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 소개
수북은 수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온라인 북클럽으로 수림문학상 수상작가의 소설을 작가와 함께 읽고 대화하며 독서의 깊이를 더해갑니다. 다양한 생각과 감정이 '수북이' 쌓여가는 이곳에서 여러분만의 특별한 이야기(秀, BOOK)를 만들어보세요✨
🗓️ 다가오는 수북 스케줄
[수북탐독] 수림문학상 수상작 읽기
12월 박해동, 『블랙 먼데이』 (광화문글방)
[수북플러스] 수림문학상 수상작가의 소설읽기
26년 1월 이릉, (도서 선정중)
🎁 책드림이벤트
모임신청 및 이벤트 신청을 완료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이번 모임의 책을 선물해드려요!
- 이벤트기간: 12.3~10
- 이벤트발표: 12.11 (개별문자발송)
- 이벤트링크: https://naver.me/FCr5kJ8N
✅ 꼭 읽어주세요
- 원활한 독서모임을 위해 도서는 사전에 준비해주세요
- 수북은 자유롭게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해주세요.
- 북클럽에서 나눈 이야기는 수림문화재단 온라인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수북 문의사항 networking@surimcf.or.kr
🏆수림문학상 소개
수림문학상은 수림문화재단과 연합뉴스가 공동주최로 운영하는 시상사업입니다. 국내 장편소설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작가들을 발굴하고 단행본 출간을 지원합니다.
- 역대 수상 작가: 최홍훈, 장강명, 김혜나, 이진, 김의경, 최영, 김범정, 지영, 이정연, 김하율, 이릉, 박해동
[📚수북탐독]9. 버드캐칭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D-29

수북지기모임지기의 말
dulce06
제가 추측하는 게 혹시, 버드가 새?? 그 이후로는 절대 가늠 불가능한 버드 캐칭만의 조화로운 숨겨진 매력과 반전의 재미가 흥미를 더해줄 것 같은 기대감에, 얼른 실물 영접해보고 싶네요.
지혜
보통 띠지는 액세서리 같은 느낌을 들게 했는데, 이 책의 띠지는 필수제네요. 띠지의 사람과 표지의 새의 겹쳐짐이 👍🏻
수북과 김혜나 작가님과 다시 함께할 수 있어서 👍🏻

김혜나
띠지 정말 다시 봐도 예술이네요~ 자연히 띠지를 들춰 안쪽 표지까지 살펴볼 수밖에 없는 구조잖아요. 책이 예쁘니 소장가치가 더욱 높아지는 듯합니다^^

새벽서가
이럴 때 전자책으로밖에 읽을 수 없는 제신세를 한탄하게 되네요! ^^;

물고기먹이
수북히 소복소복소복 이야기들이 눈처럼 쌓이길 헤헤헤

니콜
버드캐칭 정말 기대되어요.

박해동
책 표지가 근사합니다. 기대 많이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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