이 있다면 짧게라도 좋으니 말씀해 주세요.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D-29

사계리서점

반달
관광지를 위해 차를 타고 급히 둘러보고 곧장 다른 장소로 가는 건··· 그건 여행이 아니에요. 유람이라는 것도 분주한 이동일 뿐이죠.

사계리서점
길은 아주 가까웠다. 그리고 아주 멀었다.
위로 가든 아래로 가든 결국에는 평등하게 바라보는 중앙점에 도달하기 마련이다. p431

마티스랑블루랑
"세상일이라는 게 참 부조리하죠. 자기가 직접 겪어야만 고통을 느끼거든요."

마티스랑블루랑
166쪽에 나와요.

사계리서점
문장들을 고르시는 동안 저는 지금 차오미엔이 먹고 싶습니다. (갑자기

사계리서점
야시장에 가면 파는 차오미엔. 츄릅

카레
앞으로 당신을 샤오첸으로 부르게 해줘요!

사계리서점
이제 보니까 전 주로 동쪽만 돌았더라구요 다음에는 화롄이 있는 서쪽도 가봐야 겠어요! 다른 분들은 책 속 나왔던 곳들 혹은 타이완의 다른 지역 중 가보고 싶은 곳 있으신가요
이사악
저는 "날아가는 시간이여 이 술을 한 잔 마시게나" 좋아합니다. 문학 작품 내에서 특정한 구절이 반복되면서 변주를 주고, 전혀 다른 정서로 전달되는 방식을 엄청 좋아합니다......

사계리서점
둘의 이름이 같은 것을 보며 이게 바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인가 했더랬죠

마티스랑블루랑
앗! ㅎㅎㅎㅎ 그러네요.
이사악
화롄 좋습니다. 바다가 갚자기 깊어지는 곳이라서 헤엄을 칠 수 있는 곳은 아닌데요. 예쁘더라고요...
이사악
갚자기-> 갑자기....

사계리서점
오오 다음엔 꼭! 서쪽을!

사계리서점
대표님과 작가님께 책 추천을 받고 이만 마무리 할까해요. 추가 질문 있으실까요. :)
이사악
저는 다음달에 마침 타이완에서 오래 지내서... 이번에 자이에 가려고요! 자이 한 번도 안 가봤어요...

반달
와! 부럽습니다
느티나무
타이완에 가보고 싶어요 !!

사계리서점
자이는….제가 버스를 잘못타고 헤메다 간 기억이 아주 강렬합니다. 야밤에 도착해서 무서워하며 경찰서 들어 갔었었어요. ㅎㅎㅎㅎ 숙소 좀 데려다 달라구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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