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D-29
저도 관극 신청했어요~ 다른 책들을 먼저 읽고 있어서 아직 이 책은 시작하지 못했지만요~ 31일 전까지 꼭 다 읽고 뒤풀이도 가능하면 함께하고 싶습니다. ^^
@수북강녕 관극하고 당연히 뒷풀이 참여하고 싶어요. 드디어 참여하게 되어서 기뻐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거센 파도처럼 휘몰아친 초반부를 어떻게 읽으셨나요? 바로 다음 진도로 넘어갑니다 > 1.7~1.11 29~95쪽 읽기 가장 중요한 사건이 다 나와버린 것 같은 도입부를 지났지만, 우리 삶이 그렇듯 이 책 역시 더욱 중요한 다음 단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피에르 레볼, 코르델리아 오울, 마리안 랭브르, 그리고 토마 레미주까지, 이 '군상극'에서 누구 하나 빠질 수 없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인물들이 차례로 등장하는 파트입니다 ❓1. 한 명의 주인공 대신, 각각의 캐릭터가 살아 있는 다수의 인물이 등장하여 저마다의 시각으로 사건을 바라보는 형식을 어떻게 읽으셨나요? ❓2. 이 참담하고 혼란한 상황에서, 독자로서 특히 마음이 쓰이는 또는 마음이 가는 인물이 있다면 누구였는지 궁금합니다 핵심 주인공 격인 시몽 랭브르가 책의 극초반에 사고를 당한 후, 남은 부분에서 앞으로 어떻게 표현되고 어떤 영향을 끼칠지 상상헤 봅니다 ✍️ 끌리는 구절이 있다면 '문장 수집' 기능을 이용해 자유롭게 올려 주세요 어떤 감상이라도 나눠 주시면 감사합니다 ♡
자랑할 만한 것도 아니지만, 제가 책을 읽으면 내용이든 뭐든 다 까먹어도 '그 책을 읽었다.'만은 잘 기억합니다. 헌데....헉....이 책 읽었던 책이었던 걸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앞부분 읽다가 절망에 빠졌습니다. 가지고 있던 단 한 마리 양마저 잃어버린 이 너낌 근데 다시 읽어도 재미있네요! 작가님 필력도 대단하시고요. 그래서 연극이 더 기대됩니다.
함께 읽었다, 함께 보았다는 기억은 아마 더 강렬하게 남을 것입니다! 잃어버린 양 찾아드립니다~~~ :)
저는 간호사인 '코르델리아 오울' 에 자꾸 눈길이 갑니다. 소설을 쓸 때 캐릭터를 주제가 주제인만큼 헌신하는 의사, 상냥한 간호사, 슬픈 엄마아빠, 흔들리는 가족 등 전형적으로 그리는 게 아무래도 편할텐데 그 안에서 이 인물에게도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해 작가가 신경을 많이 썼다는 게 느껴졌어요.
말씀을 듣고 보니 그런 캐릭터의 전형에서 조금씩 변주된 모습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코르델리아 오울은 특히 그렇지요 이 참사의 한가운데서 매우 중요하게 기능하는 '간호사'라는 입장뿐 아니라, 시몽에게는 더 이상 없는 '젊음'을 자연스럽게 유지하고 만끽하며 발현하는 상징적인 인물!
저두요!!
1. 초반에는 시몽 랭브르가 우리의 핵심 인물이자 주인공이라고 서술했었는데, 30쪽도 되지 않아 사건이 발생해 당황스럽기도 하고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이 생겼던 것 같아요 두번째 진도에서 시몽 주변의 여러 인물들을 하나씩 차근차근 다루는 형식을 보고 연극에서의 1인다역 연기가 상상이 되면서 기대 또한 커지고 있답니다 :)
2. 저도 마리안의 시점을 읽을 때 가장 이입도 되고 긴장도 되어서 빠르게 페이지를 넘겼어요 그리고 등장과 행동만으로도, 다른 인물들과의 접촉을 통해 시몽의 상태를 추측할 수 있게 만드는 레미주의 시점도 흥미로웠어요
1. 책을 읽어 나가며 같은 화법으로 여러 인물들을 묘사하는 방식의 장단점(특히 이와 같이 톤과 화법이 뚜렷한 특징을 갖는 경우)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책을 다 읽지 않아서, 혹은 제가 보다 깊이 있게 읽지 못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으나 아주 치밀한 묘사에도 불구하고 상황은, 그리고 인물의 감정은 버거울 정도로 와닿으나, 제게는 그 인물이 구체적으로 그려지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2. 아직까지는 시몽 랭브르에게 가장 마음이 갑니다. 