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 강조할 정도로 재밌는 캐릭터 지유! 다른 분들도 가장 좋아하셨던 캐릭터라 뿌듯하실거 같아요!
[도서 증정]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김영민 작가님과 함께 읽어요!
D-29

고블

이양수
오 저도 istp입니다.

김영민
반갑습니다 ㅎㅎ

고블
혹시 작가님께서는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이 있으실까요?

김영민
후반부에 지유가 용감하게 습격을 막은 뒤에 한 말 ‘행운은 항상 대담한 사람을 좋아한단 말이에요‘ 입니다 . ㅎㅎ
지유를 제일 좋아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책만드는핑구
오오오오 멋있는데요 대담한 사람이 되자!

고블
저도 읽으면서 더 용기있는 사람이 되보고자 되새겼던 대사입니다!

야옹야옹이
올해는 대담한 사람이 되어 행운이 좋아하도록 해야겠..어요..!!! (INFP)

고블
혹시... 그 대담한 지유와 해빈이는 앞으로 어떻게 되나요..?

김영민
ㅎㅎ 앞으로 쓸 난사사진부에서 어떤 사건이 나오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추리소설적으로 사건이나 진상이 재밌는게 1순위라 거기에 제일 어울리는 ‘지유와 해빈이의 관계‘가 어떤 건지를 생각해볼 예정입니다

김영민
그리고 초반부에 연이가 정아를 설득하면서 하는 말들도 좋아합니다 ‘일단 시작하면 방법은 찾아내게 될거야‘ 정확한 문장이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이양수
저 요새 살면서 안하던 일을 하며 부딪쳐나가는데 그런 문장이 참 도움되는 것 같아요

달사랑
닥치면 다 하게 되더라구요😄!
조동신
백백교를 두고두고 써먹으실 계획이 있나요? 교주의 후계자라든지.

김영민
아무래도 난사사진부 에선 쓸일이 없을 것 같고, 백백교는 아니겠지만 사이비가 처음부터 등장하면서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고블
그렇습니다 여러분 난사 사진부는 추후 연작 형태의 소설도 작가님과 고민중에 있어요! 다들 기대해주세요:)

야옹야옹이
오 기다리고 있겠습니닷

김영민
감사합니다 ㅎㅎ

고블
네 저와 작가님이 준비한 질문은 이것을 마무리입니다! 혹시 작가님께 질문하시고 싶은 게 남아 있으신 분은 또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양수
자료조사는 평소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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