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발췌하고 싶은 문장 : 학습의 너머에는 무한한 기회가 펼쳐져 있는데, 왜 공부에 손이 가지 않을까? 이며 이 부분은 저도 알지만... 잘 안되는것 같아서 마음에 와닿은것 같습니다. 아마도... 아는것 같은데 책을 읽어서 새로운 분야를 공부하던 혹은 정말 해야하는 공부 말고 추가로 확장하는 학습은 잘 안됩니다. 도파민에 절여저서 그런것 같기도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옵션) 2026년 도전하고 싶은 공부법 : 75장까지의 기준으로는 배움커뮤니티에 들어가서 배우는게 사람들과 티키타카를 하면서 공부하기에 좋을것 같고 전체 목차를 기준으로는 6장의 나만의 슈퍼 아웃풋으로 한계를 넘어라 부분을 좀 더 본격적으로 해보고싶은 방법입니다. 이 방법의 경우는 저도 실제로 학생들을 가르쳤던 경험이 있는데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공부했던 내용들이 확실히 머리에 더 남았기 때문에 좀 더 제대로 해보고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공개 PDF 제공] 미출간 신간 <슈퍼 아웃풋 공부법> 먼저 읽고 이야기 나눠요!
D-29
읽을래유

C입니다
다들 남겨주신 댓글 잘 보고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감상을 느끼신 분도 있고, 생각지 못한 인사이트를 주신 분도 있어서 오~ 하면서 하나하나 읽었답니다. 드뎌 책이 출간되었는데요, 새로운 시작에 맞게 연말연시 출간을 목표로 달렸는데 일정 내로 출간되어 다행입니다 :) 비공개 pdf 읽고 관심 생기신 분은 도서도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특히 '슈퍼 아웃풋 공부법'이 담긴 6장은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이 책 작업하면서 내년 목표를 세우는 데 큰 도움을 받았는데 우리 모두 2025년 잘 마무리하고 2026년 원하는 성과 이루어내길 바랍니다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0737848

모시모시
새해에 읽기좋은 책인것같습니다.
제가 책을 읽기 전에 또는 처음 부분을 읽으면서 든 의문이 공부하는 토픽과 목적에 따라 최적의 공부법이 다 다를텐데 한 가지의 슈퍼 아웃풋 공부법이란게 존재할까라는 점이었습니다.
읽으면서 그 답을 찾아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C입니다
예리하십니다 ㅎㅎ 그래서 책 내에서도 여러 가지 공부법이 소개되었고 이를 조합해 자신만의 공부법을 실행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갠적 으로 가장 고난이도라는 5장의 슈퍼 아웃풋 공부법이 매우 해보고 싶더라고요 2026년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푸른태양
(필수)
[매일 15분이든, 30분이든 좋으니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들
이면 공부가 즐거워지고, 틈만 나면 공부하고 싶은 상태가 된
다. 매일 차곡차곡 쌓아나가는 것이 뇌를 기쁘게 하는 것이다.
]
2026년부터는 정말로 좋은 습관을 갖겠다며 11월부터 매일 20분씩 해오고 있는 공부가 있습니다. 이 시간이 저의 ‘뇌에서 기쁨으로 작용하고 더 즐거운 몰입의 상태가 된다면, 책에서 말하는 도파민 사이클이 될텐데!’ 하고 입맛을 쩍! 다셨어요. 매일 20분씩 싫은 공부라도 억지로 하는 꾸준함은 저에게 이미 있거든요😁
(선택 1)
지금까지 내가 해온 공부 중
사실은 ‘혼자만의 방식’에 집착하고 있었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사실 다 알고있는 내용을 굳이 찾아읽고 “거봐! 내가 다 아는거라니까?” 하면서 공부를 덮는 일을 자주 하는 편인데요.
그래서 늘 초급의 실력을 벗어나지 못 하는 것을 누구보다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선택 2)
책에서 말하는 ‘흉내내는 공부법’을 적용한다면,
지금의 나에게 가장 적합한 롤모델은 무엇일까요?
저보다 너무 멀리 동떨어진 위너(?) 보다는…
당장의 매일 나와 함께 단톡방에서 소통하고 있는
지인이 맞겠지요.
실은 속으로 부러워만 했었는데…
다음에 만나면 어떻게 그 지점에 이르렀냐고,
밥을 사면서 넌지시 조언을 구해봐야겠습니다.
레지나송
·4장을 읽으며
“이런 방식이라면 지금 당장 바꿀 수 있겠다”
싶었던 문장을 한 문장 발췌하고, 그 문장이 왜 인상 깊었는지 적어주세요.
: 어떤 새로운 것을 배울 때, 강사나 교사에게 기본을 배우자. 이런 단 3시간의 노력으로 100시간 이상을 절약할 수 있다. " 내가 배우고자 하는 분야에서 최고의 스승을 찾아서 배우는 일이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은 나도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훌륭한 스승을 찾아낼 안목이 나에게 없다는 점에서 나는 주저하였고 또 배움에 지불하는 경제적 댓가 때문에 나는 정말 그 가치가 있는 지 주저하곤 했다. 하지만 이 조언은 정말 기본 중에 기본인 훌륭한 조언이다. 그러므로 내가 할일은 노력을 기울여서 훌륭한 스승을 찾아내고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지불하는데 고감해야 할 것이다.
(선택 1)
지금까지 내가 해온 공부 중
사실은 ‘혼자만의 방식’에 집착하고 있었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선택 2)
책에서 말하는 ‘흉내내는 공부법’을 적용한다면,
지금의 나에게 가장 적합한 롤모델은 무엇일까요?
: 영어 공부를 할 때 나는 소리내어 말하기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머리로 잘 이해하면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다. 흉내내는 공부법이야말로 최고의 공부법이다. 크게 소리내어서 언어를 발음하고 흉내내는 학습법에 집중해서 영어 말하기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다.

