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자연에 대한 이해에서 기쁨을 얻을 수 있도록 진화해왔기 때문이다. 자연을 좀 더 잘 이해한 자들이 생존에 그만큼 더 유리하다.
『코스모스』 25,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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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hkin
예전에 종이책으로 앞부분만 읽다가 종이책은 다른 사람에게 양도하고, 이제는 이북만 갖고 있습니다. 이북의 장점. 볼륨이 가늠이 되지 않아 벽돌책의 느낌이 안난다. 단점. 볼륨이 가늠이 되지 않아 언제 끝날지 모른다.^^; 그래도 모임에서 장별로 읽다보면 끝이 보이겠지요.
말코손바닥사슴
@myshkin
맞아요. 손으로 두께를 가늠하며 읽는 맛은 없지만
읽다가 갑자기 끝난다! 는 느낌을 주는 전자책..
그래도 메모 검색할 때는 더 편한 것 같습니다.
책 읽으며 생각나는 단상을 편하게 남겨주세요!
@프렐류드
흐으 미지의 2026년, 함께 시작하시지요!
아주 짧은 발췌문, 독후 감상 메모 모두 환영합니다.
바닷가소년
2기에서 약 70페이지를 읽었습니다. 아무래도 4기까지 참여할 느낌입니다만 3기에는 좀 더 밀도있게 읽어보겠습니다. 3개 기수에 걸쳐 완독을 못해도, 4기에서 완독을 실패해도, 계속 읽겠습니다. 다른 원서는 년단위로 읽어서 겨우 읽어냈지만 그래도 코스모스는 개월단위로 예상되어 다행입니다 ㅋㅋㅋ
말코손바닥사슴
@바닷가소년
아주 든든합니다!
습관 관련 자기계발서를 보면 이렇게 주변에
공개다짐, 공개선언을 하는 것ㅎㅎ이 실제로
행동 유발, 행동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자주 남겨 주셔요. 원문 대조해주시면 저도 재밌더라구요.
저도 1월에 코스모스에 다시 빠져보겠습니다 ! 후후
말코손바닥사슴
외계를 향한 인류의 끈질긴 외침이 언젠가는 외계 문명과의 교신으로 결실을 맺게 될 것입니다.
『코스모스』 홍승수 옮긴이 추천사 중에서 (뒤표지),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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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
그날이 온다면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인류 역사를 바꾼 고전 중의 하나로 재평가될 것입니다.
『코스모스』 홍승수 옮긴이 추천사 중에서 (뒤표지),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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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
우리는 '코스모스' 시리즈를 제작하면서 대중에게 과학하기의 근본 아이디어와 방 법 그리고 기쁨을 전달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랐다.
『코스모스』 24 (칼 세이건 서문 중에서),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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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
대중은 흔히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의 지성을 갖추고 있다.
『코스모스』 24 (칼 세이건 서문 중에서),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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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의 본질과 기원에 관한 질문은 그것이 깊은 수준에서 던져진 진지한 물음이라면
『코스모스』 24 (칼 세이건 서문 중에서),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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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
반드시 엄청난 수의 지구인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것이며 동시에 그들로 하여금 과학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키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