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증정] 신간 "결국 옳았던 그들의 황당한 주장"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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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서출판 닥터지킬>입니다. 저희는 범죄, 스릴러 등 장르소설을 주 분야로 하는 문학출판사입니다. 최근에 인문교양서 분야의 확장을 기획하면서 "결국 옳았던 그들의 황당한 주장"을 출간하였습니다. 출간 기념으로 ‘서평이벤트’를 겸한 함께읽기 모임을 개설하였습니다. 모임에 참여 신청한 분 중 10명을 선정하여 책을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누구나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잘 모르는, 흥미진진한 과학자들의 이야기 "결국 옳았던 그들의 황당한 주장"은 한때 조롱과 외면을 당했지만, 결국 세상을 바꾸어 놓은 과학자 아홉 명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책 정보 상세보기: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67752163 책 분량이 두세 시간 정도에 완독 가능한 분량이며, 과학을 다룬 책이지만 저자님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 내셨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서평이벤트 신청 방법> 1. 본 함께읽기 모임에 참여 신청을 한다. 2. 아래 서평이벤트 신청서(구글폼)를 작성해서 발송한다. ** 신청서: (신청 마감되었습니다.) **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은, 대단히 죄송하지만, 책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책 증정은 선착순이 아니므로 위에 링크된 책 소개 정보를 충분히 검토한 후 꼭 읽고 싶은 경우에만 참여 신청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함께읽기 참여 신청 기간: ~ 12/17(수) 자정까지 <참가신청서(구글폼)를 제출하신 모든 분께 책을 증정해 드리기로 결정하고, 시간을 앞당겨 마감하였습니다.> ** 책 증정 10명 발표 및 책 발송: 2025. 12/18(목)~19(금) ** 함께읽기 모임 기간: 2025. 12/20(토)~12/28(일) 책을 증정받은 분은 12/28(일)까지 서평을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아래 세 곳에 게재를 부탁드립니다. **그믐 함께읽기 게시판 ** 예스24/알라딘/교보문고 중 한 곳 ** 블로그/인스타/페이스북 등 SNS 한 곳 다만, 책이 유익했다고 느낀(5점 만점에 4점 이상 점수를 주고 싶은) 경우에만 서평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만약 재미없고 가까운 사람에게 책을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면 작성할 필요 없습니다. 어떤 책이든 독자의 취향과 식견에 따라 평가가 다르기 마련이므로, 책을 증정받았다는 이유로 마음에 없는 좋은 서평을 작성하려고 애쓰실 필요 없습니다. <함께읽기 모임 진행 방식> 특별한 형식을 두지 않습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이곳 모임방에 들러주세요. <부탁 말씀> 타인이 올린 글에 대한 비방, 욕설, 논쟁 등은 삼가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함께읽기 모임 시작 전에 가볍게 인사 나눠요 😊 이번 책 제목부터가 참 도발적이죠. “결국 옳았던 그들의 황당한 주장”이라니요. 처음엔 황당하다고 손가락질받았지만, 시간이 지나 세상을 바꿔버린 주장들이라니… 벌써부터 이야기거리가 많을 것 같습니다. 혹시 과학 책 하면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 계신가요? 저는 오히려 ‘나중에 옳아진 이야기’라는 설정이 소설 같아서 기대가 되더라고요. 과학자들의 주장이라기보다, 외면받던 생각들이 어떻게 살아남았는지가 더 궁금합니다. 📌 가볍게 하나만 나눠볼까요? 예전에 “그건 말도 안 돼”라고 생각했다가, 나중에 생각이 바뀐 경험 있으신가요? 혹은 지금은 다수가 믿지 않지만, 왠지 맞을 것 같은 주장 하나쯤 떠오르시나요? 책은 주말에 몰아서 읽어도 부담 없을 분량이라고 하니, 각자 편한 속도로 읽으면서 인상 깊은 대목 하나씩만 던져도 충분히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정답이나 전문지식 없어도 괜찮고, “이건 좀 웃겼다”, “이 사람은 좀 억울했겠다” 같은 감상도 환영입니다. 그럼, 곧 함께 읽으면서 더 수다 떨어요 🙌 모두 반갑습니다!
@작가와책읽기 훌륭한(?) 분께서 우선 참여 신청을 해 주셔서 대단히 영광입니다. 사실 조금 긴장도 되네요.ㅎㅎ.
@맨손호랑이 @곰의아이 @밍묭 @jean @허당 @반디 @작가와책읽기 @greeny @stella15 신청서(구글폼) 정상적으로 접수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2/16(pm 7시00분 기준)
'두 세 시간 정도면 완독 가능'이라는 말이 시선을 잡아 끄네요. 물론 '한때 조롱과 외면을 당했지만, 결국 세상을 바꾸어 놓은 과학자들'에 대한 이야기도 궁금함을 불러일으키고요. 그래서 살짝 책 읽기에 손들어봅니다!
@반디 잘 하셨습니다!
표지 그림이 재미있으면서도 인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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