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 작품을 가장 먼저 구상할때 가장 먼저 떠올린 건 무엇인가요?
[도서 증정]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김영민 작가님과 함께 읽어요!
D-29

고블

김영민
우선 처음부터 난사사진부 시리즈를 쓰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난사사진부 친구들을 빼고 말하자면
아까 위에서 말한 진상 ‘땅을 파내다가 유골을 발견한 게 아니라 유골을 발견하기 위해 땅을 파냈다‘ 의 이유를 떠올리려했습니다. 어떤 인물이 왜 그런 짓을 벌이려했나. 이 부분을 제일 먼저 고민했습니다
책만드는핑구
ㅋㅋㅋ섭지코지
책만드는핑구
오 작가님 평소에 무슨 생각 하시나요 ㅋㅋㅋ

김영민
최근에는
캄보디아 범죄 도시 뉴스를 보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연쇄살인
네팔 시위보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연쇄살인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책만드는핑구
유골을 파내는 상상이라니...!!!

이양수
아... 구래서 그 진상에 둘러싼 이야기들이 (끄덕)

달사랑
어떻게 보면 사회문제인데 소설에 반영하시려고 하시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