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PDF 제공] 미출간 신간 <슈퍼 아웃풋 공부법> 먼저 읽고 이야기 나눠요!

D-29
우리가 하는 공부는 10년 후 자신을 위한 저금이다
〈슈퍼 아웃풋 공부법〉 page 270
새해 첫 선물로 귀한 책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독에 가속도가 붙는 중입니다.
🧡 2주차 미션 답변 (필수) 3·4장 인상 깊은 문장 발췌 및 이유 1. “판단하지 말고 그대로 따라 한다.” (제4장 | 공부법 2) 이 문장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울 때 우리는 종종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이건 나랑 안 맞는 것 같은데?"라며 자기만의 방식을 섞으려 합니다. 하지만 책에서는 초보 단계일수록 자신의 주관을 버리고 스승이나 모델의 방식을 있는 그대로 흡수하는 것이 상위 10%로 가는 지름길임을 시사합니다. '일단 해보는' 태도가 곧 변화의 시작임을 깨닫게 되어 지금 당장 실천하고 싶은 문장으로 꼽았습니다. 2. “깨달음은 스스로 얻는다.” (제4장 | 공부법 3) [선택 이유] 책에서는 효율을 위해 모방을 강조하지만, 동시에 지식의 진정한 체득은 결국 학습자 본인의 몫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남을 따라 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 나만의 '아하! 체험(깨달음)'을 얻는 것이 공부의 본질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는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의문을 통한 학문적 탐구'와도 맥을 같이 합니다. 타인의 방식을 참고하되, 그것이 내 것이 되는 순간은 결국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낸 결과라는 사실이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선택 1) 지금까지 고집해온 '혼자만의 방식'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지금까지 공부를 할 때 '완벽하게 이해될 때까지 인풋에만 집착하는 방식'을 고수해 왔습니다. 많은 양을 읽고 들어야 실력이 쌓인다고 믿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성과가 나지 않아 좌절하곤 했습니다. 책에서는 이를 비효율적인 방식이라 지적하며, 공부는 인풋이 아니라 아웃풋에서 완성된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선택 2) '흉내 내는 공부법'을 적용할 나의 롤모델은? 책에서 말하는 '수파리(守破離) 공부법' (제3장 | 전략4) 을 적용한다면, 제가 본받고 싶은 롤모델은 저자인 가바사와 시온 본인입니다. 그는 정신과 의사라는 전문성을 유지하면서도 유튜브, 메일 매거진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100만 명 이상의 팔로어에게 정보를 발신하는 아웃풋의 달인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정보 발신을 통한 예방'이라는 비전과 꾸준한 아웃풋 태도(자세)까지 모두 따라 해보고 싶습니다. '수파리(守破離)'는 원래 일본의 무도나 예술에서 수행의 단계를 나타내는 개념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외부 정보를 덧붙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수(守): 스승의 가르침과 기본을 철저히 지키는 단계. • 파(破): 기본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 기존의 틀을 깨는 단계. • 리(離): 모든 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독창적인 경지에 이르는 단계. 이 공부법은 마치 요리 초보자가 처음에는 레시피를 글자 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따라 하다가(守), 익숙해지면 재료를 가감해보고(破), 나중에는 레시피 없이도 자신만의 요리를 만드는 것(離)과 같습니다. 지금 공부 모임에서 다루는 3~4장은 바로 이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수(守)'의 단계, 즉 검증된 길을 그대로 흉내 내는 과정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하!' 하고 깨달으면 0.1초 정도의 순간에 뇌의 신경세포가 일제히 활동한다.