모시모시
도서증정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장까지 다 읽고 실천하지 않을수가 없는 것이다으.....ㅎㅎ
새해 선물 감사드리며, 마지막 미션까지 완료해보도록 하겠습니닷!
푸른태양
감사합니다! 열심히 읽어서 진짜 2026년은 갓생 살겠습니다!! 할 수 이따❤️
정금비
1.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목표를 확실히 설정해서 공부법을 확인하자"
이 문장은 '일단 시작하는 공부'보다 방향을 정한 뒤 시작하는 공부가 더 중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주었습니다. 목표 설정과 공부법 점검은 지금 당장 실천하기에 부담이 크지 않으면서도, 이후 학습의 효율과 지속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습니다.
2. 내가 집착해왔던 '혼자만의 공부 방식'
시험이나 자격증 공부를 할 때, 인강보다 교재 1회독을 먼저 끝내는 방식을 고수해왔습니다. 소리 내어 읽거나 필사를 한 뒤에야 다음 단계로 넘어갔는데, 이는 효율보다는 '정석적인 공부법'에 대한 고집에 가까웠던 것 같습니다.
3. 흉내내고 싶은 롤모델
지금의 나보다 두 걸음 앞서 있는 회사 선배님이 떠올랐습니다. 회사의 문제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능동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함께 일하며 이러한 태도와 사고방 식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싶습니다.

감자링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혹시 이북으로도 출간 계획이 있을까요?

작가와책읽기
우리가 하는 공부는 10년 후 자신을 위한 저금이다
『〈슈퍼 아웃풋 공부법〉』 page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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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책읽기
새해 첫 선물로 귀한 책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독에 가속도가 붙는 중입니다.


