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PDF 제공] 미출간 신간 <슈퍼 아웃풋 공부법> 먼저 읽고 이야기 나눠요!

D-29
화제로 지정된 대화
이번주 금요일 (12/19)〈슈퍼 아웃풋 공부법〉 독서 모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먼저 출간 전 PDF 발송 안내드립니다! 📩 출간 전 PDF는 이메일로 개별 발송될 예정입니다. 아래 폼을 통해 12/18(목)까지 꼭 제출 부탁드려요! 👉 메일 주소 제출 폼 https://forms.gle/r1ByEtxgJpNLpYWC6 ※ PDF는 12/19(금)에 일괄 발송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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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드디어 내일〈슈퍼 아웃풋 공부법〉독서 모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1주차 분량과 미션을 안내드립니다! 1주차 12/19(금) ~ 12/23(화) : 프롤로그~2장 읽기 🧡 미션 (필수) 인상 깊었던 문장을 발췌하고, 그 문장이 왜 기억에 남았는지 간단히 남겨주세요. (선택)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 공부가 실패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선택) 책에서 제안한 공부법 중 2026년에 도전해보고 싶은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혹시 아직 출간 전 PDF파일을 제공받으실 메일 주소를 제출하지 않으셨다면 꼭 구글폼 제출 부탁드립니다! 📤메일 주소 제출 폼 https://forms.gle/r1ByEtxgJpNLpYWC6 ※ PDF는 12/19(금)에 일괄 발송 예정입니다.
인상깊었던 문장 "진심으로 즐겁다고 느끼는 일이 바로 적성이다. 재능은 존재하지 않지만, 적성은 틀림없이 존재한다. 그리고 적성을 찾은 사람은 방대한 노력을 쏟으면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내 공부가 실패한 이유 사회인으로서 해야하는 의무가 공부에 항상 우선했던것 같다. 공부가 장기적으로는 이득이란 것을 알지만 단기적으로는 회사에서 해야하는일, 가족구성원으로서 해야하는일 등으로 충분한 에너지를 쏟지 못했다.
아, 맞아요. 저도 그 부분에서 고개를 끄덕이긴 했는데 저에게 필요한 공부가 결국 적성에 맞지 않아서 이리도 괴로운가… 한숨을 폭 쉬었더랬죠🥹
1. 인상 깊었던 문장을 발췌하고, 그 문장이 왜 기억에 남았는지 간단히 남겨주세요. 121p "순수함은 궁극의 성공 법칙 - 이유를 따지려 하지 않고 들은 대로 실행하는 사람이 성장한다. 그것을 다시 말해 순수함이라고 할 수 있다." 좋은 공부법이 있어도 그대로 따라하기보다 저만의 방식을 따를때가 많았는데 아직 저만의 효율적인 방법을 모를때는 좋은 공부법을 모방해서 따라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 문장이 기억에 남네요. 2.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 공부가 실패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목표가 없는 공부를 했기 때문에 조금만 지루해하거나 재미없다고 느껴지면 미루기를 해서 실패했다고 느껴요 3. 책에서 제안한 공부법 중 2026년에 도전해보고 싶은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수파리 공부법을 도전해보고 싶어요 !
화제로 지정된 대화
여러분, 그믐의 첫째 날이 밝았습니다! 🌙 모두 PDF는 잘 받아보셨나요? 😀 이번 주에는 프롤로그부터 2장까지 함께 읽어봅니다. 이 구간에서는 ‘우리가 왜 이렇게 공부가 잘 안되는지’, ‘어른의 공부가 아이의 공부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왜 지금 우리에게 아웃풋 중심 공부법이 필요한지를 다룹니다. 아직 본격적인 방법론에 들어가기 전이지만, 앞으로 이 책을 읽는 관점 자체를 바꿔주는 중요한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공지로 지정된 1주차 미션을 함께 수행하며, 각자가 해오던 공부 방식과 앞으로 바꿔보고 싶은 지점을 천천히 짚어보면 좋겠습니다. ✍️ 그럼 저는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필수) 인상 깊었던 문장을 발췌하고, 그 문장이 왜 기억에 남았는지 간단히 남겨주세요. "우리가 행복해지는 방법은 바로 '성장'이다." 저는 이문장이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나이가 들수록 나에게 집중하게 되고 홀로 있음의 행복을 중요하게 여기게 되었고, 그 행복함 안에는 나의 '성장'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택) 책에서 제안한 공부법 중 2026년에 도전해보고 싶은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다양한 인생 선배를 찾아서 배움 커뮤니티에 들어가고 싶어요.
오늘이 12월 20일인데 PDF가 오지 않아서 방금 전에 📤메일 주소 제출 폼 https://forms.gle/r1ByEtxgJpNLpYWC6 으로 한번 더 또 다른 이메일 주소를 제출합니다.
