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고전문학 함께 낭독하며 읽기 모임>

D-29
오늘 10:10분 팀즈에서 뵙겠습니다. 처음 참가하시는 분들도 환영합니다. 3장 초반 낭독이라 함께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https://teams.live.com/meet/9389093686563?p=y9sP9u 오늘은 낭독 모임 온라인 방식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1.현재의 팀즈 그대로 운영 2. 다른 플랫폼 사용 (예 카카오 오픈채팅+보이스룸 사용) 3. 기타 ZOOM 등
박하사탕님의 대화: 오늘까지 읽은 부분은 3장에서 6페이지 정도 지난 부분인데 마지막 부분의 내용을 약간 옮겨 보겠습 니다. "그 고아 소녀는 우르술라에게는 먼 조카 뻘이자, 호세 아르까디오 부엔디아의 잊을 수 없는 친구인 니까노르 우요아와 그의 정숙한 아내 레베까 몬띠엘 사이에서 태어난 딸로, 비록 촌수는 더 멀지언정 호세 아르까디오 부엔디아의 친척이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자신의 성스러운 나라에 데리고 계실 니까노르 우요아와 레베까 몬띠엘의 유골을 가톨릭 식으로 장례를 치러 묻어달라며 그 편지와 더불어 보내졌던 것이다." 여기까지 읽었습니다. 그럼 모두 좋은 밤 되시고, 조세핀님은 어여 회복하시고 다음주에 만나요~
박하사탕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세대 가게도 🔵 호세 아르카디오 부엔디아 ─── 🟣 우르술라 이구아란 (부부 · 근친혼 공포의 시작) │ ├─ 🔵 호세 아르카디오 (장남) │ └─ 🟠 필라르 테르네라와의 관계 │ └─ 🟠 아르카디오 (혼외자 · 후대 핵심 인물) │ ├─ 🟢 아우렐리아노 부엔디아 (차남) │ └─ 내성적 · 예언적 성향 │ └─ 🟣 아마란타 (딸) └─ 사랑과 거절, 고독의 상징 🔵 이름이 나오면 → 사건·욕망·폭주를 떠올리기 🟢 이름이 나오면 → 고독·사유·내면 독백에 주목 🟣 여성 인물 → 가문 유지자이지만 개인적 불행 🟠 이방 혈통 → 비극의 촉매
<백년의 고독 배경 - 신비의 마을 마콘도> 소설 <백년의 고독〉의 배경은 마콘도라는 이름을 지닌 가상의 마을이에요. '호세 아르카디오 부엔디아'와 그의 아내 우르술라'로부터 시작된 부엔디아 가문 100년의 역사가 모두 이곳에서 이루어지죠. (부엔디아는 스페인어로 '좋은 날 이라는 뜻이래요.) 부엔디아 가문의 100년은 시작부터 신비로운 일로 가득했어요. 호세와 우르술라가 마콘도로 오기 전, 그들이 살던 마을에는 사촌 간 결혼을 하면 돼지꼬리를 단 아이가 태어 난다는 풍문이 있었대요. 이들은 사촌관계였기 때문에 풍문을 두려워했고, 둘의 관계를 알고선 그들에게 비 아냥대던 친구를 죽이고 말았죠. 이후 호세와 우르술라는 시도때도 없이 나타나는 친구의 유령에 시달리게 돼요. 그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살던 마을을 떠나 도착한 게 바로 여기, 마콘도인 거죠! 원래 마콘도는 누구도 죽지 않는 유토피아와 같은 곳이었는데요. 시간이 흘러 마콘도에도 과학과 문명이 유 입되면서 이전과는 사뭇 다른 도시가 돼요. 여기에는 근현대 역사에서 나타났던 침탈과 학살도 등장하죠. 마콘도는 현실과 초현실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묘사됩니다.
오늘은 종이책으로 3장 90쪽 시간이 흐르면서 그의 경망스러운 의도가 사그라들었지만 좌절감은 더욱 깊어만 갔다. 근느 일에서 도피처를 찾았다. 부터 읽기 시작합니다.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박산호 작가의 인터뷰집
[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책 증정 [박산호 x 조영주] 인터뷰집 <다르게 걷기>를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책방연희>북클럽도 많관부!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책으로 하는 세계 여행, 번역가의 가이드로 함께 떠나요.
<번역가의 인생책> 윤석헌 번역가와 [젊은 남자]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이평춘 번역가와 『엔도 슈사쿠 단편선집』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송은주 번역가와 클라우드 아틀라스 함께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조지 엘리엇 <미들마치1> 함께 읽기[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걸리버가 세상에 나온지 3백년이 되었습니다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마포독서가문] 서로서로 & 조은이책: <걸리버 여행기>로 20일간 여행을 떠나요!<서울국제도서전> 함께 기대하며 나누는 설렘, 그리고 책으로 가득 채울 특별한 시간!걸리버가 안내하는 날카로운 통찰에 대하여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