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증정] 논픽션 <두려움이란 말 따위>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동아시아)

D-29
안녕하세요. <두려움이란 말 따위> 독서 모임 모임지기를 맡은 동아시아 출판사 편집자 다섯시입니다. <두려움이란 말 따위>는 2025년 퓰리처상 수상자이자 뉴욕타임스의 국제 탐사보도 특파원인 저자 아잠 아흐메드가 딸을 납치한 마약 카르텔 조직원들을 직접 추적해야 했던 미리암 로드리게스의 삶과 폭력으로 얼룩진 멕시코 현대사와 교차하며 그려낸 범죄 르포르타주입니다. 2014년 1월, 미리암은 막내딸 카렌을 납치했다는 카르텔 조직원의 전화를 받습니다. 미리암은 모든 지시에 따랐고 감당하기 힘든 몸값도 치렀지만, 돌아온 것은 딸의 죽음뿐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무능하고 부패한 수사 당국은 무관심하고 형식적인 대응으로 일관했습니다. 결국 평범한 중년 여성이었던 미리암은 딸을 납치하는 데 연루된 모든 용의자를 직접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결심합니다. 책은 멕시코와 미국 텍사스주를 잇는 국경 다리에서 미리암이 납치 용의자 가운데 한 명인 ‘플로리스트’를 뒤쫓는 긴장감 넘치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미리암은 납치 용의자를 모두 검거할 수 있었을까요? 멕시코 지역사회는 어떻게 마약 카르텔에 장악당한 것일까요? 범죄 피해자 스스로 복수에 나선 상황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요? 📕모임 도서 <두려움이란 말 따위>(아잠 아흐메드 지음, 정해영 옮김)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거지? 도대체 정부는 뭘 하고 있는 거야?” 사라진 딸, 잔혹한 마약 카르텔, 무능하고 부패한 국가… 권력이 된 폭력 앞에서 끝내 굴하지 않은 용기에 대하여 👉자세한 책 소개 및 구매 링크 알라딘 http://aladin.kr/p/dCqJd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329877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62914342 💌모임 안내 • 신청 기간: 12/5(금)~12/14(일) • 활동 기간: 12/15(월)~1/10(토) 27일간 12/15(월)~12/17(수) 도서 준비, 프롤로그~2장 읽기 12/18(목)~12/22(월) 3~6장 읽기 12/23(화)~12/29(월) 7~10장 읽기 12/30(화)~1/7(수) 11장~에필로그 읽기 1/8(목)~1/10(토) 못다 한 말, 참여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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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증정 이벤트 • 이벤트 신청을 해주신 분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다섯 분께 모임 도서 1부를 드립니다. ─신청 링크👉 https://naver.me/G9pOgVMT • 이벤트 신청 기간: 12월 5일(금)~12월 14일(일) • 당첨자 발표 및 도서 발송: 12월 15일(월) • 그믐에서도 참여 신청을 완료해 주셔야 도서 증정이 가능합니다.
출간 직후 여러 언론에서 비중 있게 소개해 주었는데요. 몇몇 서평 기사 링크를 공유합니다. 동아일보, 마약 조직에 딸 잃은 엄마, 끝까지 쫓다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51107/132726011/2 경향신문, 딸 잃은 엄마는 왜 직접 ‘마약 카르텔’을 쫓았나 https://www.khan.co.kr/article/202511062225005 한국일보, 납치된 딸 복수 위해 권총 든 엄마 "절대 두려워 마"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10608480004835?did=NA 문화일보, 납치된 딸, 범인 추적하는 어머니… 국가는 없었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545166?ref=naver 한겨레, 마약조직 끌려간 딸, 고장난 법…엄마는 ‘정의 집행자’가 되어야만 했다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227868.html
팟캐스트에서 소개된거 듣고 읽고싶었던 책이예요. 훌륭한 논픽션 작가가 썼다길래 더 기대가됩니다.
저도 신청했습니다. 얼마전 악은 성실하다를 읽으며 픽션 같은 논픽션에 정신없이 읽었었는데 이번 책도 픽션보다 더한 논픽션일 것 같아 기대됩니다.
중남미 카르텔의 범죄사는 그들의 현대사와 떨어져 생각할 수 없지요. 제 3세계, 특히 남미 카르텔의 범죄사에 대해 관심있게 지켜봤는데 좋은 기회같습니다. 이 책 보내주시면 좀더 자세히 제가 알고 있던 것들과 연계하여 볼 수 있을것같아서 신청합니다.!!
신청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저는 <시카리오> <에밀리아 페레즈> 같은 영화로만 마약 카르텔을 접하다가 이 책을 통해 관련 역사를 알게 되면서 멕시코 정부가 그 문제를 쉽게 해결하지 못하는 이유를 조금은 이해했습니다. 정말 해묵은 문제고, 해결이 막막한 문제더군요.