〈슈퍼 아웃풋 공부법〉 Page 123
<<서평>> https://blog.naver.com/jiahn68/224132474084 매년 공부를 결심하지만 실패했나요?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4가지 반전 공부법을 소개합니다. 새해면 으레 다짐 목록에 오르는 영어 공부, 자격증 취득, 새로운 기술 배우기. 하지만 뜨거웠던 결심은 얼마 못 가 식어버리고, 책장 한편에 먼지 쌓인 책만 남는 경험, 혹시 당신의 이야기는 아닌가요? AI 시대에 뒤처질까 조급한 마음에 시작한 리스킬링(reskilling)마저 작심삼일로 끝났다면, 우리는 쉽게 ‘나는 의지가 부족해’라며 자책하게 됩니다. 하지만 110만 명 이상에게 학습의 중요성을 전파해 온 정신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가바사와 시온은 그의 저서 《슈퍼 아웃풋 공부법》에서 단호하게 말합니다. 당신의 실패는 의지나 재능 탓이 아니라고 말이죠. 진짜 문제는 바로 ‘비효율적인 공부 방식’에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당신의 공부를 번번이 실패로 이끌었던 낡은 방식을 깨부수고, 뇌과학에 기반한 4가지 새로운 관점을 소개합니다. -------------------------------------------------------------------------------- 1. 당신의 공부는 왜 성과가 없을까? ‘인풋:아웃풋 = 3:7’ 황금 비율의 비밀 많은 사람들이 공부를 ‘지식을 머릿속에 넣는 행위(인풋)’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책을 읽고, 더 많은 강의를 듣는 데에만 집중하죠. 하지만 이 책은 이것이 가장 비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지적하며 충격적인 해법을 제시합니다. 바로 ‘인풋과 아웃풋의 황금 비율은 3대 7’이라는 원칙입니다. 이는 공부 시간의 30%를 읽고 배우는 데 썼다면, 나머지 70%는 배운 것을 말하고, 쓰고,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는 ‘아웃풋’ 활동에 사용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뇌는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일 때보다 능동적으로 꺼내어 활용할 때 훨씬 더 오래, 그리고 깊이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저자의 비유를 빌리자면, 인풋은 ‘오프닝 공연’에 불과하며 진짜 실력을 만드는 ‘본 공연’은 바로 아웃풋입니다. 이는 그동안 우리가 믿어왔던 공부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집는 발견입니다. 2. “의지가 부족해서…”는 이제 그만! 공부는 전략이다 공부를 포기할 때마다 우리는 습관적으로 ‘의지 부족’을 탓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공부의 성패를 가르는 것은 의지력이 아니라 명확한 ‘구조’와 ‘전략’이라고 강조합니다. 출판사 서평에서도 언급되듯,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공부의 성과는 의지가 아니라 구조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공부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는 게으름이나 재능 부족이 아니라, 뇌가 ‘도파민이 분비될 만큼 즐거움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설계된 효율적인 학습 전략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관점의 전환은 단순히 공부법을 바꾸는 것을 넘어, 많은 독자들이 “근성론에서 해방됐다”고 말할 만큼 우리를 죄책감에서 자유롭게 합니다. 공부는 고통스러운 의무가 아니라, 올바른 전략만 있다면 누구나 지속할 수 있는 즐거운 활동이 될 수 있습니다. "공부는 의지가 아니라 전략이다!" 3. 공부는 ‘지식 쌓기’가 아니라 ‘현실을 바꾸는 도구’다 당신은 왜 공부를 하나요? 이 책은 공부의 목적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공부를 ‘단순한 지식 축적’이 아니라 ‘현실을 바꾸는 강력한 도구’로 재정의합니다. AI 기술의 발전으로 평생 학습이 필수가 된 시대입니다. 이제 단순히 무언가를 ‘아는 것’만으로는 경쟁력을 갖기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배운 지식을 활용해 실제 업무에서 성과를 내고, 삶의 문제를 해결하며,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어른의 공부는 점수를 얻기 위한 학생 때의 공부와는 달라야 합니다.