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탐독] 10. 블랙 먼데이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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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수림문학상 수상작, 블랙먼데이 📖수북 소개 수북은 수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온라인 북클럽으로 수림문학상 수상작가의 소설을 작가와 함께 읽고 대화하며 독서의 깊이를 더해갑니다. 다양한 생각과 감정이 '수북이' 쌓여가는 이곳에서 여러분만의 특별한 이야기(秀, BOOK)를 만들어보세요✨ 🗓️ 다가오는 수북 스케줄 [수북플러스] 수림문학상 수상작가의 소설읽기 26년 1월 이릉, 엔솔로지 소설 예정 🎁 책드림이벤트 모임신청 및 이벤트 신청을 완료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이번 모임의 책을 선물해드려요! - 이벤트기간: 12.17~24 - 이벤트발표: 12.26 (개별문자발송) - 이벤트링크: https://naver.me/GvfNPqLJ ✅ 꼭 읽어주세요 - 원활한 독서모임을 위해 도서는 사전에 준비해주세요 - 수북은 자유롭게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해주세요. - 북클럽에서 나눈 이야기는 수림문화재단 온라인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수북 문의사항 networking@surimcf.or.kr 🏆수림문학상 소개 수림문학상은 수림문화재단과 연합뉴스가 공동주최로 운영하는 시상사업입니다. 국내 장편소설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작가들을 발굴하고 단행본 출간을 지원합니다. - 역대 수상 작가: 최홍훈, 장강명, 김혜나, 이진, 김의경, 최영, 김범정, 지영, 이정연, 김하율, 이릉, 박해동
반가운 마음으로 신청했는데 모임 기간만 있고 시간이 없어서요~ 모임 시간도 알 수 있을까요? 그믐에서 모임이 처음이라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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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Anne님의 대화: 반가운 마음으로 신청했는데 모임 기간만 있고 시간이 없어서요~ 모임 시간도 알 수 있을까요? 그믐에서 모임이 처음이라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모임 시간이 별도로 있는 것은 아니고요, 모임 기간(29일) 동안 언제든 이곳에서 이야기 나누시면 됩니다~ 그믐 활동을 먼저 시작한 사람이라 답글 남겨요.
<블랙 먼데이> 출판사 제공 책소개입니다. “결코 물러나지 않는 작가의 투쟁력이 놀랍다” 심사위원단은 “사회적 인정의 결핍 속에서 왜곡된 욕망과 폭력으로 파국에 이르는 한 남자의 추락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작품”이라며 “주인공의 병리적 집착이 차갑고 냉정하게 묘사되며 독자를 몰입시키는가 하면, 인간 내면의 균열을 서늘하게 드러내며 악의 새로운 얼굴을 연출한 지점도 새롭게 만나는 서스펜스였다”고 평했다. 이승우 심사위원장(소설가)은 추천사에서 “자기 세계에 갇힌 사람이 위험한 것은 갇혀 있기 때문이 아니라 타인과 세계를 자기 세계에 가두기 때문”이라며 “이 지독한 인물과의 지난한 싸움에서 결코 물러나지 않는 작가의 투쟁력이 놀랍다”고 밝혔다. “모두가 악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박해동 작가는 1975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영남대 일어일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2017년 「침묵」으로 《아람문학》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2018년 제5회 경북일보 문학대전에서 단편소설 「봄」으로 공동 대상을 수상했다. 작가는 『블랙 먼데이』 「작가의 말」에서 “열등감을 가지고 불행한 일을 연이어 겪는다고 해서 모두가 악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 소설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인물이, 우리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두려운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 인간의 어두운 심연을 들여다보며 삶의 경계로 삼는 것도 유의미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수림문학상은 소설 문학을 이끌 차세대 작가 발굴을 위해 2013년 연합뉴스와 수림문화재단이 공동 제정했다. 상금은 5천만원이다. 예비작가와 등단 10년 미만 기성작가의 미발표 장편소설만을 대상으로 한다. 역대 수상작은 제1회 최홍훈 『훌리건K』, 2회 장강명 『열광금지 에바로드』, 4회 김혜나 『나의 골드스타 전화기』, 5회 이진 『기타 부기 셔플』, 6회 김의경 『콜센터』, 7회 최영 『로메리고 주식회사』, 8회 김범정 『버드캐칭』, 9회 지영 『사라지는, 사라지지 않는』, 10회 이정연 『속도의 안내자』, 11회 김하율 『이 별이 마음에 들어』, 12회 이릉 『쇼는 없다』이다. 2015년(3회)에는 당선작이 나오지 않았다. ▲ 심사평 『블랙 먼데이』는 사회적 인정의 결핍 속에서 왜곡된 욕망과 폭력으로 파국에 이르는 한 남자의 추락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작품이다. 주인공의 병리적 집착이 차갑고 냉정하게 묘사되며 독자를 몰입시키는가 하면, 인간 내면의 균열을 서늘하게 드러내며 악의 새로운 얼굴을 연출한 지점도 새롭게 만나는 서스펜스였다. 한 사람의 주인공에게 너무 많은 사연이 부여되며 서사의 역동에 불필요한 지체를 안긴 면이 없지 않지만, 인간의 불가해한 어둠을 끝까지 밀고 나간 작품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었다. 논의 끝에 병적인 인간의 타락을 소설적으로 응시하며 인간을 탐구하는 『블랙 먼데이』를 올해 수림문학상 수상작으로 결정했다.
