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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D-29
말코손바닥사슴
태양 형성에 쓰이고 남은, 그렇지만 우주 공간으로 유실되지 않은 물질의 일부가 목성의 형성에 쓰였을 것이다.
『코스모스』
6장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313쪽
,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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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
목성이 이런 물질을 지금의 수십 배 정도로 많이 끌어 모을 수 있었다면, 지금쯤 목성 내부에서도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고 있을 것이다.
『코스모스』
6장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313쪽
,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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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
이 경우 목성은 현재와 같은 행성의 신세가 아니라 어엿한 별의 위엄을 자랑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