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율 작가님.
'이 별이 마음에 들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읽을수록 니나의 매력에 푹 빠져드네요. ㅎㅎ
70년의 청계천 봉제공장의 생생한 묘사가 놀랍고 사투리가 실감나서 또 놀랍니다.^^
작가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에 부응하여 좋은 작품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수북탐독] 10. 블랙 먼데이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D-29

박해동

김하율
니나를 만나셨다니, 넘 반가운데요!^^ <이 별이 마음에 들어>는 현재 절판 상태예요. 3월 달에 새 옷을 입고 다시 나온답니다. 저도 기대돼요. 어떤 모습으로 독자들을 만날지. 아무튼 즐겁게 읽으셨다니 감사합니다.^^

박해동
완독했습니다. ㅎㅎ
제가 겪은 일도 아닌데 읽으면서 공감을 하게 되는 작품이었어요. 70년대 청계천 여공들의 힘든 노동 현실과 인간이 인간으로 대접받지 못하는 슬픈 시대상을 다루고 있음에도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니나의 매력에 빠져서 많이 웃었어요. 지금은 <나를 구독해줘>를 읽으며 하오의 정체를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김하율
감사합니다, 작가님. 저도 작가님 다음 책의 첫 독자가 되어 리뷰 남기고 싶네요. 우선은 <블랙 먼데이>에 집중을. ^^

박해동
김하율 작가님~
감사합니다!

박해동
오! 이런, 오타가 있네요 ㅜㅜ
70년대입니다. 수정을 하려니 29분내에만 가능해서 글 쓸때 바짝 긴장해야할 듯합니다. ㅎㅎ

이릉
오타 괜찮습니다 작가님~ 많은 이야기 편하게 들려주셔요~ 다음주 정도부턴 책 읽는 분들 많아지실 텐데, 작가님과 이야기 나눌 모임 기대됩니다~

박해동
이릉 작가님.
감사합니다 ~
편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퍽이나 차가워져서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

띵북
책 잘 받았습니다. 소중히 읽고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이릉
오 추운 날씨에 잘 어울리는 책입니다~ 즐독
하셔요~~

박해동
어두운 이야기이지만 재미있게 읽으셨으면 합니다.^^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눠요~

앤Anne
제가 처음 댓글을 달고 지혜님이 답댓글 주신 것 보고 바로 책을 구입했는데 읽고있던 책 마무리 하느라 저는 이제부터 읽기 시작합니다. 너무 뒷북은 아니겠죠..ㅠㅠ
오늘 오후에 첫 장을 펼칠 예정인데 완전 기대됩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이릉
전혀 뒷북 아닙니디. 아직 모임 시작 안해서요 1/2 시작이고, 모임 하면 서 읽으셔도 됩니다~ ^^

박해동
감사합니다 ~
착한 소설은 아니지만 앤님 마음에 쏙 들어 재미있게 읽으셨으면 합니다 .^^
파이팅!!
밍묭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작품도 재미있게 읽어볼게요 :)

박해동
책 내용이 밍묭님의 마음을 사로잡기를 바랍니다.^^
모임때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눠요~

연해
오늘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선물처럼 현관문 앞에 책이 도착해있었어요:)
포장도 엄청 꼼꼼하게 해주셨더라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모임 시작일에 맞춰 부지런히 읽고, 많은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박해동
연해님.
재미있게 읽기를 바랍니다.
모임날짜가 다가오니 어떤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을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죠스
도서 잘 받았습니다. 오늘 이동하면서 지하철에서 좀 읽었는데… 너무 반가운 소설입니다! ☺️
(수림 담당자님, 책 포장지가 좋아서 버리지 않고, 너무 요긴하게 너무 잘 쓰고 있어요. 🥹)


이릉
지하철에서 책 읽는 분 보면 멋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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