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해동 님 20대에 도쿄에서도 살아보셨군요! 저는 올해 5월에 교토 한 달 살기 도전해 봤고, 정말 좋았어요. 일본어 좀 할 줄 알고 직업만 구할 수 있다면 아예 눌러앉아 살고 싶었답니다 ㅠㅠ 저는 지진은 경험해보지 못했는데, 유학 가 있던 친구들 말 들어보면 정말 무서워하는 게 생생하게 느껴지더라고요. 특히 좌우로 흔들리는 지진은 그나마 견딜만한데, 상하로 흔들리는 지진은 진짜 무서웠다고요. 그나저나 20대에 운전면허 도전이라니, 40대인 지금까지도 운전면허 없이 살아가는 저에게는 정말 멋지도 엄청난 도전으로 다가옵니다^^
[📚수북탐독]9. 버드캐칭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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