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D-29
기대 많이할게요 !!!
라이브채팅의 묘미때문에 책을 보는게 더 즐겁게 느껴지네요.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
긴 시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세상에는요. 스스로를 옳다고 생각하는 선의처럼 거절하기 힘든 뜨거운 감자도 없지요.
1938 타이완 여행기 - 2024 전미도서상 번역부문 수상, 2024 일본번역대상 수상, 2021 타이완 금정상 수상 p393, 양솽쯔 지음, 김이삭 옮김
타이완의 새해 음식으로 "타우미"가 소개가 되었는데요. 사실 비주얼만 봐서는 썩..... 한국인에게는 쉽지 않아요. 고구마 전분이 들어가서 더 그렇긴 하지만 이렇게 크게 한 판을 만들기도 하고 완자처럼 둥글게 빚어 놓기도 합니다. 나름 별식이기는 해요. https://dreamchefhome.com/%E5%85%9C%E9%8C%A2%E9%8A%80/#google_vignette
오, 이것이 타우미로군요. 말씀하신대로 비주얼이 썩 내키지는 않지만 새해 음식이라고 하니 흥미롭습니다
메일 확인 부탁드려요오오
한국에는 '타우미'와 비슷한 음식이 없기도 하고 비주얼이 썩 좋지는 않지만 걸쭉한 모습이 카레와 비슷해보이네요. 나름 별식이라고 하셔서 기회가 되면 먹어보고 싶네요 ~~
돈과 복이 잘 붙으라는 의미로 먹는 대요. :)
제가 아직 책을 못읽었지만! 구입해서 집에 있긴합니다!!ㅎㅎㅎ
오늘 글을 읽으면서 여행을 계획해봐야겠어요ㅎ 저희회사 송산 노선이 있어서 넘넘 기대됩니다!
회사라고 하시면! +_+
아시아차이는 '음식은 정교할수록 질리지 않고, 사시미는 얇게 썰수록 좋다'는 말에 부합하는 고급 요리를 말해요. 생활 환경과 음식 문화가 다르기에 하카 요리는 소박하면서도 투박하지요
1938 타이완 여행기 - 2024 전미도서상 번역부문 수상, 2024 일본번역대상 수상, 2021 타이완 금정상 수상 p148, 양솽쯔 지음, 김이삭 옮김
참, 러우싸오판은 맥주와 잘 어울리죠? 가오슝에서는 맥주를 마실 기회가 없었잖아요. 사람을 시켜서 가져오게 할게요. 시원한 맥주로요. 시내에 있는 셈이니 포도주를 시켜도 되겠어요. 적포도주는 돼지고기와 어울리죠. 틀림없이 뛰어난 맛일 거에요!
1938 타이완 여행기 - 2024 전미도서상 번역부문 수상, 2024 일본번역대상 수상, 2021 타이완 금정상 수상 p184, 양솽쯔 지음, 김이삭 옮김
나는 마름을 하나 집아 샤오첸에게 주었다. 샤오첸은 피하지 않았다. 웃으며 마름을 입안에 넣었다. 타이난 철도 호텔의 스위트룸 유리잔에 담겨 있던 얼음, 그때 풍경이 갑자기 왜 떠올랐는지 모르겠다. 얼음이 작은 파열음을 냈다. 그때 마셨던 음료가 동과차였다. 달콤한 맛이 이제야 샘솟듯 뿜어져 나왔다.
