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서모임 아름에서 [비문학 9기]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시즌 주제는 ‘사회학/젠더, 인문/현대철학, 과학/의학, 과학/뇌과학’입니다.
기간: 2026년 1월 ~ 4월(총 4회)
일시: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3시 ~ 5시 30분
장소: 강남역 인근 스터디카페
참가비: 8만원 (회당 2만원 × 4회)
※ 4회 모두 참석시 1만원 환급
※ 이번 시즌부터 온라인(줌) 참여가 가능해졌습니다. 단, 비용은 동일합니다.
1월 17일: [과학/의학] 남궁인, <몸, 내 안의 우주 - 응급의학과 의사가 들려주는 의학교양>
2월 21일: [인문/철학] 지바 마사야, <현대사상 입문 - 데리다, 들뢰즈, 푸코에서 메이야수, 하먼, 라뤼엘까지 인생을 바꾸는 철학>
3월 21일: [사회/젠더] 사이먼 제임스 코플런드, <젊은 남성은 왜 분노하는가? - 상처 입은 남성과 극우의 탄생>
4월 18일: [과학/뇌과학] 안토니오 다마지오, <느끼고 아는 존재 - 인간의 마음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독서모임 아름은 이런 모임입니다]
1. '아름'의 의미 : ‘알음(앎, 지혜)’을 발음대로 표기한 이름.
2. 모임의 방향
친목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책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깊이 있는 독서모임입니다.
폭넓은 지식을 통해 사유하고 실천하며 교양인이 되는 삶을 지향합니다.
3. 운영 방식
세미나식 진행
→ 1시간: 돌아가면서 요약 발제 발표
→ 1시간 30분: 내용을 중심으로 질문 및 토의
발제 참여 : 매회 돌아가며 참여자들이 발제를 맡음.
※ 요약 발제는 시간이 걸리지만, 책의 핵심을 이해하고 글을 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 운영자 소개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해, 인생의 대부분을 읽고 쓰며 살아왔습니다. 스무 살 이후 다양한 독서모임과 세미나에 꾸준히 참여해왔습니다. 국어교육을 전공했고 학생들에게 국어를 가르쳤었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에게 국어뿐만 아니라 독서와 글쓰기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 유의사항
모임 시작 후에는 참가비 환불이 어렵습니다. 신중히 신청 부탁드립니다.
아래에 해당하시는 분은 사절합니다.
① 모임에 참여하지 않고, 연락 두절 되는 분
② 기본적인 예의와 배려가 없는 분
③ 열린 마음으로 소통할 준비가 안 된 분
신청 방법
링크 통해 신청서 작성 → 참가비 입금 → 신청 완료.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uXsHHOX5-KcrxnpZqMVShl6PkZNnJMNXBQtp8vozdwDvcOA/viewform
* 더 구체적인 내용은 독서모임 아름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blog.naver.com/read_arum/224082525878
독서모임 아름 비문학 9기(2026년 01-04월) 모집(온·오프라인 병행)
D-29
달빛우주모임지기의 말
달빛우주
1월 17일: [과학/의학] 남궁인, <몸, 내 안의 우주 - 응급의학과 의사가 들려주는 의학교양>
2월 21일: [인문/철학] 지바 마사야, <현대사상 입문 - 데리다, 들뢰즈, 푸코에서 메이야수, 하먼, 라뤼엘까지 인생을 바꾸는 철학>
3월 21일: [사회/젠더] 사이먼 제임스 코플런드, <젊은 남성은 왜 분노하는가? - 상처 입은 남성과 극우의 탄생>
4월 18일: [과학/뇌과학] 안토니오 다마지오, <느끼고 아는 존재 - 인간의 마음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 이 순서대로 4달 동안 진행됩니다.

현대사상 입문 - 데리다, 들뢰즈, 푸코에서 메이야수, 하먼, 라뤼엘까지 인생을 바꾸는 철학Philos 시리즈 19권.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철학자이자, 21세기 일본 철학의 흐름을 바꾸고 있다고 평가받는 지바 마사야의 신간. 출간 즉시 일본 학계가 극찬하고, ‘신서대상 2023’ 대상을 수상하며 화제가 된 이번 신간에서 저자는 독자를 ‘인생을 바꾸는 현대사상’의 세계로 안내한다.

젊은 남성은 왜 분노하는가? - 상처 입은 남성과 극우의 탄생우리 사회는 성 전쟁을 가속화하는 구조적 문제를 어 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젊은 남성을 어떻게 대하고 포용해야 할까? 이 책은 금지나 추방이 아니라 더 나은 해법을 제시한다.

느끼고 아는 존재 - 인간의 마음은 어떻게 진화했을까안토니오 다마지오는 ‘인간의 정서와 느낌’에 관한 연구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신경생물학 분야의 선도적인 석학이다. 다마지오는 그동안 자신이 의식의 문제에 천착해온 결과를 갈무리하고 최근 연구 성과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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