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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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증정]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코스모스 책을 드립니다! "우리도 코스모스의 일부이다 (...) 인간과 우주는 가장 근본적인 의미에서 연결되어 있다." ▶ 배송지 입력 https://forms.gle/oEf6rMJMhCXd2XvJ7 안녕하세요. 과학플랫폼 쏙(SOAK)의 말코손바닥사슴입니다. '코스모스' 책 증정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겨주신 댓글 기준으로 추첨을 진행했습니다. 당첨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배송지 정보를 작성해주시면 순차적으로 책을 발송해드립니다 :) ▶ 당첨자 책예** 우주** 이크** Kr** 예민***** 아침** ▶ 입력 기한 2026년 1월 8일 (목)까지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완독 챌린지는 과학플랫폼 쏙(www.soak.so)의 과학하다Do Science 행사의 일환입니다. 과학문화와 과학 공론장 확산을 골자로 하는 전체 그랜드 챌린지의 상세 내용은 https://www.soak.so/doscience 이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기 완독 모임은 2026년 1월 1일부터 시작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코스모스의 세계에 푹 빠져 보아요! ------------------------- 과학플랫폼 쏙(soak.so)과 함께 읽는 <코스모스> 모임 3기방입니다. 미리 열어놓았구요. 꾸준한 독후 감상을 남겨주신 분들께는 리워드를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soak.so/doscience/challenge/2 지난 기수는 이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기 (종료) https://www.gmeum.com/meet/3129 2기 (진행 중) https://www.gmeum.com/meet/3143
[책 증정] 기대평 남기고, <코스모스> 받기! "우리도 코스모스의 일부이다. 이것은 결코 시적 수사가 아니다. 인간과 우주는 가장 근본적인 의미에서 연결되어 있다." 과학플랫폼 SOAK(쏙)이 사이언스북스의 후원을 받아 도서 증정 이벤트를 엽니다. (이전 기수 참가자 분들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코스모스!" SOAK(쏙)이 개설한 그믐방에 ▶독서 잡감 or 기대평을 남기면 이벤트 참여 완료!◀ 이 책을 둘러싼 개인적 소회를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 5분께 <코스모스> 책을 보내드립니다. (책 정보: https://sciencebooks.minumsa.com/book/260/) 온 세상이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을 황홀한 문장과 과학적 사유로 구현한 불멸의 과학 베스트셀러 <코스모스>. 1980년 출간 이후, 영미권에서만 600만 부 넘게 팔리며 과학 대중화의 서막을 연 책입니다. 우주 초심자에게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죠. 자연에 대한 경이와 과학적 회의주의 사이를 유려하게 질주하며, 새로운 과학 문화를 이룩했던 칼 세이건의 책에 빠져봅시다. 상세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 참가 방법 SOAK(쏙)의 3기 그믐방에 기대평 작성 https://www.gmeum.com/gather/detail/3207 ◆ 이벤트 기간 2025.12.15 ~ 2025.12.25 ◆ 당첨자 발표 2025.12.26 ◆ 당첨자 배송 정보 입력 및 책 배송 2025.12.26~29 ※ 배송 일정은 물류 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예정된 기간을 초과할 수 있습니다. ---------------------------
[기대평] 우주라는 거대한 위로, 그 마지막 페이지를 향하여 ​매번 서점의 과학 코너에서 서성거릴 때마다 『코스모스』는 저에게 넘지 못한 거대한 벽이었습니다. 압도적인 두께와 깊이에 눌려 몇 번이나 들었다 놓기를 반복했던 이 '벽돌책'을, 이제는 SOAK(쏙)이라는 든든한 동료들과 함께 기어이 마지막 장까지 넘겨보고자 합니다. ​제가 이토록 이 책에 매달리는 이유는 단순히 지식을 채우기 위함이 아닙니다. 삶이 유독 막막하고 스스로가 작게 느껴지는 날마다, 저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우리는 모두 별에서 온 물질"이라는 칼 세이건의 다정한 문장이었습니다. 찰나를 사는 인간이 영겁의 시간을 품은 별과 연결되어 있다는 그 과학적 사실은, 그 어떤 시적 수사보다도 강력한 위로로 다가왔습니다. ​이제 2026년이라는 새로운 시작의 문턱에서, 저는 이 '슬프도록 아름다운 실험'에 제 일상을 맡겨보려 합니다. 광활한 우주 속에 한 점 먼지에 불과한 존재일지라도, 그 거대한 전체를 읽어내고 사유할 수 있다는 것은 인간만이 누릴 수 있는 고귀한 기적이라 믿습니다. ​나약한 개인의 시선을 넘어 우주적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배우고, 그 과학적 사유가 어떻게 우리의 하루를 더 풍요롭고 단단하게 만드는지 SOAK 식구들과 깊이 나누고 싶습니다. 홀로라면 불가능했겠지만, 함께라면 가능할 이 황홀한 유영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작가와책읽기 긴 기대평 글 감사합니다 ! 왜 우리 존재의 근원을 우주적 차원에서 조망할수록 위로에 가까워지는지 모르겠지만, 칼 세이건 선생님의 안내를 따라 장구한 스케일의 이야기를 쫓아가다 보면 지구라는 행성에 딱 붙어서 우주를 유영하는 내 자신이 보이더라구요. 자유롭게 감상을 남겨주세요. 짧은 발췌문도 환영합니다.
제가 존재하는 곳이 아주 작은 창백한 푸른 점이라는 사실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매달 한 장씩 읽으면 1년동안 다 읽겠다!', 고 생각했던 2024년 연말의 나야.. 사실은 나사에 가려고 1년동안 묵혀두었구나. '나사를 왜 보내줘?' 하다 그래디언트 재무제표까지 들여다 본 2025년 연말의 나. 그래, 이 정도 의지면 이번엔 가능하겠다. 연말-연초가 되면 기가 막히게 타오르는 학구열. 이거 혹시 2024년의 그것인가? 마치 별똥별 같은 것이냐고..! 집에 놀러 오는 사람마다 조롱을 아끼지 않았던, 먼지 쌓인 <코스모스>. 이제 털어낼 때가 되었다. 가자, 나랑 2026년으로. 아니, 무언가를 그렇게도 알고 싶어 했던 2024년의 나에게로.
어려울 것 같아 엄두도 내지 못했던 <코스모스>, 이번 기회에 도전해 보고 싶어요!
유명한 우주책이죠 코스모스 언젠가 한번은 꼭 완독해보고 싶었는데 함께 읽는다면 완독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
신청하면서도 내가 다 읽을 수 있을지 의심하게 되는 무서운 벽돌책...ㄷㄷ 얼마 전에 물리학자 김범준 교수님의 코스모스 10회독 하셨다는 유튜브 영상을 보고 저도 읽어보고 싶다는 욕심이 스물스물 올라왔어요..! 매일 30분씩만 읽어볼까요?
@책예소리 이벤트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https://forms.gle/vbphkKAFPDfYS3Ta9
2025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혼자서는 절대 도전하지 않을 것 같은 책 코스모스와 함께 새해를 맞이해 보겠다고 다짐합니다. 책부터 마련해야 겠어요. 함께하는 분들이 계셔서 의지가 되네요~ 모두 화이팅!
언젠가는 읽고야 말리라 다짐했던 명불허전의 벽돌책 <코스모스>! 이 모임을 통해 함께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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