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고전문학 함께 낭독하며 읽기 모임>

D-29
죄송해요 저는 계속 못 들어가고 있어요
죠 세핀으(로) 모임 https://teams.live.com/meet/9389093686563?p=y9sP9u 에 초대되었습니다.참가하려면 링크를 탭하거나 브라우저에서 붙여넣어 보세요.
저도요
메시지가 사용자가 참가하지 않은 채팅에 있어 해당메시지로 이동할 수 없다는데요
저도 그렇게 나오면서 안 들어가지는데 모임 ID + 암호 를 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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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팀즈를 열고 기다렸는데 아무도 입장하지 않으셔서 ㅠ 이곳으로 다시 한 번 들어와 주세요죠 세핀으(로) 모임 https://teams.live.com/meet/9389093686563?p=y9sP9u 에 초대되었습니다.참가하려면 링크를 탭하거나 브라우저에서 붙여넣어 보세요.
오늘 백년의 고독 첫번째 낭독을 마쳤습니다. 내일은 21쪽 첫번째 황금을 두 배로 문장 부터 낭독합니다. 입장 링크는 모집글의 링크가 아닌 댓글의 링크를 열고 입장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모임에 신청했는데, 신청이 안 되었을까요?
.
저는 채팅창에 들어가지지 않네요
모두 수고 많으셨구요 내일 또 뵐게요~
13분이 되었는데 오늘은 쉬나요? 팀즈 방이 열리지 않네요
네 저도 못 들어갔어요.
저두 못들어갔어요
지금 들어오실 수 있어요!
오늘까지 읽은 부분은 3장에서 6페이지 정도 지난 부분인데 마지막 부분의 내용을 약간 옮겨 보겠습 니다. "그 고아 소녀는 우르술라에게는 먼 조카 뻘이자, 호세 아르까디오 부엔디아의 잊을 수 없는 친구인 니까노르 우요아와 그의 정숙한 아내 레베까 몬띠엘 사이에서 태어난 딸로, 비록 촌수는 더 멀지언정 호세 아르까디오 부엔디아의 친척이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자신의 성스러운 나라에 데리고 계실 니까노르 우요아와 레베까 몬띠엘의 유골을 가톨릭 식으로 장례를 치러 묻어달라며 그 편지와 더불어 보내졌던 것이다." 여기까지 읽었습니다. 그럼 모두 좋은 밤 되시고, 조세핀님은 어여 회복하시고 다음주에 만나요~
박하사탕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ChatGPT 도움을 받아 1장 내용 요약입니다. 소설은 아우렐리아노 부엔디아 대령이 총살형을 기다리며 아버지와 함께 처음으로 얼음을 보았던 날을 회상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 회상은 시간의 흐름이 직선이 아니라 과거와 현재가 뒤섞이는 서술 방식임을 보여준다. 1. 호세 아르카디오 부엔디아와 마콘도의 탄생 호세 아르카디오 부엔디아와 아내 우르술라 이구아란은 근친혼으로 태어날 아이가 돼지 꼬리를 가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안고 결혼한다. 결혼 후 마을에서 벌어진 싸움으로 한 남자가 죽고, 그 유령이 부엔디아를 괴롭힌다. 결국 부엔디아는 사람들을 이끌고 마을을 떠나 **정글을 넘어 새로운 마을 ‘마콘도’**를 세운다. 마콘도는 아직 문명과 단절된 순수하고 고립된 공동체로 그려진다. 2. 집시 멜키아데스와 ‘신기한 발명품들’ 마콘도에는 해마다 집시들이 찾아오고, 그중 멜키아데스가 중요한 인물로 등장한다. 그는 자석, 확대경, 연금술 도구, 얼음 등 근대 문명의 산물을 소개한다. 호세 아르카디오 부엔디아는 이런 발명품에 강한 집착을 보이며 연금술과 과학 실험에 몰두한다. 특히 얼음은 마콘도 사람들에게 기적 같은 존재로 묘사된다. 3. 가족과 성격의 대비 호세 아르카디오 부엔디아: 진보와 발견에 집착하는 몽상가·이상주의자 우르술라: 현실적이고 가족과 생계를 책임지는 강인한 여성 이들의 대비는 이후 부엔디아 가문의 반복되는 성격과 운명을 예고한다. 1장의 의미와 핵심 주제 -고독과 반복: 부엔디아 가문의 운명이 이미 시작됨 -신화와 현실의 결합: 일상 속에서 기적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짐 -시간의 순환성: 과거·현재·미래가 동시에 존재 -마콘도의 고립: 라틴아메리카의 역사와 은유적으로 연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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