상황에 따라 아주 찰나였을 수도, 혹은 의식조차 못했을 수도 있겠으나 그가 느꼈을 혼돈과 공포 .. 뭐 이런 것들이 늘 견디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시몽 랭브루는 왜 안전띠를 하지 않았을까요? 처음에 너무도 화가 나더군요. 근데, 다수의 인물이 겪는 각자의 삶은 너무도 현실적이고, 재미있는 부분이었어요. 자칫 지루할 수 있고, 결말이 뻔할 수 있는데 각자의 서사가 만들어온 현재 오늘 모습이 그냥 현실의 삶과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혼란 속에 마음이 가는 인물은 토마 레미주입니다. 장기이식 코디네이터라는 직업은 정말 감정적으로 극한 직업인 것 같습니다. 가족을 잃은 자들의 슬픔을 비집고 들어가 장기기증을 만들어 내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든 일인 것 같아요. 특히, 숀 같이 무섭고 직설적인 분과 대화를 이끌어내는 일은 생각만 해도 무겁고 부담스러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몽이 안전벨트를 하지 않은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안전벨트를 하지 않은 시몽, 조심해서 운전하지 않은 크리스, 좌석을 그렇게 배치해 앉은 아이들, (하라는 공부에는 열을 올리지 않고) 새벽부터 피곤하게 서핑이나 하러 다니는 모습, 그걸 말리고 관리하지 못한 엄마 등에 대해 어떤 '탓'도 없다는 점 같아요 (이 외에도 여러 가지 면에서 성숙한 모습이 많이 나온다고 저는 느꼈습니다) 흔히 생각하기로는 "당신은 애를 대체 어떻게 가르쳤길래!? 서핑 위험하니까 하지 말라고 내가 몇 번을 말했어!" 라고 아빠가 엄마에게 소리치는 장면이 먼저 떠오르거든요 ㅠ
'탓' 안하기가 쉽지 않은 일에, 마음 속으로야 무슨 생각을 할지 모르지만 입밖으로 꺼내지 않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내공인 것 같습니다. 전 해선 안될 말 하고 제 머리를 맨냔 쥐어박거든요 으헝
프랑스 문학을 읽으며, 가족간의 정서 교감이나 학대? 같은 부분에서 우리와 비슷한 점을 많이 발견하는데요, 그러면서도 우리보다 성숙한 점이 대체적으로 많이 눈에 띄는 것 같아요 제가 읽었던 대표적인 책들은, 프랑스 문학 전문 번역 출판사인 레모의 책들인데요, 『고마운 마음』『충실한 마음』 등, 델핀 드 비강의 마음 시리즈와, 그믐에서도 모임이 열렸던 필리프 베송의 『아빠가 엄마를 죽였어』 같은 작품을 보며 그런 느낌을 가졌답니다 맘속으로 생각해도 입밖으로 꺼내지 않는 단계가 있을 것 같고, 그러다 보면 맘속으로도 진심으로 남탓 생각이 들지 않는 단계가 올 것 같습니다 시몽이 서핑을 하고 돌아오다 사고를 당한 것이 누구의 '탓'은 아닐 텐데, 속상하고 원망스러운 마음을 우리는 남, 특히 가장 약한 사람의 탓으로 돌리기 쉬운 것 같아요...
고마운 마음델핀 드 비강은 픽션의 힘을 이용해 현대 사회를 관통하는 주제들에 대해 강렬한 메시지를 전하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소설가이다. 『고마운 마음』은 작가가 삼부작으로 기획한 인간관계에 대한 짧은 소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충실한 마음열두 살 테오와 마티스에게는 비밀이 있다. 아이들의 선생인 엘렌은 테오에게 무언가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마티스의 엄마 세실은 남편의 컴퓨터에서 끔찍한 것을 발견한다. 그후 그녀는 자신이 정말로 남편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묻게 된다.
아빠가 엄마를 죽였어“아빠가 방금 엄마를 죽였어.” 이 한마디가 소설을 힘겹게 연다. 날 아껴주던 사랑하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다. 그것도 가장 참혹한 방식으로. 그러나 비극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이다. 범행 직후 도주한 아버지, 열세 살 어린 나이에 현장을 목격해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동생, 자신의 상처도 똑바로 바라보지 못하는 나. 우리는 이 파괴된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 할까?