구독 중인 신간소식 뉴스레터에서 이 책의 출간 소식을 알게 된 이후 계속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책이었어요. 지난주에 그믐에서 이 책 북클럽 모집글 보자마자 바로 신청했답니다. 인간악이 얼마나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집행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 중남미 범죄 카르텔에 대해서 이번 책을 통해 깊게 읽고 싶습니다. 더불어 무능력하고 부패한 정부가 국민의 억울한 죽음에 적절히 개입하지 못할 때 사람들의 삶은 어떻게 되는지, 딸의 죽음을 직접 밝혀내겠다고 마음 먹은 한 여성은 무엇을 겪고 보았는지, 그 참혹한 이야기를…들어보고 싶습니다.
관심 갖고 있던 책으로 모임이 생겨서 반가운 마음에 바로 신청했습니다. 열심히 참여해보겠습니다!
테이큰이라는 영화 외에도 유사한 영화들 몇 편을 본 적이 있어요. 어느 날 갑자기 들려온 비보, 가족 중 하나가 이름 모를 납치범에 의해 살해되거나 금품이나 성매매 목적으로 가족들을 괴롭히며 극악 무도의 잔인함을 보여주는 그런 영화가 실제 멕시코 등지에서 발생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무섭고 공포스러울 따름이네요. 엄마라는 단어는 여자이기 이전에, 매우 강인하고 무쇠보다 더 단단한 특별함이 있는 것 같아요. 자식 하나만 바라보고, 호랑이 굴에 혼자 걸어들어간 셈일 테니깐요. (얼마나 무섭고 두려울까??) 실로 무능하기 짝이 없고, 매우 퇴폐적이고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정부나 국가가 과연 피해자 입장에서 본다면, 얼마나 한심하고 그에 대한 대책 마련과 해결 방법이 없다라고 단정지어졌을 때, 그에 대한 무기력함과 마치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것만 같은 이 새상 다한 멸망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생각도 들 것 같다는 생각이 무심코 드네요. 영화 아닌 영화같은 실화가 이 책을 통해 얼마나 사실적으로 표현되어져 있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멕시코 정부의 무능함과 뼈저리게 가슴 아팠을 피해자 엄마의 말 못할 고통을 느끼게 해줄 둘도 없는 팩트..많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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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증정 이벤트 당첨자 공지합니다! @까만콩 @코끼리 @dulce06 @즈흐 @맨손호랑이 위의 다섯 분께는 오늘 중으로 바로 책 1부 발송하겠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당첨되지 않으신 분들께서도 물론! 자유롭게 모임에 참석하실 수 있으니 도서관, 서점 등을 통해 모임 도서 준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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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두려움이란 말 따위> 독서 모임을 시작하겠습니다! 첫 일정은 12/15(월)부터 12/17(수)까지 프롤로그~2장을 읽는 것입니다. 첫 일정이 다소 빠듯하니 서둘러 모임 도서를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롤로그는 미리암 로드리게스가 새로운 표적인 '플로리스트'를 추적하는 인상적인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저자의 생생한 묘사와 함께 긴장감 넘치게 읽으실 수 있을 거예요. 또 산페르난도 지역이 카르텔에 장악당한 과정이 간략히 설명되는데요, 이와 같은 묘사는 책 전반에 걸쳐 반복됩니다. 프롤로그를 읽은 소감, 책에서 기대하시는 점, 연상되는 영화와 다른 사건 등부터 자유롭게 이야기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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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평 남겨주신 @모시모시 @Alice2023 두 분께도 추가로 도서 발송해 드렸습니다!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업무 때문에 콜롬비아에 2년 체류한 적이 있는데요. 콜롬비아도 만만찮게 마약문제가 심각한 곳이라(넷플릭스 나르코스 보셨는지.. ;;) 더욱 이 책을 몰입해서 읽게됩니다. 제가 어린 딸의 엄마이기도 하구요. 프롤로그부터 정말 긴장감 도네요.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책을 방금,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표지 디자인이 멋지네요. 손으로 스윽 문지르다가 빤닥빤닥한 느낌이 들어 이게 뭔가 (책을 가로로 돌려서) 유심히 살펴보았습니다. 제목 아래 들어간 '서슬퍼런' 이미지의 정체가 무엇인지, 책을 읽어가면 알게 되겠죠? ott를 열고 볼만한 시즌드라마를 찾을 때 익숙하게 보았던 줄거리같은, 그런데 이런 상황이 드라마 소재가 아니라 세상 어딘가에서 살아가는 누군가의 삶에 벌어진 일이라니... 정말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딸의 죽음만으로도 견디기 어려웠을 텐데, 가해자인 갱단을 추적한 엄마라니요... 책 소개글을 읽으면서 저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한참 생각했더랬습니다. 오늘부터 찬찬히 읽어보겠습니다. 타인의 고통을 책으로 전해들으면서 까막눈이었던 제가 무엇이 보고 무엇을 듣게 될지 궁금하네요.