작가와책읽기
🧡 2주차 미션 답변
(필수) 3·4장 인상 깊은 문장 발췌 및 이유
1. “판단하지 말고 그대로 따라 한다.” (제4장 | 공부법 2)
이 문장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울 때 우리는 종종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이건 나랑 안 맞는 것 같은데?"라며 자기만의 방식을 섞으려 합니다. 하지만 책에서는 초보 단계일수록 자신의 주관을 버리고 스승이나 모델의 방식을 있는 그대로 흡수하는 것이 상위 10%로 가는 지름길임을 시사합니다. '일단 해보는' 태도가 곧 변화의 시작임을 깨닫게 되어 지금 당장 실천하고 싶은 문장으로 꼽았습니다.
2. “깨달음은 스스로 얻는다.” (제4장 | 공부법 3)
[선택 이유] 책에서는 효율을 위해 모방을 강조하지만, 동시에 지식의 진정한 체득은 결국 학습자 본인의 몫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남을 따라 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 나만의 '아하! 체험(깨달음)'을 얻는 것이 공부의 본질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는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의문을 통한 학문적 탐구'와도 맥을 같이 합니다. 타인의 방식을 참고하되, 그것이 내 것이 되는 순간은 결국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낸 결과라는 사실이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선택 1) 지금까지 고집해온 '혼자만의 방식'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지금까지 공부를 할 때 '완벽하게 이해될 때까지 인풋에만 집착하는 방식'을 고수해 왔습니다. 많은 양을 읽고 들어야 실력이 쌓인다고 믿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성과가 나지 않아 좌절하곤 했습니다. 책에서는 이를 비효율적인 방식이라 지적하며, 공부는 인풋이 아니라 아웃풋에서 완성된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선택 2) '흉내 내는 공부법'을 적용할 나의 롤모델은?
책에서 말하는 '수파리(守破離) 공부법' (제3장 | 전략4)
을 적용한다면, 제가 본받고 싶은 롤모델은 저자인 가바사와 시온 본인입니다. 그는 정신과 의사라는 전문성을 유지하면서도 유튜브, 메일 매거진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100만 명 이상의 팔로어에게 정보를 발신하는 아웃풋의 달인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정보 발신을 통한 예방'이라는 비전과 꾸준한 아웃풋 태도(자세)까지 모두 따라 해보고 싶습니다.
'수파리(守破離)'는 원래 일본의 무도나 예술에서 수행의 단계를 나타내는 개념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외부 정보를 덧붙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수(守): 스승의 가르침과 기본을 철저히 지키는 단계.
• 파(破): 기본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 기존의 틀을 깨는 단계.
• 리(離): 모든 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독창적인 경지에 이르는 단계.
이 공부법은 마치 요리 초보자가 처음에는 레시피를 글자 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따라 하다가(守), 익숙해지면 재료를 가감해보고(破), 나중에는 레시피 없이도 자신만의 요리를 만드는 것(離)과 같습니다. 지금 공부 모임에서 다루는 3~4장은 바로 이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수(守)'의 단계, 즉 검증된 길을 그대로 흉내 내는 과정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작가와책읽기
'아하!' 하고 깨달으면 0.1초 정도의 순간에 뇌의 신경세포가 일제히 활동한다.
『〈슈퍼 아웃풋 공부법〉』 Page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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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책읽기
<<서평>>
https://blog.naver.com/jiahn68/224132474084
매년 공부를 결심하지만 실패했나요?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4가지 반전 공부법을 소개합니다.
새해면 으레 다짐 목록에 오르는 영어 공부, 자격증 취득, 새로운 기술 배우기. 하지만 뜨거웠던 결심은 얼마 못 가 식어버리고, 책장 한편에 먼지 쌓인 책만 남는 경험, 혹시 당신의 이야기는 아닌가요? AI 시대에 뒤처질까 조급한 마음에 시작한 리스킬링(reskilling)마저 작심삼일로 끝났다면, 우리는 쉽게 ‘나는 의지가 부족해’라며 자책하게 됩니다.
하지만 110만 명 이상에게 학습의 중요성을 전파해 온 정신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가바사와 시온은 그의 저서 《슈퍼 아웃풋 공부법》에서 단호하게 말합니다. 당신의 실패는 의지나 재능 탓이 아니라고 말이죠. 진짜 문제는 바로 ‘비효율적인 공부 방식’에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당신의 공부를 번번이 실패로 이끌었던 낡은 방식을 깨부수고, 뇌과학에 기반한 4가지 새로운 관점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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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신의 공부는 왜 성과가 없을까? ‘인풋:아웃풋 = 3:7’ 황금 비율의 비밀
많은 사람들이 공부를 ‘지식을 머릿속에 넣는 행위(인풋)’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책을 읽고, 더 많은 강의를 듣는 데에만 집중하죠. 하지만 이 책은 이것이 가장 비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지적하며 충격적인 해법을 제시합니다. 바로 ‘인풋과 아웃풋의 황금 비율은 3대 7’이라는 원칙입니다.
이는 공부 시간의 30%를 읽고 배우는 데 썼다면, 나머지 70%는 배운 것을 말하고, 쓰고,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는 ‘아웃풋’ 활동에 사용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뇌는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일 때보다 능동적으로 꺼내어 활용할 때 훨씬 더 오래, 그리고 깊이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저자의 비유를 빌리자면, 인풋은 ‘오프닝 공연’에 불과하며 진짜 실력을 만드는 ‘본 공연’은 바로 아웃풋입니다. 이는 그동안 우리가 믿어왔던 공부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집는 발견입니다.
2. “의지가 부족해서…”는 이제 그만! 공부는 전략이다
공부를 포기할 때마다 우리는 습관적으로 ‘의지 부족’을 탓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공부의 성패를 가르는 것은 의지력이 아니라 명확한 ‘구조’와 ‘전략’이라고 강조합니다. 출판사 서평에서도 언급되듯,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공부의 성과는 의지가 아니라 구조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공부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는 게으름이나 재능 부족이 아니라, 뇌가 ‘도파민이 분비될 만큼 즐거움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설계된 효율적인 학습 전략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관점의 전환은 단순히 공부법을 바꾸는 것을 넘어, 많은 독자들이 “근성론에서 해방됐다”고 말할 만큼 우리를 죄책감에서 자유롭게 합니다. 공부는 고통스러운 의무가 아니라, 올바른 전략만 있다면 누구나 지속할 수 있는 즐거운 활동이 될 수 있습니다.
"공부는 의지가 아니라 전략이다!"
3. 공부는 ‘지식 쌓기’가 아니라 ‘현실을 바꾸는 도구’다
당신은 왜 공부를 하나요? 이 책은 공부의 목적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공부를 ‘단순한 지식 축적’이 아니라 ‘현실을 바꾸는 강력한 도구’로 재정의합니다.
AI 기술의 발전으로 평생 학습이 필수가 된 시대입니다. 이제 단순히 무언가를 ‘아는 것’만으로는 경쟁력을 갖기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배운 지식을 활용해 실제 업무에서 성과를 내고, 삶의 문제를 해결하며,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어른의 공부는 점수를 얻기 위한 학생 때의 공부와는 달라야 합니다.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무기, 그것이 바로 이 책이 말하는 진짜 공부의 의미입니다.
4. 슬럼프에 빠졌다면 축하할 일? 정체기는 ‘폭발적 성장’의 신호
어떤 분야든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더 이상 실력이 늘지 않는 것 같은 ‘정체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시기에 좌절하고 공부를 포기합니다. 하지만 책은 놀라운 반전을 제시합니다. 바로 그 정체기가 ‘폭발적 성장의 징조’라는 것입니다.
성장의 그래프는 직선으로 우상향하지 않습니다. 마치 계단처럼, 일정 기간 평탄한 구간을 거친 뒤 수직으로 급상승하는 ‘계단식 성장’ 패턴을 보입니다. 즉, 성장이 멈춘 듯 보이는 그 시기는 뇌 안에서 정보가 정리되고 연결되며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해 에너지를 응축하는, 계단의 평평한 부분과 같습니다. 따라서 슬럼프가 왔다면 좌절할 것이 아니라, ‘곧 엄청난 성장이 시작되겠구나!’라는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 마인드셋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포기하지 않고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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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의지력이 아닌 전략으로, 똑똑하게 공부하라
이 글에서 우리는 실패하는 공부 습관을 성공으로 바꾸는 4가지 핵심적인 관점을 살펴보았습니다.
1. 인풋보다 아웃풋: 공부의 핵심은 지식을 넣는 것이 아니라 꺼내 쓰는 것이며, 황금 비율은 3:7이다.
2. 의지가 아닌 전략: 공부의 성패는 의지력이 아닌, 뇌과학에 기반한 효율적인 구조와 전략에 달려있다.
3. 지식이 아닌 도구: 어른의 공부는 현실을 바꾸고 자신을 성장시키는 강력한 도구다.
4. 좌절이 아닌 신호: 정체기는 실패가 아니라, 폭발적 성장을 앞둔 긍정적 신호다.
결국 공부의 성패는 맹목적인 의지력이 아닌, 뇌과학에 기반한 치밀한 전략에 달려 있으며 그 중심에는 배운 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아웃풋’이 있습니다.
오늘 당신의 공부 시간 중, 인풋과 아웃풋의 비율은 어떠했나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부터가 진짜 성장의 시작일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jiahn68/224132474084