@작가와책읽기 안녕하세요! PDF 제출해주신 메일로 다시 발송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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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목적지(목표)를 명확히 정해놓지 않고 공부를 시작하 는 사람이 많다. 그러면 시간이 한없이 흘러도 목적지에 도달하 지 못한다. 목표를 알지 못하면 공부법을 정할 수 없다. 목표를 알아야 공부법도 정해진다. 그러니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목표 를 확실히 설정해서 공부법을 확인하자.] ㅡ 우습지만 좀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책에서 말하는 사람이 바로 저였거든요. ㅎㅎ (선택) 지금까지 나의 공부가 실패한 이유 돌이켜보니 저는 성인이 된 이후로 해온 모든 공부에, 특별한 목표점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막연히 영어 잘 하면 좋지. 라던가 툴 좀 잘 다루면 편하겠지. 정도의 생각으로 공부를 시작했으니 언제나 흐지부지 되었던게 아닌가 싶네요. (선택) 책에서 제안한 공부법 중 도전하고픈 것 제가 리뷰가 참 안되는 사람 입니다. 목표를 정하고 어디까지 왔는지 확인을 하고 짚는 것을 하지 않으니, 소위 메타인지가 안되는 상태랄까요. 부끄럽지만 책에서 묘사된 기초도 모르면서 상급수준을 바라보는 사람이 바로 저예요🥹 2026년에는 우선 목표를 명확히하고 나의 현재 상태를 냉철히 파악한 후 꼼꼼한 기초를 다지는 순서를 밟아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1. "공부는 자신만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저는 성취욕이나 승부욕이 강한 편은 아니지만, 허송세월을 좋아하지 않아 늘 무언가를 배우려 해왔습니다. 다만 '왜 공부하는가'라는 목적을 떠올리면 망설여질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문장을 통해, 지식을 쌓는 행위 자체보다 그 지식을 바탕으로 누군가와 소통할 때 더 큰 즐거움과 동력을 얻는 사람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2. 지금까지 공부가 실패한 이유 공부 계획은 세웠지만, 효율이나 전략보다는 시간과 분량을 채우는 데만 집중해왔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 즉 공부법 자체를 공부하지 않았던 점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3. 2026년에 도전해보고 싶은 공부법 '자신의 단계를 파악하는 수파리 공부법'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조급하게 나만의 방법을 찾기보다, 현재 내 수준에 맞는 단계에서 기본과 응용을 충분히 다지는 것이 우선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내년에 자격증 공부를 준비하며, 이 방식으로 차근차근 나만의 공부법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중앙북스 제가 일정들이 생겨서.. 늦게 시작했는데... 25일까지 등록해도 될까요?! ㅠㅠ
@읽을래유 네! 25일까지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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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 주에는 ‘열심히’보다 ‘이미 검증된 길을 선택하는 것’이 왜 더 빠른 성장으로 이어지는지 각자의 경험과 함께 나눠보면 좋겠습니다. 그럼 2주차 분량과 미션을 안내드립니다! 2주차 12/24(수)~12/29(월) - 3~4장 읽기 🧡 미션 (필수) 3·4장을 읽으며 “이런 방식이라면 지금 당장 바꿀 수 있겠다” 싶었던 문장을 한 문장 발췌하고, 그 문장이 왜 인상 깊었는지 적어주세요. (선택 1) 지금까지 내가 해온 공부 중 사실은 ‘혼자만의 방식’에 집착하고 있었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선택 2) 책에서 말하는 ‘흉내내는 공부법’을 적용한다면, 지금의 나에게 가장 적합한 롤모델은 무엇일까요? ⸻ 댓글에서 여러분의 생각을 기다리겠습니다 😊
인상깊은 문장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명확히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바로 아웃풋을 하면 된다. 아웃풋을 하지 않는 한 자신이 아는것과 모르는 부분을 확실히 파악할 수 없다. ---> 저의 과거 공부법과 관련해 막혀있던것을 탁 때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나만의 공부법 저는 인풋 중심의 공부만 해왔던게 패착인것같아요. 예를들어 요즘 삼국지를 다시 읽는데 그냥 여러가지 삼국지 책을 여러번 읽어서 익숙해지게 하는 식이거든요. 그러지말고 어디 빈 종이라도 가져와서 안보고 써보고 어디 부분 이야기를 잘 모르는지 알면 좀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물론 제가 삼국지를 '공부' 하는 입장은 아니고 이야기 읽는것 자체를 즐기고는 있지만 뭘 모르는지 잘 모르고 그냥 반복만 하고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와 삼국지를 여러 번 읽다니 대단하세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이미 좋아서 하고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이 책에서 말하는 뇌락 공부법을 제대로 실천하는게 아닐까요^^ 얘기하신 대로 나만의 방식으로 정리 요약하면 훨씬 좋을 것 같고, 그 과정을 sns에 게시하는것도 좋은 시작이 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2주차 PDF 을 받지 못했어요
@레지나송 보내드린 2개의 파일 중 2장이라고 되어있는 파일이 2주차 분량입니다!😀
.수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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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박산호 작가의 인터뷰집
[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책 증정 [박산호 x 조영주] 인터뷰집 <다르게 걷기>를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책방연희>북클럽도 많관부!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책으로 하는 세계 여행, 번역가의 가이드로 함께 떠나요.
<번역가의 인생책> 윤석헌 번역가와 [젊은 남자]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이평춘 번역가와 『엔도 슈사쿠 단편선집』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송은주 번역가와 클라우드 아틀라스 함께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조지 엘리엇 <미들마치1> 함께 읽기[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걸리버가 세상에 나온지 3백년이 되었습니다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마포독서가문] 서로서로 & 조은이책: <걸리버 여행기>로 20일간 여행을 떠나요!<서울국제도서전> 함께 기대하며 나누는 설렘, 그리고 책으로 가득 채울 특별한 시간!걸리버가 안내하는 날카로운 통찰에 대하여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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