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증정] 신간 "결국 옳았던 그들의 황당한 주장" 함께 읽기

D-29
처음 참여하는 함께 읽기였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주어지다니 닥터지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얼른 받아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jean 저희도 감사드립니다.
보내신 문자도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신나는 마음으로 <결국 옳았던 그들의 황당한 주장>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와우!! 산타 선물 같네요!!! 책 오면 바로 사진 올리고 읽기 들어가겠습니다!!!! 와우!
@반디 예, 감사합니다.
지금은 당연하지만 그때 지구가 둥굴다고 애기하기가 쉽지...아니 가능하지 않았을법 합니다. 용기도 용기지만, 그 솔직함과 당당함을 보고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항상웃는바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12/17. pm 12시 30분 기준, 총 13분께서 참가신청서(구글폼)를 제출하셨습니다. 10명을 선정하여 책 증정을 해드리기로 했으나, 해외에 거주하시는 한 분을 제외한 12분께 책을 증정해 드리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신청 시간을 앞당겨 마감하였습니다. 참여 신청을 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책 받으실 분 명단> @곰의아이 @니아르 @맨손호랑이 @밍묭 @반디 @작가와책읽기 @참미르 @허당 @greeny @jean @stella15 @항상웃는바보 12/17일 오후에 책을 택배 출고하였습니다. 늦어도 이틀 이내에 들어갈테니 19일(금)까지 도착하지 않으면 편집자 휴대폰으로 문자로 알려주세요.
따끈따끈한 책을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다윈을 풍자한 표지가 인상적이네요. 즐겁게 책 읽기 시작할게요!!
@반디 예~감사합니다
저도 책 받았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고맙습니다.
@stella15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 받았습니다! 잘 읽고 서평 써보겠습니다!사진을 등록하려는데 자꾸 오류가 나네요ㅠㅠ
@니아르 ~감사합니다
책 잘 받았습니다. 오늘부터 열심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손에 잡히는 콤팩트 스타일 아주 잘 받았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잘 읽어 보겠습니다.
@작가와책읽기 예, 감사합니다.
31page 하단의 맨끝에서 치명적인 오타 문구를 발견하였습니다. "다윈보다 앞서 살았지만,"이라는 부분은 속히 삭제해야 옳습니다. 책의 128page와 130page를 보면 다윈은 1809년생이고, 멘델은 1822년생인데 어찌 이런 문구가 맞다고 할 수 있겠는지요? 다윈이 멘델보다 13살이나 많아요. 출판계에서는 초판의 오타를 맨처음 발견한 사람에겐 쌀이 한가마라는 말도 있지만 속히 황당한 오류부터 바로잡고 향후 일정을 추진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작가와책읽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지적하신 부분이 정확히 옳습니다. 편집 교열 과정에서 오류가 생긴듯 한데, 정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오로지 좋은 뜻을 펼치시는 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너무나 저렴한 책값과 콤팩트 사이즈로 2도 인쇄를 한 것을 보니 더욱 더 마음이 쓰입니다. 독서모임 그믐의 증정본도 당초 공고 낸 인원보다 더 배부를 해 주셨군요. 잘 읽고 서평 홍보로 보답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습니다. 저도 [닥터. 지킬]에 투고를 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품앗이라고 해야 할 것 같아요. ㅎㅎ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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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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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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