1938 타이완 여행기 - 2024 전미도서상 번역부문 수상, 2024 일본번역대상 수상, 2021 타이완 금정상 수상 p221, 양솽쯔 지음, 김이삭 옮김
타이완은 요즘엔 망고빙수가 가장 유명하죠. 물론 팥빙수도 있지만 한국과는 조금 다릅니다. https://spot.line.me/article/SPOT-034d4ea2-b3ff-32b0-90d2-6316967cbd8b 타이완의 팥빙수 맛집 리스트라고 해서 첨부를 해봅니다. 예전 타이완의 팥빙수는 얼음 위에 졸인 팥을 올리고 위에 연유를 휙휙 뿌린 심플한 것과 타이완의 전통적인 여름 간식들을 토핑으로 추가하기도 했습니다. 제주는 어제 20도 오늘 18도라 아직도 더워요. 여전히 차가운 것들을 못 잃고 있다죠. 사실 서울였어도 전 아아를 마셨겠지만요. (웃음
타이완에서 가장 흔히 먹을 수 있는 간식인데요. 타로가 들어가고 팥도 들어갑니다. 요기 들어간 토핑들을 중국식품점에서도 본듯하여 레시피 영상 링크 올려요~ https://youtu.be/TUfb2zkgsxo 정확히는 빙수는 아니에요. 차갑게해서 먹기는 하는데 얼을을 갈아 먹는 형식은 아닙니다. 타이완 여행을 가셔서 한 번쯤 츄라이해 보셨으면 해서요. 타이완의 여름맛이랄까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이 곧 마무리 됩니다. 저와 함께한 타이완으로의 여행은 어떠셨나요. 저는 여러분과 짧게나마 함께 할 수 있어서 무척 즐거웠습니다. 모임은 이렇게 끝이 났지만 다음에 또 다른 여행지에서 인사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휴 되시구 새해 복도 많이 많이 받으세요!!! 감기도 조심하시규 맛있는 것도 많이 많이 드세요~ 질문 있으시면 요기에 남겨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벌써 모임 마지막 날이군요ㅜㅜ 거의 끝자락까지 왔습니다. 일본에서 영상화한다는데 잔반탕 부분에서 12가지 요리를 눈으로 볼 수 있다 생각하니 기대돼요. 그리고 제국주의에 대한 비판을 잘 살릴 수 있을 지도 우려와 기대가 섞여있구요. 둘 사이 관계가 빌드업 쌓이다가 틀어지고 아오야마가 자신의 잘못을 깨닫는 부분까지 왔는데 끝에는 해피엔딩이 됐음 좋겠네요. 저한테는 미식 파트만큼 둘의 GL 부분이 묘미라 두근거리면서 끝을 남겨두고 있습니다ㅎㅎ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소설 함께 읽기/책 증정] 장편소설 <소프트랜딩> 함께 읽기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한 권을 넘을 때마다, 우리의 세계관은 한 뼘씩 더 넓어집니다
올해는 토지를 읽읍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1. <김규식과 그의 시대> (1)[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2. <김규식과 그의 시대> (2)
오늘 밤, 당신의 위로가 되어줄 음식 이야기
디저트와 브런치 제대로 만들어보기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밀리의서재]2026년 요리책 보고 집밥 해먹기
버지니아 울프의 다섯 가지 빛깔
[그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서울외계인] 버지니아 울프, 《문학은 공유지입니다》 읽기<평론가의 인생책 > 전승민 평론가와 [댈러웨이 부인] 함께 읽기[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아티초크/책증정]버지니아 울프의 가장 도발적인 에세이집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3월 17일, 그믐밤에 만나요~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그믐밤] 40. 달밤에 낭독, 체호프 1탄 <갈매기>
라아비현의 북클럽
[라비북클럽]가녀장의 시대 같이 읽어보아요[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1탄) 작별하지 않는다 같이 읽어요[라비북클럽] 김초엽작가의 최신 소설집 양면의 조개껍데기 같이 한번 읽어보아요[라비 북클럽] 어둠의 심장 같이 읽어보아요(완료)
📝 느리게 천천히 책을 읽는 방법, 필사
[ 자유 필사 ], 함께해요혹시 필사 좋아하세요?필사와 함께 하는 조지 오웰 읽기[책증정]《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저자, 편집자와 合讀하기
쏭이버섯의 읽기, 보기
모순피수꾼이름없는 여자의 여덟가지 인생왕과 사는 남자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나의 인생책을 소개합니다
[인생책 5문5답] 42. 힐링구 북클럽[인생책 5문5답] 43. 노동이 달리 보인 순간[인생책 5문5답] 44. Why I write
우리 입말에 딱 붙는 한국 희곡 낭독해요!
<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편견을 넘어 진실로: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4.아이티 혁명사, 로런트 듀보이스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3.니그로, W. E. B. 듀보이스
The Joy of Story, 다산북스
필연적 혼자의 시대를 살아가며 같이 읽고 생각 나누기[다산북스/책 증정] 박주희 아트 디렉터의 <뉴욕의 감각>을 저자&편집자와 같이 읽어요![다산북스/책 증정] 『공부라는 세계』를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다산북스/책 증정] 『악은 성실하다』를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도리의 "혼자 읽어볼게요"
김홍의 <말뚝들> 혼자 읽어볼게요.박완서 작가님의 <그 많던 싱아~>, <그 산이 정말~> 혼자 읽어볼게요.마거릿 애트우드의 <고양이 눈1> 혼자 읽어볼게요.마거릿 애트우드의 <고양이 눈2>도 혼자 읽어볼게요.
유쾌한 낙천주의, 앤디 위어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밀리의 서재로 📙 읽기] 9. 프로젝트 헤일메리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