사실 이미지의 의미는 완독하신 이후에도 모호하게 남아 있을 듯합니다. 저도 디자이너님께 정확한 의미를 여쭤보지는 않았습니다 .아래의 텍스트는 "도대체 정부는 뭘 하고 있는 거야?"라는 프롤로그의 마지막 문장인데요. 책을 더 읽으면서 이미지의 의미를 다양하게 해석해 봐도 좋겠습니다.
방금 도착해서, 인증샷 올립니다. 생각보다 살짝 두꺼워서 더소 놀랐어요. ^&^ 책 선물, 감사합니다.
100쪽 가까이 주석과 참고 문헌이 달려 있어서요...! 읽어보시면 내용이 길다는 생각은 안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프롤로그에 이어 1~2장에서는 미리암의 딸 카렌이 납치되던 밤의 정황, 그리고 카렌 납치 이전까지의 미리암 가족의 삶과 산페르난도 지역의 역사, 마약 카르텔의 초기 역사가 교차로 소개됩니다. 미리암 가족의 개인적 역사와 지역-국가의 역사가 교차하는 구성은 책 내내 반복됩니다. 무능하고 부패한 공권력이 개인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서서히 보여주려는 저자의 의도가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롤로그~2장까지의 내용 중에서 인상적인 내용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저는 2장에서 걸프 카르텔 두목 후안 N. 게라가 시내 한복판에서 명백한 범죄를 벌이고도 유유히 풀려났다는 이야기가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런 일이 반복된다면 범죄나 폭력에 대한 두려움만큼, 가해자가 처벌받지 않는다는 피해자들의 박탈감이 클 것 같습니다.
저도 책 잘 받아서 바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잘 몰랐던 세계를 알아간다는 호기심과 두려움이 동시에 듭니다. 댓글에 언급해주신 영화들도 찾아봐야겠습니다..!
2장까지 읽었습니다. 당사자가 아닌 논픽션 작가가 ‘사후’ 사건을 조망하다보니 독자가 사건의 전후 배경과 주요 인물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도록 주인공 미리엄 로드리게스와 멕시코 사회에 대한 서술이 이어집니다. 멕시코에서 곡창지대에 목가적인 동네였다는 산페르난도가 2010년 이후로 범죄집단의 폭력이 난무하는 도시로 변해간 과정을 읽으니, 참 답답합니다. 정말, (미리엄의 토로처럼) 멕시코 정부는 뭘하고 있지? 소리가 안 나올 수 없더군요. 그런데 멕시코에서 20세기 내내 집권한 제도혁명당은 정치적 이념을 내세운 정당이 아니라 대중의 인기에 영합하는 정당이었고 정치는 대통령에게 막강한 권력이 부여된 일당독재형 체제였다는 내용이 의미심장합니다. 멕시코에서 납치 피해자 가족을 위해 은행에서 대출상품까지 내놓았다니…(미쳤나봅니다.) 멕시코에서 범죄집단을 만든 카르텔이 나타난 것에 미국의 금주법이 어떤 영향을 끼친 게 분명한 듯 하고, 작가는 각각의 개별 사건들을 거대한 거미줄에 위치 지어주려는 것일까요? 작가가 자신이 아는 ‘사건에 대한 조망’을 어떻게 계속 이끌고 갈 지 궁금해집니다. 멕시코 사회의 혼란과 미리엄의 굳은 의지가 교차 서술되면서, 저는 (속으로) 아무리 개인의 의지가 대단하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무시무시한 범죄집단의 뒤를 쫓아다니면서 개인이 어떻게 범죄자들을 잡을 수 있을까? 물음표가 여러 게 뜨지만, (이미 결론을 알고 있기에)그런 결말에 이르기까지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미리엄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고 행동으로 보여줄지. 내일 또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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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박산호 작가의 인터뷰집
[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책 증정 [박산호 x 조영주] 인터뷰집 <다르게 걷기>를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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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책으로 하는 세계 여행, 번역가의 가이드로 함께 떠나요.
<번역가의 인생책> 윤석헌 번역가와 [젊은 남자]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이평춘 번역가와 『엔도 슈사쿠 단편선집』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송은주 번역가와 클라우드 아틀라스 함께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조지 엘리엇 <미들마치1> 함께 읽기[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걸리버가 세상에 나온지 3백년이 되었습니다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마포독서가문] 서로서로 & 조은이책: <걸리버 여행기>로 20일간 여행을 떠나요!<서울국제도서전> 함께 기대하며 나누는 설렘, 그리고 책으로 가득 채울 특별한 시간!걸리버가 안내하는 날카로운 통찰에 대하여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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