<블랙 먼데이> 추천사 입니다. ▲이승우 (소설가) 불합리한 충동에 붙들린 한 인물의 내면을 배율 좋은 현미경으로 보여 줌으로써 작가는 우리가 보기를 원치 않는 우리 안의 어둠과 대면하게 한다. 자기 욕망이 유일한 목적이고 구실인 사람이 타인과 세계와 자신을 어떻게 대하는지, 어떻게 파탄으로 몰고 가는지를 보여 주는 생생한 임상 사례와도 같은 소설이다. 자기 세계에 갇힌 사람이 위험한 것은 갇혀 있기 때문이 아니라 타인과 세계를 자기 세계에 가두기 때문이다. 이 지독한 인물과의 지난한 싸움에서 결코 물러나지 않는 작가의 투쟁력이 놀랍다. ▲김양호 (소설가) 일반적으로 독자들이 거부감을 가질 만한 범죄자인 주인공의 내면을 매끄러운 문장과 세밀한 심리묘사를 통해 몰입감 있게 그려 냈다. 다양한 군상들과의 관계와 그들을 대하며 갈아입는 주인공의 가면들 속에 반사회적인 범죄자는 매력적인 소설적 인물로 거듭난다. ▲장은수 (문학평론가) 이 작품은 ‘집착’에 관한 소설이다. 영혼에 상처받은 한 인간이 타인의 인정에 몰입하면서 내적 붕괴와 함께 도덕적 파멸에 이르는 과정을 보여 준다. 성 소수자인 주인공은 사랑과 행복을 갈구하나, 한국 사회 속에서 그의 삶은 약간의 이해도 얻지 못한 채 끝없는 좌절과 절망으로 이어진다. ‘착한 소설’이 범람하는 최근 한국문학에서 작가의 재능은 어설픈 화해나 손쉬운 치유를 향하지 않고, 주인공을 벼랑으로 밀어붙여 인간이 사랑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저지를 수 있음을 보여 준 데 있다. 피에 젖은 손으로 그는 절규한다. “누구야? 바로 나야. 나라고, 바로 나.” 사랑의 중요성을 이렇게 역설적으로 드러내는 장면은 드물다. ▲박혜진 (문학평론가) 마음먹은 대로 세상을 조작하고 싶은 한 남자의 집요하고 음산한 태도가 환기하는 것은 우선 관음증적 쾌락이다. 왜곡된 욕망과 병리적 집착, 폭력의 합리화 속에서 엉켜 버린 감정의 매듭이 어떻게 한 사람을 옥죄고 파괴해 가는지 지켜보는 일은 독자에게 묘한 호기심과 긴장감을 동시에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말초적이고 자극적인 쾌락만이 이 소설의 미덕은 아니다. 『블랙 먼데이』는 ‘통제’에 대한 소설이다. 타인을 통제함으로써 자기 존재를 확인하고자 하는 병적인 욕망은 오늘날 악의 새로운 얼굴이다. 이 소설은 그 얼굴이 짓고 있는 표정에 대한 첫 번째 해석이다. ▲김의경 (소설가) 심사 중이라는 사실을 잊고 몰입해서 읽은 소설이다. 책을 덮은 뒤에도 그의 집요한 시선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유지하며 이야기를 이끌어 간 작가가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김혜나 (소설가) 여리고 따스한 외피 속 추악하고 서늘한 내면은 역설적인 아름다움을 빚어낸다. 스스로 세운 도덕 안에서의 언행은 정의롭고 타당하므로, 그의 몰락은 하강이 아닌 상승이다. 과도한 집착과 망상이 빚어낸 인간 내면의 본성을 독자 앞에 생생하게 데려다 놓는 작가의 집념이 무섭다.
