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과 통제가 타인을 향한 것만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한 양상도 떠올리게 되는데, 이 책에선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수북탐독] 10. 블랙 먼데이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D-29
지혜

이릉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박해동
예리하십니다.^^ 재미있게 읽으셨으면 합니다~

박해동
앤님
저는 지금 [수북탐독] '버드캐칭'모임에 참여 중인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인 것 같아요. 앞으로 함께 좋은 시간 가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해동
수정을 하려다 잘못 눌렀어요 ㅜㅜ

이릉
작가님 인간적인 모습 좋습니다~

Alice2023
수북탐독 제가 믿고 보는 모임이라 또 신청했습니다.

이릉
잘 오셨습니다 함께 즐겁게(그런데 책이 즐거운 내용은 아니라서… 차라리 진지하게) 읽고 이야기 나눠요

박해동
환영합니다 ~
함께 좋은 시간 가졌으면 합니다.

박해동
김하율 작가님.
'이 별이 마음에 들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읽을수록 니나의 매력에 푹 빠져드네요. ㅎㅎ
70년의 청계천 봉제공장의 생생한 묘사가 놀랍고 사투리가 실감나서 또 놀랍니다.^^
작가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에 부응하여 좋은 작품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하율
니나를 만나셨다니, 넘 반가운데요!^^ <이 별이 마음에 들어>는 현재 절판 상태예요. 3월 달에 새 옷을 입고 다시 나온답니다. 저도 기대돼요. 어떤 모습으로 독자들을 만날지. 아무튼 즐겁게 읽으셨다니 감사합니다.^^

박해동
완독했습니다. ㅎㅎ
제가 겪은 일도 아닌데 읽으면서 공감을 하게 되는 작품이었어요. 70년대 청계천 여공들의 힘든 노동 현실과 인간이 인간으로 대접받지 못하는 슬픈 시대상을 다루고 있음에도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니나의 매력에 빠져서 많이 웃었어요. 지금은 <나를 구독해줘>를 읽으며 하오의 정체를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김하율
감사합니다, 작가님. 저도 작가님 다음 책의 첫 독 자가 되어 리뷰 남기고 싶네요. 우선은 <블랙 먼데이>에 집중을. ^^

박해동
김하율 작가님~
감사합니다!

박해동
오! 이런, 오타가 있네요 ㅜㅜ
70년대입니다. 수정을 하려니 29분내에만 가능해서 글 쓸때 바짝 긴장해야할 듯합니다. ㅎㅎ

이릉
오타 괜찮습니다 작가님~ 많은 이야기 편하게 들려주셔요~ 다음주 정도부턴 책 읽는 분들 많아지실 텐데, 작가님과 이야기 나눌 모임 기대됩니다~

박해동
이릉 작가님.
감사합니다 ~
편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퍽이나 차가워져서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

띵북
책 잘 받았습니다. 소중히 읽고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이릉
오 추운 날씨에 잘 어울리는 책입니다~ 즐독
하셔요~~

박해동
어두운 이야기이지만 재미있게 읽으셨으면 합니다.^^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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