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PDF 제공] 미출간 신간 <슈퍼 아웃풋 공부법> 먼저 읽고 이야기 나눠요!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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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마지막 주에는 읽고 이해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접 해본 아웃풋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그럼 마지막 분량과 미션을 안내드립니다! 3주차 ~1/7 (수) 5~6장 읽기 🧡 미션 (필수) 5·6장을 읽으며 “이건 공부가 아니라 습관으로 가져가야겠다” 싶었던 개념이나 문장을 하나 골라주세요. 그리고 이 내용을 앞으로 어떻게 실천해보고 싶은지 적어주세요. (선택 1) 이번 주에 책에서 말한 방식으로 작게라도 아웃풋을 한 번 실천해봤다면, 무엇을 해봤는지, 해보니 어땠는지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선택 2) 책을 읽고 난 뒤, 본인의 SNS나 블로그, 노트 등에 생각을 정리해 올린 아웃풋이 있다면 링크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짧은 기록도, 완벽하지 않은 정리도 모두 괜찮습니다. 완성보다 중요한 건 한 번이라도 밖으로 꺼내본 경험입니다. 마지막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에서 여러분의 아웃풋을 기다리겠습니다 😊
(필수) "내 안의 의문을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다음 한 걸음을 나아가는 길은 우리의 호기심과 지적 욕구를 채워주는 즐거운 과정이니 꼭 실천해보기 바란다." -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피드백이 정말로 안 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호기심이나 의문은 꽤 많이 품고 사는 사람인데..., 그 해답을 찾으려는 노력은 해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가끔 지인들에게 그런 호기심 어린 질문을 던져보면 꽤 많은 경우의 수로 "쓸데없는 망상" 이라는 지적을 얻어왔거든요. 하하! 그런데 이제는 그 의문과 호기심을 내가 관심있어하는 분야와 전혀 관계없는 사람에게 나눌 것이 아니라, 정말로 해답을 찾아보던지 - 혹은 나와 비슷한 취향을 지닌 사람들과 논의해보는 시간을 꼭 가져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선택1) 실은 책에서 언급된 자신의 의견, 생각을 내비치지 않는 사람 중 하나가 바로 접니다. 예를들자면... 음식점이 아무리 맛이 없었더라도, '리뷰 좀 남겨주세요'라는 사장의 말에 '음식의 맛'을 언급하지 않는 리뷰를 남기는 사람이거든요. 책을 읽으며 무릇 진정으로 '정보'와 '지식'의 다름을 인정하고 나만의 지식을 쌓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아무도 여기에 신상 음식점이 있다는 정보를 알고 싶은게 아니라, 이 음식점의 맛을 궁금해할테니까요. 무의미한 정보를 넘어 진정한 지식을 다져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선택2) 지금 막 다 읽은 상태라서 머리가 팽팽(?) 돌아가는 중 입니다. 쵸큼 부끄럽지만 🤭 인사이트를 얻은 부분들을 정리해서 간단하게 리뷰를 올리게 되면 살포시 보여드릴게요. 그나저나 2026년의 첫 완독책이 [슈퍼아웃풋 공부법]이 되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는 올해 더 큰 성장을 꿈꿀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정말 5,6장 읽으면서 저의 상황에 맞추어 다양한 목표와 방향을 설정할 수 있게 되어서 기뻤답니다. 2026년 멋지게 살아볼게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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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박산호 작가의 인터뷰집
[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책 증정 [박산호 x 조영주] 인터뷰집 <다르게 걷기>를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책방연희>북클럽도 많관부!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책으로 하는 세계 여행, 번역가의 가이드로 함께 떠나요.
<번역가의 인생책> 윤석헌 번역가와 [젊은 남자]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이평춘 번역가와 『엔도 슈사쿠 단편선집』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송은주 번역가와 클라우드 아틀라스 함께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조지 엘리엇 <미들마치1> 함께 읽기[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걸리버가 세상에 나온지 3백년이 되었습니다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마포독서가문] 서로서로 & 조은이책: <걸리버 여행기>로 20일간 여행을 떠나요!<서울국제도서전> 함께 기대하며 나누는 설렘, 그리고 책으로 가득 채울 특별한 시간!걸리버가 안내하는 날카로운 통찰에 대하여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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