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상어님의 대화: 카오스 강연에 다녀왔는데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흔히 우주라고 하면 거대 질량 블랙홀이나 초신성 폭발을 앞둔 베텔게우스, 안드로메다 은하 같은 먼 곳의 이야기들을 먼저 떠올리곤 하죠. 그에 비해 우리 곁의 태양계 행성들은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번 6강에서 달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인류의 미래 우주 탐사 계획을 들으니, 가까운 우주의 이야기도 먼 우주만큼이나 너무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땅상어
가까운 태양계 이야기가 시작되니, 먼 우주보다
좀 더 익숙하게 받아들이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그나저나 땅상어님 매주 질문하시는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강연자 분과 눈을 마주치며 호기심을 불태우시는 것 같아요.
초등학생 관객 분들의 질문이 결국은 지구의 끝, 태양의 끝, 달이 없어지면 어떻게 되나?
로 흘러갈 때도 늘 흥미롭지 않나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