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역사에서 우리를 새로운 세계의 발견으로 연결해 줬던 수많은 탐색항해처럼 보이저라는 이름의 우주선을 비롯한 미래의 우주탐사선들이 타이탄에 관한 우리의 지식체계를 그 근본에서부터 바꾸어 놓고 말 것이다. ”
『코스모스』 6.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p.319,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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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목성과 토성을 다룬 6장을 완독하며 항로의 개척과, 열린 학문적 태도의 17세기 네덜란드가 목성탐사의 단초가 되었다는 점이 신기하게 다가왔습니다.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이 생명 존재가능성을 이야기했는데, 목성의 유로파 행성 또한 심해처럼 생명존재의 가능성을 최근 연구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x2ROWXCE1ck?si=7R9m19Vjz-ZTlzXx
토성의 위성의 갯수가 2023년 기준으로 274개의 위성이 있다는데, 위성들끼리 서로 충돌하는지, 아니면 그 이상으로 토성이 커서 영향을 받지 않는지 궁금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