안녕하세요~ <블랙 먼데이>의 진행을 맡은 이릉입니다. ^^ 도서 소개 및 저자 소개 위에 붙여둡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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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가 참 예쁘죠? 읽기 전에 일단 표지가 너무 예뻐서 기대감이 커졌는데, 읽고 나서는 많은 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졌어요. 이야기거리가 풍성한 작품이라 함께 할 이 모임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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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님의 대화: 모임 시간이 별도로 있는 것은 아니고요, 모임 기간(29일) 동안 언제든 이곳에서 이야기 나누시면 됩니다~ 그믐 활동을 먼저 시작한 사람이라 답글 남겨요.
@지혜 아~ 그렇군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지혜님~^^
이릉님의 대화: 책표지가 참 예쁘죠? 읽기 전에 일단 표지가 너무 예뻐서 기대감이 커졌는데, 읽고 나서는 많은 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졌어요. 이야기거리가 풍성한 작품이라 함께 할 이 모임이 기대가 됩니다.
@이릉 저는 표지가 조금 우울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마 제목이 주는 선입견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같은 글을 읽어도 멈추게 되는 문장이 서로 다를 수 있는데 그런 게 또 독서 모임의 묘미가 아닐까 합니다. 기대되는 모임입니다~^^
앤Anne님의 대화: @이릉 저는 표지가 조금 우울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마 제목이 주는 선입견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같은 글을 읽어도 멈추게 되는 문장이 서로 다를 수 있는데 그런 게 또 독서 모임의 묘미가 아닐까 합니다. 기대되는 모임입니다~^^
앤님의 활약상이 기대됩니다~ 책 모두읽기 시작하실 때까진 내용 스포 삼가하려 하는데… 책 표지에서 느낀 첫인상을 믿어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이릉님의 대화: 앤님의 활약상이 기대됩니다~ 책 모두읽기 시작하실 때까진 내용 스포 삼가하려 하는데… 책 표지에서 느낀 첫인상을 믿어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아.. 그렇군요... 올려주신 추천사와 심사평을 읽고 짐작은 했습니다~^^ 능력이 많이 부족하여 활약까지 하기는 힘들겠지만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해동 작가님 프로필을 소개하자면, 2017년 계간 아람문학에서 소설 '침묵'으로 우수상을, 2018년에는 제5회 경북일보 문학대전에서 소설 '봄'으로 공동 대상을 받으셨습니다. 우리가 함께 읽을 제 13회 수림문학상 수상작 <블랙 먼데이>는 박 작가님이 데뷔 8년만에 낸 첫 책입니다.(앤솔로지 등 공저 아니라 단독으로 내신 책으로요.) 지난 9일 시상식에서 심사위원장이신 이승우 선생님께서 격려사(정말 멋진 말씀 해주셨는데, 특히 허먼 멜빌의 <모비딕> 한 부분에 대한 자신만의 해석을 겻들인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듣는 중 따로 적지는 않아 우리 독서 모임 분들과 내용을 함께 나누지 못해 아쉽네요.) 중 "수상자 이력을 보니 상당한 시간 동안 외로운 작업을 해 온 것 같은데 이 수상 이후로 문학의 열정을 좀 더 힘차고 넓게 펼쳐나가길 바라는 응원의 마음"이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와닿더라고요. 개인적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8년만의 첫 책... 프로필 중간중간 공백들... 느껴지시죠? 얼마나 힘들고 외로운 시간들이었을지. 그런데 이번 책 <블랙 먼데이>를 읽으면, 작가님이 그 시간 동안 그냥 견뎌내기만 한 게 아니라 묵묵히 칼을 갈아왔구나, 하는 게 느껴져요. 문장들이 잔뜩 날카롭게 벼려져 있거든요. 모두 읽으실 때 문장에 찔리지 않게 주의해 주세요. (좋은 의미로) 쉽게 가볍게 술술 읽진 못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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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랙 먼데이'를 쓴 박해동입니다. 독자 여러분과 '블랙 먼데이'를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기쁩니다. '블랙 먼데이'는 집착과 통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책을 읽으며 집착과 통제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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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Anne님의 대화: 반가운 마음으로 신청했는데 모임 기간만 있고 시간이 없어서요~ 모임 시간도 알 수 있을까요? 그믐에서 모임이 처음이라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앤Anne님 저는 지금 [수북탐독] '버드캐칭'모임에 참여 중인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인 것 같아요. 앞으로 함께 좋은 시간 가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지혜님의 대화: 모임 시간이 별도로 있는 것은 아니고요, 모임 기간(29일) 동안 언제든 이곳에서 이야기 나누시면 됩니다~ 그믐 활동을 먼저 시작한 사람이라 답글 남겨요.