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무기, 그것이 바로 이 책이 말하는 진짜 공부의 의미입니다. 4. 슬럼프에 빠졌다면 축하할 일? 정체기는 ‘폭발적 성장’의 신호 어떤 분야든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더 이상 실력이 늘지 않는 것 같은 ‘정체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시기에 좌절하고 공부를 포기합니다. 하지만 책은 놀라운 반전을 제시합니다. 바로 그 정체기가 ‘폭발적 성장의 징조’라는 것입니다. 성장의 그래프는 직선으로 우상향하지 않습니다. 마치 계단처럼, 일정 기간 평탄한 구간을 거친 뒤 수직으로 급상승하는 ‘계단식 성장’ 패턴을 보입니다. 즉, 성장이 멈춘 듯 보이는 그 시기는 뇌 안에서 정보가 정리되고 연결되며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해 에너지를 응축하는, 계단의 평평한 부분과 같습니다. 따라서 슬럼프가 왔다면 좌절할 것이 아니라, ‘곧 엄청난 성장이 시작되겠구나!’라는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 마인드셋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포기하지 않고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 결론: 의지력이 아닌 전략으로, 똑똑하게 공부하라 이 글에서 우리는 실패하는 공부 습관을 성공으로 바꾸는 4가지 핵심적인 관점을 살펴보았습니다. 1. 인풋보다 아웃풋: 공부의 핵심은 지식을 넣는 것이 아니라 꺼내 쓰는 것이며, 황금 비율은 3:7이다. 2. 의지가 아닌 전략: 공부의 성패는 의지력이 아닌, 뇌과학에 기반한 효율적인 구조와 전략에 달려있다. 3. 지식이 아닌 도구: 어른의 공부는 현실을 바꾸고 자신을 성장시키는 강력한 도구다. 4. 좌절이 아닌 신호: 정체기는 실패가 아니라, 폭발적 성장을 앞둔 긍정적 신호다. 결국 공부의 성패는 맹목적인 의지력이 아닌, 뇌과학에 기반한 치밀한 전략에 달려 있으며 그 중심에는 배운 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아웃풋’이 있습니다. 오늘 당신의 공부 시간 중, 인풋과 아웃풋의 비율은 어떠했나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부터가 진짜 성장의 시작일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jiahn68/224132474084
자기 성장은 인풋의 양이 아니라 아웃풋의 양에 비례한다. 공부를 하고 있는데도 성과가 없고, 성장을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은 인풋 과잉, 아웃풋 부족 상태에 빠진 것이다.
〈슈퍼 아웃풋 공부법〉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이 가장 효과적인 공부이다
〈슈퍼 아웃풋 공부법〉
제공해 주신 책에 힘입어 완독하였습니다. 아웃풋 공부법을 본격적으로 설명하는 5장이 책의 백미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웃풋 공부법'이라는 제목에 끌린 이유부터가 아웃풋이 부족하다는 자각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 책은 저에게 인풋 과잉, 아웃풋 부족 이라는 진단을 제대로 내려주었습니다. 다행한 일은 진단과 함께 처방전도 같이 주었다는 것이겠지요. 새해에는 부족하나마 인풋과 아웃풋이 3:7이 되는 공부법을 실천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바사와씨가 친절하게 방법도 가르쳐 주었으니(인풋은 아웃풋을 전제로 질문을 품고, 아웃풋은 가능하면 손으로 수시로, 남을 가르치거나 SNS에 정보를 게시하라 등등) 그 내용을 바탕으로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으면 되겠지요. 책을 처음 읽으면서 모든 공부에 적용가능한 한 가지의 슈퍼 아웃풋 공부법이란게 존재할까라는 점에 의문을 품었었는데, 책의 다음 문장을 읽고 답을 얻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공부법이 존재하며, 그중에는 자신에게 맞는 방법도 있고 맞지 않는 방법도 있다. 그래서 이리저리 시도하면서 여러가지를 조합해보고 최종적으로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독창적인 공부법이 자신에게 최강의 공부법, 궁극의 공부법이 된다." 인풋과 아웃풋의 스파이럴을 통해 모두가 자신만의 궁극의 공부법을 찾으실 수 있기를!