안그래도 요즘 응답하라 1988을 정주행중인데.. 간만에 보니 예전엔 그냥 웃기다고 생각했던 성동일이 이일화한테 그런 식으로 '당신은 애를 어떻게 키웠길래 애들이 이래?' 그런 식으로 육아를 엄마 탓으로, 머리 나쁜 거나 문제 있는 걸 다 엄마 유전으로 돌리는 걸 보구 저희 남편이 '참~ 못 났다 우리나라 아빠들'하면서 혀를 끌끌 차더라구요. 저희 남편이 참 불만일 때도 많고 육아에 별 도움은 커녕 오히려 방해가 될 때가 많았는데 그나마 남편을 인정하게 되는 점은 적어도 자기 자신이 아빠로서 솔직히 잘 못 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제 탓으로 돌린 적이 없다는 점...공부도 기타 정서적인 것도 애들 키우다보면 서로 탓하게 될 때가 많은데 수북강녕님이 위에서 올려주신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의 서문에서 앤드류 솔로몬이 했던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Some parents damage their children, but that does not mean that all troubled children have incompetent parents. 아이의 모든 것을 부모 탓으로 돌릴 수만은 없지만 너무나도 쉽게 손가락질하는 세상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그 내용의 엄청남에 그는 코앞에서 폭탄이 터진 듯한 충격으로 멍하다. 왜냐하면 굴롱과 몰라레가 연단에 올라 발표한 내용은 확산탄의 위력을 지닌 하나의 문장으로 갈무리되기 때문이다. 즉 심정지는 더 이상 죽음의 징표가 아니며 이제부터 죽음을 입증하는 것은 두뇌 기능의 정지이다. 다른 말로 하자면, <내가 더 이상 사고하지 못한다면 나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심장의 폐위와 두뇌의 대관식(상징적 쿠데타. 혁명).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p.47
이 부분을 읽고 (이 작품을 관통하는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인) '죽음'의 정의, 사망선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심장이 뛰지 않는 것이 죽음인가, 두뇌 기능이 정지되는 것이 죽음인가? 나무위키를 찾아보니,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사망의 정의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형법이나 민법에서는 공식적으로 심폐사를 쓴다. 심폐사는 심폐 기능이 완전히 정지한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의료현장에서는 여기에 뇌를 더해 심장, 폐 세 장기가 기능을 완전히 잃어서 회복할 기미가 없을 때 사망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 의료기술이 발달해 심장과 폐의 기능을 대신해 주는 이른바 생명유지장치들이 등장하면서 뇌까지 기능을 잃은 것이 아니라면 살려낼 가능성이 있는 환자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심장과 폐는 기능하지만 뇌만 기능을 잃은 경우 일반 사망선고가 아니라 뇌사 선고를 받게 된다. 심장이 뛰는 것이 살아 있는 사람의 징표라는 생각도 들고, <더 이상 사고하지 못한다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문장을 보니 '무뇌' '무사고'로 산다면 그건 죽은 거나 다름없다는 생각도 강하게 듭니다
바로 다음 단계로 생각이 이어집니다... 내 자식의 뇌가 정지되고 심장은 뛰고 있다면, 또는 거꾸로 뇌는 살아 있으나 심장은 정지되었다면, 나는 과연 이 상황을 자식의 죽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식물인간과 달리 뇌사는 뇌를 살릴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내 자식에게 그런 일이 생긴다면 며칠은 애도와 혹시 모를 희망의 기간을 갖고, 아마 포기할 것 같습니다. 기계를 주렁주렁 달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더 고통스럽게 다가오거든요. (생각만 해도 눈물이...) 제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항상 가족들에게도 뇌사판정을 받으면 즉시까지는 아니더라도 의미없는 생명연장은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두 눈 멀쩡히 뜨고 살아 있을 때 더 재미지게 살자고 강조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많이 찍어 둡니다. 근데 일 하면서 노는 건 너무 피곤해요~~~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저자와 함께 읽는『허즈번즈』- 결혼 후, 남편이 한 명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한스미디어] 대중 사학자 신간 <신병주의 라이벌로 읽는 한국사> 함께읽기 ⭐도서 이벤트⭐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ifrain과 함께 천천히 읽는 과학책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도서증정][김세진 일러스트레이터+박숭현 과학자와 함께 읽는]<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새해에도 계속되는 시의적절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2월] '이월되지 않는 엄마 '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마음껏 상상해요! 새로운 나라!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한 권의 책이 한 인간과 한 사회를 변화시킨다
[한길사 - 김명호 - 중국인 이야기 읽기] 제 1권[도서 증정] 1,096쪽 『비잔티움 문명』 편집자와 함께 완독해요[도서 증정] 소설『금지된 일기장』 새해부터 일기 쓰며 함께 읽어요!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꾼, 정보라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박소해의 장르살롱] 5. 고통에 관하여 [책 증정] <지구 생물체는 항복하라>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2기
도스토옙스키와 함께 하기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밤] 5. 근방에 작가가 너무 많사오니, 읽기에서 쓰기로 @수북강녕
함께 읽은 논어 vs 혼자 읽은 논어
[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논어》 혼자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코스모스>를 읽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희곡 함께 읽을 친구, 당근에선 못 찾았지만 그믐에는 있다!
플레이플레이땡땡땡
김규식의 시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1. <김규식과 그의 시대> (1)[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0. <3월 1일의 밤>
소설로 읽는 인류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브랜드는 소비자의 마음속에 심는 작은 씨앗
[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스토리 탐험단 세번째 여정 '히트 메이커스'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