모시모시
자기 성장은 인풋의 양이 아니라 아웃풋의 양에 비례한다. 공부를 하고 있는데도 성과가 없고, 성장을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은 인풋 과잉, 아웃풋 부족 상태에 빠진 것이다.
『〈슈퍼 아웃풋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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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모시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이 가장 효과적인 공부이다
『〈슈퍼 아웃풋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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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모시
제공해 주신 책에 힘입어 완독하였습니다. 아웃풋 공부법을 본격적으로 설명하는 5장이 책의 백미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웃풋 공부법'이라는 제목에 끌린 이유부터가 아웃풋이 부족하다는 자각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 책은 저에게 인풋 과잉, 아웃풋 부족 이라는 진단을 제대로 내려주었습니다. 다행한 일은 진단과 함께 처방전도 같이 주었다는 것이겠지요.
새해에는 부족하나마 인풋과 아웃풋이 3:7이 되는 공부법을 실천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바사와씨가 친절하게 방법도 가르쳐 주었으니(인풋은 아웃풋을 전제로 질문을 품고, 아웃풋은 가능하면 손으로 수시로, 남을 가르치거나 SNS에 정보를 게시하라 등등) 그 내용을 바탕으로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으면 되겠지요.
책을 처음 읽으면서 모든 공부에 적용가능한 한 가지의 슈퍼 아웃풋 공부법이란게 존재할까라는 점에 의문을 품었었는데, 책의 다음 문장을 읽고 답을 얻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공부법이 존재하며, 그중에는 자신에게 맞는 방법도 있고 맞지 않는 방법도 있다. 그래서 이리저리 시도하면서 여러가지를 조합해보고 최종적으로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독창적인 공부법이 자신에게 최강의 공부법, 궁극의 공부법이 된다."
인풋과 아웃풋의 스파이럴을 통해 모두가 자신만의 궁극의 공부법을 찾으실 수 있기를!
andrew
읽고싶은데 이멜주소를 알려드리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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