읽고싶은데 이멜주소를 알려드리면 되나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여러분! 마지막 주에는 읽고 이해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접 해본 아웃풋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그럼 마지막 분량과 미션을 안내드립니다! 3주차 ~1/7 (수) 5~6장 읽기 🧡 미션 (필수) 5·6장을 읽으며 “이건 공부가 아니라 습관으로 가져가야겠다” 싶었던 개념이나 문장을 하나 골라주세요. 그리고 이 내용을 앞으로 어떻게 실천해보고 싶은지 적어주세요. (선택 1) 이번 주에 책에서 말한 방식으로 작게라도 아웃풋을 한 번 실천해봤다면, 무엇을 해봤는지, 해보니 어땠는지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선택 2) 책을 읽고 난 뒤, 본인의 SNS나 블로그, 노트 등에 생각을 정리해 올린 아웃풋이 있다면 링크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짧은 기록도, 완벽하지 않은 정리도 모두 괜찮습니다. 완성보다 중요한 건 한 번이라도 밖으로 꺼내본 경험입니다. 마지막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에서 여러분의 아웃풋을 기다리겠습니다 😊
(필수) "내 안의 의문을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다음 한 걸음을 나아가는 길은 우리의 호기심과 지적 욕구를 채워주는 즐거운 과정이니 꼭 실천해보기 바란다." -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피드백이 정말로 안 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호기심이나 의문은 꽤 많이 품고 사는 사람인데..., 그 해답을 찾으려는 노력은 해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가끔 지인들에게 그런 호기심 어린 질문을 던져보면 꽤 많은 경우의 수로 "쓸데없는 망상" 이라는 지적을 얻어왔거든요. 하하! 그런데 이제는 그 의문과 호기심을 내가 관심있어하는 분야와 전혀 관계없는 사람에게 나눌 것이 아니라, 정말로 해답을 찾아보던지 - 혹은 나와 비슷한 취향을 지닌 사람들과 논의해보는 시간을 꼭 가져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선택1) 실은 책에서 언급된 자신의 의견, 생각을 내비치지 않는 사람 중 하나가 바로 접니다. 예를들자면... 음식점이 아무리 맛이 없었더라도, '리뷰 좀 남겨주세요'라는 사장의 말에 '음식의 맛'을 언급하지 않는 리뷰를 남기는 사람이거든요. 책을 읽으며 무릇 진정으로 '정보'와 '지식'의 다름을 인정하고 나만의 지식을 쌓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아무도 여기에 신상 음식점이 있다는 정보를 알고 싶은게 아니라, 이 음식점의 맛을 궁금해할테니까요. 무의미한 정보를 넘어 진정한 지식을 다져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선택2) 지금 막 다 읽은 상태라서 머리가 팽팽(?) 돌아가는 중 입니다. 쵸큼 부끄럽지만 🤭 인사이트를 얻은 부분들을 정리해서 간단하게 리뷰를 올리게 되면 살포시 보여드릴게요. 그나저나 2026년의 첫 완독책이 [슈퍼아웃풋 공부법]이 되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는 올해 더 큰 성장을 꿈꿀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정말 5,6장 읽으면서 저의 상황에 맞추어 다양한 목표와 방향을 설정할 수 있게 되어서 기뻤답니다. 2026년 멋지게 살아볼게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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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박산호 작가의 인터뷰집
[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책 증정 [박산호 x 조영주] 인터뷰집 <다르게 걷기>를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책방연희>북클럽도 많관부!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책으로 하는 세계 여행, 번역가의 가이드로 함께 떠나요.
<번역가의 인생책> 윤석헌 번역가와 [젊은 남자]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이평춘 번역가와 『엔도 슈사쿠 단편선집』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송은주 번역가와 클라우드 아틀라스 함께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조지 엘리엇 <미들마치1> 함께 읽기[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걸리버가 세상에 나온지 3백년이 되었습니다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마포독서가문] 서로서로 & 조은이책: <걸리버 여행기>로 20일간 여행을 떠나요!<서울국제도서전> 함께 기대하며 나누는 설렘, 그리고 책으로 가득 채울 특별한 시간!걸리버가 안내하는 날카로운 통찰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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