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증정]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김영민 작가님과 함께 읽어요!

D-29
좋습니다 ㅎㅎ
책 받고 오컬트 분야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던 사람으로, 책을 열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네요..^^ 하지만 고민했던 시간이 미워질만큼 몰입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자칫 지루할 수 있었던 중간부분이 짧았던 만큼 더욱 흥미로웠고, 마지막 지유와 해빈이의 감정을 정리하는 부분 또한 깊지 않게 그러나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위해 아주 살짝 보여준 장면 또한 좋은 표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를 읽는 내내 드라마 '지리산'의 분위기가 느껴졌는데, 이 이야기도 짧게 스페셜 드라마로 만들어진다면(길어도 4화 이내/더 길면 지루함) 참 좋겠다는 생각을 끝으로 이 이야기에 대한 느낀점을 정리해봅니다^^
재밌게 읽어주신 것 같아 기쁩니다 ^^
책 받고 다음날 순책 했어요😁 사투리 표현이 기가 막혀서 말로 읽어보면서 독서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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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블입니다! 새해는 다들 잘 보내고 계실까요? 드디어 작가님과 라이브 채팅을 함께하는 시간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작가님과 실시간 라이브 채팅은 내일 1월 7일 8시에 시작됩니다. 먼저, 담당 편집자와 김영민 작가님과 문답을 진행하고, 독자님들께서 내일 8시 전까지 질문을 남겨주시면 그에 대해 답변 갖는 시간이 있겠습니다. 독자님들께서 아래 사항은 라이브 채팅 전까지 남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어떤 캐릭터가 가장 마음에 들었나요? 그 이유는? 2. 혹시 코지 미스터리 소설 중 인상 깊게 읽은 작품이 있으실까요? 3. 간단한 감상평과 질문을 올려주세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오늘 저녁 8시, 작가님과 북토크가 있을 예정입니다:) 작가님과 함께 장르, 캐릭터, 미스터리 소설, 그리고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의 이모저모에 대해 이야기할테니, 오늘 저녁에 재밌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작가님. 캐릭터들이 너무 앙증맞고 현실에 있을법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는데요! 주인공을 제외하고 작가님이 가장 애착이 가는 캐릭터가 있다면 누군지 알려주세요. 그 이유도 궁금합니다. 난사 사진부로 다음 장편도 보고 싶습니다. 언제 나오나요?
지유입니다. ^^ 방금 말한 것처럼 캐릭터 구상을 할 때 지유가 제일 중요하기도 했고, 지유 같은 캐릭터랑 제가 실제로 오래 같이 있어보기도 했고, 그래서 언제한번 꼭 작품에 넣어보고 싶었습니다. 난사 사진부 다음 장편은 독자 여러분들이 <난사 사진부...>를 많이 사랑해주실수록 더 빨리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ㅎㅎ
아 실제 오래 같이 있어본 캐릭터를 바탕으로 하셨군요! 작가님과는 개인적으로 잘 맞는(?) 캐릭터인가요 ㅎㅎ
정아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어요 옛날 유행어로는 츤드레, 요새는 테토녀라 시원시원해서 좋네요 책 읽는 동안 난사 부원이 된 것 같아서 좋았어요 대학 졸업 후의 이야기도 너무 궁금하네요☺️
정아도 꽤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ㅎ 탐정이랑 계속 갈등하면서도 큰 약점을 하나 부여해주고 싶었습니다. 부원이 되고 싶으셨다니 기쁩니다 ㅎㅎ 대학 졸업 후의 이야기도 생각해보겠습니다
저는 정아 캐릭터가 재밌었습니다 꾸준히 일관성 있게 시비거는 모습이 재밌었어욬 코지 미스터리는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을 예전에 재밌게 본적이 있습니다. 후속작도 구상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작가님과 채팅 시작하기 5분 전이네요 두근두근
안녕하세요 고블 이동하 편집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용!
혹시 지금 다들 들어와 계실까요?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를 부디 재밌었기를 바랍니다 ㅎㅎ 사실 이 소설은 전편이 존재합니다(두둥) 바로 <허실시 일상신비 사건집>에 실리 '작당모의 카페 사진 동아리의 육교 미스터리' 속에 있습니다! 이 캐릭터들이 이 일이 일어나기 전의 사진 동아리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허실시 일상신비 사건집>을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해빈, 지유, 정아, 은서 등 이 소설에 나온 캐릭터들이 그대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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