저도 처음에는 따로 모임시간이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답변 감사합니다 ~
앤님 저는 지금 [수북탐독] '버드캐칭'모임에 참여 중인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인 것 같아요. 앞으로 함께 좋은 시간 가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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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동님의 대화: 앤님 저는 지금 [수북탐독] '버드캐칭'모임에 참여 중인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인 것 같아요. 앞으로 함께 좋은 시간 가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정을 하려다 잘못 눌렀어요 ㅜㅜ
박해동님의 대화: 수정을 하려다 잘못 눌렀어요 ㅜㅜ
작가님 인간적인 모습 좋습니다~
이릉님의 대화: 박해동 작가님 프로필을 소개하자면, 2017년 계간 아람문학에서 소설 '침묵'으로 우수상을, 2018년에는 제5회 경북일보 문학대전에서 소설 '봄'으로 공동 대상을 받으셨습니다. 우리가 함께 읽을 제 13회 수림문학상 수상작 <블랙 먼데이>는 박 작가님이 데뷔 8년만에 낸 첫 책입니다.(앤솔로지 등 공저 아니라 단독으로 내신 책으로요.) 지난 9일 시상식에서 심사위원장이신 이승우 선생님께서 격려사(정말 멋진 말씀 해주셨는데, 특히 허먼 멜빌의 <모비딕> 한 부분에 대한 자신만의 해석을 겻들인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듣는 중 따로 적지는 않아 우리 독서 모임 분들과 내용을 함께 나누지 못해 아쉽네요.) 중 "수상자 이력을 보니 상당한 시간 동안 외로운 작업을 해 온 것 같은데 이 수상 이후로 문학의 열정을 좀 더 힘차고 넓게 펼쳐나가길 바라는 응원의 마음"이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와닿더라고요. 개인적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8년만의 첫 책... 프로필 중간중간 공백들... 느껴지시죠? 얼마나 힘들고 외로운 시간들이었을지. 그런데 이번 책 <블랙 먼데이>를 읽으면, 작가님이 그 시간 동안 그냥 견뎌내기만 한 게 아니라 묵묵히 칼을 갈아왔구나, 하는 게 느껴져요. 문장들이 잔뜩 날카롭게 벼려져 있거든요. 모두 읽으실 때 문장에 찔리지 않게 주의해 주세요. (좋은 의미로) 쉽게 가볍게 술술 읽진 못하실 겁니다.
이릉 작가님. 작가소개 감사합니다. 이승우 심사위원님이 해주신 격려와 응원의 말씀을 다시 떠올리게 됩니다.^^ 사실 '블랙 먼데이'가 첫 책이어서 감회가 남다릅니다. 밝은 내용이 아닌데 이야깃거리가 풍부할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셔서 마음이 놓입니다.
앤Anne님의 대화: 아.. 그렇군요... 올려주신 추천사와 심사평을 읽고 짐작은 했습니다~^^ 능력이 많이 부족하여 활약까지 하기는 힘들겠지만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책 내용과 어울리는 책표지를 찾는게 힘들었어요. 저는 책 표지 시안을 받고 책 표지가 좀 쓸쓸한 느낌이 들어서 인정 받지 못한 인간의 마음과 어울리는 듯 했어요.^^ 우울한 느낌도 있는 것 같아요~
박해동님의 대화: 책 내용과 어울리는 책표지를 찾는게 힘들었어요. 저는 책 표지 시안을 받고 책 표지가 좀 쓸쓸한 느낌이 들어서 인정 받지 못한 인간의 마음과 어울리는 듯 했어요.^^ 우울한 느낌도 있는 것 같아요~
책을 읽은 뒤 다시 보니, 표지가 참 잘 나왔다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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